자유게시판
게시글
너가 읽었으면 좋겠어서
누구였더라
하루 중 잠들기 전
채 몇 개 올라오지도 않는 커뮤 글을 읽으러
온다는 유저가 있었어
나도 그 중 하나였어
서로가 하루가 어땠는지 묻지 않아도
그 날의 올라온 글들을 보면서 소중한 느낌이 있었어
그런데 요새 오기만 하면 싸움으로
이런 키워드들이 도배를 해
그 유저는 지금도 오고 있을까
관리자님이 공지를 다정히 써도 달라지진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