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메이지
평생 부모님의 빚을 갚으며 살다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된 진성. ‘이렇게 평생 돈도 가족도 없이 외롭게 죽는 건 억울해!’ 그러나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곳에서 엘이 되어 살게 된다. 이번 생에 갖게 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엘은 힘과 돈이 필요하다. ‘최고의 마법사가 되어 난 둘 다 얻고 말겠어.’ 전생에서 프로게이머로서의 운영 능력과 천재적 수학 지식으로 이번 생에서 엘은 모든 걸 차지한다!
시한부 드래곤의 생존법
시한부 인생 끝에 웹툰 속 드래곤으로 빙의했는데 또 다시 시한부 인생, 아니 용생이 되었다?! 갑부에다 수천년의 수명을 가진 세계관 최강의 생물 드래곤의 헤츨링으로 태어난 로이스. 하지만 시시각각 닥쳐오는 개연성 없는 위기에 언제 죽을 지 모른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이대로 얌전히 죽기엔 너무 억울하다. 알고 있는 미래를 이용해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이 작품에 깽판을 쳐줄 테다!
평생 부모님의 빚을 갚으며 살다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된 진성. ‘이렇게 평생 돈도 가족도 없이 외롭게 죽는 건 억울해!’ 그러나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곳에서 엘이 되어 살게 된다. 이번 생에 갖게 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엘은 힘과 돈이 필요하다. ‘최고의 마법사가 되어 난 둘 다 얻고 말겠어.’ 전생에서 프로게이머로서의 운영 능력과 천재적 수학 지식으로 이번 생에서 엘은 모든 걸 차지한다!
"이 범죄자 새끼가… 똑바로 정신 안 차려?!" 게임 '미궁의 심연'의 마지막 난이도를 시작했을 뿐인데 게임 캐릭터인 '이세계 빙의자'가 되었다.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 노예가 된 캐릭터라고?! 그러나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60초가 정지하는 '턴제의 모래시계' 마법이 발동하는데… 나를 이딴 진창에 처박아놓은 게 개발자인지 신인지 모르겠지만, 턴제의 마법사로서 반드시 살아남아 주마.
매일 야근에 갈려 나가던 인턴 수의사 인생. 평소와 같이 신세한탄을 하며 잠에 들었는데... "시스템 창...? 뭐야? 이건..." [이야기를 한시하의 시점으로 동기화합니다] 평소 즐겨보던 피폐물 소설 속 악역 엑스트라인 한시하에 빙의했다. '아니 왜 하필 한시하냐고! 마법 재능은 꽝인데다가 소설 초반부에 주인공들에게 살해당하잖아!' 어떻게든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주인공들과 적으로 마주하거나 엮이지 않고 평화롭게 살기 위해서는 아카데미 졸업이 필수적. 마법 재능 0 / 사회성 0의 한시하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미션인데... 테이밍이면 내 전생 직업과도 연관이 있는데... 한 번 해볼까? "그...파충류. 나를 믿어" [레드 드래곤을 테이밍 하였습니다] 이게 되네...? 어쩌면 나 테이밍 천재일지도? 좋아, 이대로 졸업까지 무난하게 가보자고! 그런데... "한시하, 나랑 같은 팀 하자." "한시하! 나랑 연금술 대회 나가지 않을래?" "한시하...너에게 할 말이 있어...중요한 이야기야." 원작에서 나를 죽인 주인공들이 나에게 관심을 보인다?! 나...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바리엘 제국의 마법사이자 어린 나이에 황제가 된 이안은 조카의 반란으로 감옥에 갇힌다. 이안을 구해주러 온 마법사 나움은 금지된 시공간 마법을 사용한다. 금지된 마법은 황제 이안을 과거 100년으로 이끌고 100년 전 멸문한 변경백 가문의 서자 이안에게 빙의한다. 서자 이안은 접경지인 야만족에게 볼모로 잡혀가기 직전! 이안은 살벌한 음모에 휘말리는데!!! ⓒ 기준석, 연장점검, 지안 / 판시아X서울미디어코믹스
우주 최악의 감옥, 카라이스만의 '고독'. 매일 구조가 바뀌고 하루에도 수천명이 죽어나가는 '고독'에는 64년째 살아남고 있는 한 유명인이 있다. 아겔 라스토스. 1등급일 뿐인 아겔은 온갖 고등급의 죄수들과의 전투에서 항상 승리한다. 계획과, 전투와, 기지와, 지식을 통해 언제나 살아남는다. 아겔은 노약한 육체를 유지하기 위해 교도소장, 그리고 '고독'의 설계자인 카라이스만과도 모종의 계약을 한 상태이다. 그 대가로서 그가 이번에 지켜야 하는 '상품'은 한 금발 꼬마 아이인데... 처절하면서도 압도적인, 노익장 그 이상의 노인이 펼치는 SF/다크 판타지 액션이 시작된다.
무려 전생만 백 한번 째!! 이번 생의 장르는 판타지. 그런데, 내가 왕자라고? 엄마가 시녀 출신이고, 내 아빠가 국왕. 하지만, 미천한 신분의 피가 섞여 그저 허울 뿐인 왕자. 오히려 좋아! 아싸! 개꿀이다! 추종자도, 계승권도 없다. 나에 대한 건 아웃 오브 안중이란 말씀. '이거 완전 꿀 빠는 자리잖아?!' 전생 프로 아렐의 꿀 빠는 라이프 지금 웹툰으로 만나보세요!
용사 오타쿠 파슬리, 여자에게 9번이나 차인 뒤 스스로 용사가 되고자 한다! 어렵게 갑옷 상의는 구했지만… 하의는 없… 어쩔? 위만 멋있으면 그만이지. 파슬리의 갑옷에 속은 피해자 속출 중! 마왕을 무찌르고 용사가 되기 위해 떠나는 파슬리와 동료들의 모험이 지금 시작된다!
해량, GRAPHICTORY, 서홍
<캐릭터 삭제가 거부되었습니다> 불가능도 아니고, 거부라고…? 황당해 한 것도 잠시, 눈을 뜬 곳은 낯선 늪지대 한복판이었다. 내가 키우던 망캐가 된 채로 말이다. 처절하고 음습한 세계. 혼돈과 심연을 숭배하는 이가 가득하고 멸망을 향해 달려가는 암흑시대. 이것은 그 다크 판타지에서의 무사 귀환을 위한, 총체적 망캐의 생존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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