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 드래곤의 생존법
시한부 인생 끝에 웹툰 속 드래곤으로 빙의했는데 또 다시 시한부 인생, 아니 용생이 되었다?! 갑부에다 수천년의 수명을 가진 세계관 최강의 생물 드래곤의 헤츨링으로 태어난 로이스. 하지만 시시각각 닥쳐오는 개연성 없는 위기에 언제 죽을 지 모른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이대로 얌전히 죽기엔 너무 억울하다. 알고 있는 미래를 이용해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이 작품에 깽판을 쳐줄 테다!
아카데미의 천재 테이머
매일 야근에 갈려 나가던 인턴 수의사 인생. 평소와 같이 신세한탄을 하며 잠에 들었는데... "시스템 창...? 뭐야? 이건..." [이야기를 한시하의 시점으로 동기화합니다] 평소 즐겨보던 피폐물 소설 속 악역 엑스트라인 한시하에 빙의했다. '아니 왜 하필 한시하냐고! 마법 재능은 꽝인데다가 소설 초반부에 주인공들에게 살해당하잖아!' 어떻게든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주인공들과 적으로 마주하거나 엮이지 않고 평화롭게 살기 위해서는 아카데미 졸업이 필수적. 마법 재능 0 / 사회성 0의 한시하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미션인데... 테이밍이면 내 전생 직업과도 연관이 있는데... 한 번 해볼까? "그...파충류. 나를 믿어" [레드 드래곤을 테이밍 하였습니다] 이게 되네...? 어쩌면 나 테이밍 천재일지도? 좋아, 이대로 졸업까지 무난하게 가보자고! 그런데... "한시하, 나랑 같은 팀 하자." "한시하! 나랑 연금술 대회 나가지 않을래?" "한시하...너에게 할 말이 있어...중요한 이야기야." 원작에서 나를 죽인 주인공들이 나에게 관심을 보인다?! 나...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시한부 인생 끝에 웹툰 속 드래곤으로 빙의했는데 또 다시 시한부 인생, 아니 용생이 되었다?! 갑부에다 수천년의 수명을 가진 세계관 최강의 생물 드래곤의 헤츨링으로 태어난 로이스. 하지만 시시각각 닥쳐오는 개연성 없는 위기에 언제 죽을 지 모른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이대로 얌전히 죽기엔 너무 억울하다. 알고 있는 미래를 이용해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이 작품에 깽판을 쳐줄 테다!
괴수를 사냥하던 지구 결사대의 총사령관 ‘한성’. 이계에 소환된 그는 제국의 사냥개로 이용당하다 버려졌다. 토사구팽 끝에 맞은 죽음, 눈을 뜨니 제국 최강의 흑마법사 '흑색공'의 아들, ‘데일’로 환생했다. “내 손으로 제국을 무너뜨린다.” 검과 마법, 그리고 사령술. 전생의 지식과 능력을 바탕으로 공작가의 천재 신동으로 거듭난 데일. 한때 제국의 개였던 그가 이제 제국의 심장을 겨눈다.
"이 범죄자 새끼가… 똑바로 정신 안 차려?!" 게임 '미궁의 심연'의 마지막 난이도를 시작했을 뿐인데 게임 캐릭터인 '이세계 빙의자'가 되었다.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 노예가 된 캐릭터라고?! 그러나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60초가 정지하는 '턴제의 모래시계' 마법이 발동하는데… 나를 이딴 진창에 처박아놓은 게 개발자인지 신인지 모르겠지만, 턴제의 마법사로서 반드시 살아남아 주마.
바리엘 제국의 마법사이자 어린 나이에 황제가 된 이안은 조카의 반란으로 감옥에 갇힌다. 이안을 구해주러 온 마법사 나움은 금지된 시공간 마법을 사용한다. 금지된 마법은 황제 이안을 과거 100년으로 이끌고 100년 전 멸문한 변경백 가문의 서자 이안에게 빙의한다. 서자 이안은 접경지인 야만족에게 볼모로 잡혀가기 직전! 이안은 살벌한 음모에 휘말리는데!!! ⓒ 기준석, 연장점검, 지안 / 판시아X서울미디어코믹스
게임 영웅전기2의 고이다 못해 썩은물인 두 사람. 만년 1등 '아웃복서009'와 만년 2등인 '노란폭풍'. 어느 날, 두 사람은 게임 속에서 눈을 뜨는데……. “야… 너두?” “야… 나두!” 영웅전기2의 결말은 세계의 멸망. 하지만 혼자가 아닌 둘이라면. 그것도 서버 랭킹 1위와 2위가 함께라면! 완벽한 해피 엔딩을 위한 썩은물들의 행보가 시작된다!
평생 부모님의 빚을 갚으며 살다 불의의 사고로 죽게 된 진성. ‘이렇게 평생 돈도 가족도 없이 외롭게 죽는 건 억울해!’ 그러나 눈을 떠보니 처음 보는 곳에서 엘이 되어 살게 된다. 이번 생에 갖게 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엘은 힘과 돈이 필요하다. ‘최고의 마법사가 되어 난 둘 다 얻고 말겠어.’ 전생에서 프로게이머로서의 운영 능력과 천재적 수학 지식으로 이번 생에서 엘은 모든 걸 차지한다!
사고로 의식 불명 상태가 된 소년, 하늘. 그를 살릴 유일한 방법은 <세이버 온라인>플레이를 통한 뇌파 자극 뿐. 그러나 하늘은 데이터 오류로 플레이어가 아닌 몬스터로 빙의되고 마는데… [Lv.7 멧돼지]…? 장난해?! 자꾸만 플레이어의 손에 죽는 하찮은 몬스터가 된 하늘을 가엾게 여긴 게임 마스터는 그에게 보상을 하사한다. "네게 필드 보스 몬스터가 될 기회를 주지." 죽을 수록 강해져서 돌아오는 몬스터가 되어버린 그의 운명은?!
천재 의사로 의학계에 이름을 떨치던 유성. 수술실을 집처럼 여기던 그는 어느 날 교통사고로 죽게 되고, 정신을 차려 보니 다른 세계로 떨어져 버렸다. 그런데. 성녀…성국…힐링 마법이라고? "내가 얼마나 힘들게 의학을 배웠는데, 손만 대 놓고 치료 끝? 아, 나. 진짜 미쳐버리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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