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어의 늪
스냅 촬영을 위해 한 호텔에 방문한 '필릭스'는 고객의 실수로 다른 객실에 들어가고, 그곳에서 '우리엘'과 만나 엮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우리엘과의 만남 이후 익사하는 악몽을 꾸기 시작하는 필릭스. 악몽의 원인을 파헤치던 필릭스는 점차 우리엘의 정체와 꿈의 원인을 알게 되며 큰 혼란에 빠지는데… "으아아! 이,이러려던게.. 아닌데..!" "그래요? 저는 이러려던 건데."
천상의 마이로드 [완전판]
<천상의 마이로드>와 이어지는 마지막 시즌, <천상의 마이로드 [완전판]> 천상의 신성한 새, 풍조들을 섬기던 하인이었으나 추방되어 인간으로 환생한 '서하'. 그리고 그를 되찾기 위해 천상에서 내려온 주인 '세인'. 지상에서 함께 지내는 동안 서로 마음이 깊어진 두사람이지만, '세인'이 '서하'와 과거 관계를 가졌던 남자 '창희'의 존재를 알게되며 갈등이 빚어진다. 한편 암운이 감도는 천상에선 '세인'을 필요로하고, '서하'와 함께하고 싶은 '세인'은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데...
스냅 촬영을 위해 한 호텔에 방문한 '필릭스'는 고객의 실수로 다른 객실에 들어가고, 그곳에서 '우리엘'과 만나 엮이기 시작한다. 하지만 우리엘과의 만남 이후 익사하는 악몽을 꾸기 시작하는 필릭스. 악몽의 원인을 파헤치던 필릭스는 점차 우리엘의 정체와 꿈의 원인을 알게 되며 큰 혼란에 빠지는데… "으아아! 이,이러려던게.. 아닌데..!" "그래요? 저는 이러려던 건데."
애런은 할아버지의 장례식에서 그의 제자였다는 남자 요제프를 만난다. 신비로운 요제프의 매력에 끌려 그와 사귀게 된 애런은 이후로 의문의 남자가 나오는 꿈을 반복해서 꾸게 되는데… 왠지 꿈속의 그 남자가 요제프와 닮았다는 의심을 지울 수가 없다?!
문란하기로 소문난 블레어는 보름달이 뜨는 날마다 성관계를 하지 않으면 열기에 시달리는 저주에 걸려 있다. 그 저주는 어릴 적 숲에 들어가서 늑대들에게 붙잡혀 갔다 돌아 온 이후로 생긴 것으로 블레어는 그때 만난 어린 늑대의 짓으로 생각하고 있다. 평상시와 같이 열기를 해소해 줄 상대를 찾다가 허탕을 친 날, 뒤에서 블레어를 낯선 남자가 끌어 안는다. 벗고 있는 웃통, 긴 머리, 누가봐도 수상한 이 남자는 블레어가 자신의 반려라고 하는데…? "찾았다, 내 반려."
고된 사회생활로 인해 인류애라고는 씨가 말라버린 사회초년생, 시우. 힐링을 위해 오른 등산길에서 조난을 당하고 만다. 밤은 깊어가는데 발목은 부상, 핸드폰마저 불통인 이 난감한 상황 속에서, 때마침 나타난 기묘한 차림새의 남자 '리'를 만나 신세를 지게 된다. 한숨 돌린 줄 알았건만, 자신의 집에는 통신기기가 없으니 하인(?)이 올 때까지 이 오두막에서 단둘이 지내야한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듣는다. 속세를 벗어나고 싶긴 했지만 이런 방식은 아니었는데...! 설상가상으로 이 수상한 남자가 자꾸만 멋대로 몸을 지분거리기까지 한다. "분명히 시우 씨가 저를 외롭지 않게 해준댔잖아요."
"이렇게나 버릇이 없을 줄이야… 교육이 필요하겠어." 신들의 유희거리로 사용되는 애완 인간들. 그중에서도 우라노스는 자신의 애완 인간을 담백하게 아껴주기로 유명하다. 덕분에 기고만장하게 살아오던 인간은 자리를 오래 비우게 된 우라노스를 대신해 그를 돌보게 된 에레보스와 만나게 되는데…
종족들 간 차별이 만연하던 시절, 뱀파이어인 주훈은 마녀 사냥을 당해 죽은 자신의 아내를 살리고 싶었으나 실패한 뒤 차선책으로 환생되기까지 100년을 기다린다. 환생한 '자신의 아내'를 위해 성인이 되는 20살까지 후견인으로서 후원을 해준 주훈. 120년의 기다림 끝에 환생한 아내를 만나기 위해 집으로 찾아가 쌍둥이 남매, 도하와 초리를 마주친다. 여자인 초리가 분명히 아내일거라 믿고 초리에게 다가가지만, 운명에 의해 얽혀 반응하는 대상은 다름아닌 남자인 도하...?!
“내 존재를 느끼는 사람… 네가 처음이야!” “뭐야… 꿈일 뿐인데 귀엽게…” 무당인 아버지의 영향으로 인간이 아닌 존재를 느낄 수 있는 진혁. 그런 진혁에게 반한 요정은 주위를 맴돌며 장난만 치던 중, 몽마의 도움으로 진혁의 꿈속에 들어가게 된다. ‘딱— 한 번만 만나야지!’ 하는 순수한 마음이었지만, 오히려 그 한순간의 만남으로 진혁에 대한 마음이 더 커져버렸다. 요정은 매일 밤 진혁의 꿈속으로 그를 만나러 가고, 진혁 또한 어릴 적에 보았던 귀신들과는 달리 무해해 보이고 심지어 귀엽기까지 한 요정과의 만남에 서서히 매료된다. 순수한 호기심으로 시작됐던 만남은 야릇한 분위기로 변하고, 그렇게 둘은 달콤한 크림 같은 꿈에 빠져드는데… 밀크처럼 신선하고 크림처럼 달콤한 꿈에 빠지다!
천상의 새, 풍조들을 모시던 천인 ‘하스’는 실수로 ‘풍조제’의 후계자인 ‘세인’에게 작은 상처를 낸다. 그는 인간으로 세 번 환생해 덕을 쌓고 돌아와야 하는 벌을 받고 ‘이서하’라는 이름의 평범한 인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시간이 지나 성장한 ‘세인’은 ‘서하’를 다시 천계에 데려오려 하지만 인간이 된 ‘서하’는 세 번의 생을 살 동안 덕이라 할 만한 것을 전혀 쌓지 않고 있었다. 결국 ‘세인’은 인간인 ‘서하’가 천계의 생물인 자신의 시중을 들면 덕이 쌓일 것이라 생각하고 ‘서하’의 집을 찾아간다. 그러나 과거 자신을 극진하게 섬기던 하스가 자신을 거부하는 것에 화가 난 세인은 그대로 하스를 덮쳐(?)버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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