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촉수가 나타났다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환생실패
종족들 간 차별이 만연하던 시절, 뱀파이어인 주훈은 마녀 사냥을 당해 죽은 자신의 아내를 살리고 싶었으나 실패한 뒤 차선책으로 환생되기까지 100년을 기다린다. 환생한 '자신의 아내'를 위해 성인이 되는 20살까지 후견인으로서 후원을 해준 주훈. 120년의 기다림 끝에 환생한 아내를 만나기 위해 집으로 찾아가 쌍둥이 남매, 도하와 초리를 마주친다. 여자인 초리가 분명히 아내일거라 믿고 초리에게 다가가지만, 운명에 의해 얽혀 반응하는 대상은 다름아닌 남자인 도하...?!
평범한 회사원인 한서는 어느 날부터 매일 촉수에게 능욕을 당하는 꿈을 꾼다. 정신과 상담도 받아보고 비싼 부적까지 써보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다. 그렇게 하루하루 메말라가는 한서의 앞에 마침내, 꿈의 원인을 알고 있다는 남자가 나타난다. 그리곤 한서에게 충격적인 이야기를 하는데… "가, 갑자기 내가 암컷이라니…! 당신네 종족은 대체 뭡니까!!"
냥이 러버 인기남×천진난만 검은 고양이 수인 검은 고양이 코테츠는 펫숍의 점원 오카자키를 짝사랑 중. '만나고 싶다'고 소원을 벌었더니 어느샌가 사람의 모습이 되어 버렸는데?! 귀와 꼬리를 감추고 펫숍에 드나들던 어느 날 드디어 오카자키와 대화를 나누게 되고…! 모든 게 처음인 사랑의 시작! 순도 100%, 간질간질 두근두근 짝사랑 스토리!
한 번도 SM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 마조 섭, 진유안. 예쁘고 귀여운 외모지만 파트너나 애인을 둔 적은 없다. 워낙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과 겁이 많은 성격 탓에 제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 그러던 어느 날, BDSM 어플에서 마음에 쏙 드는 남자의 프로필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접속일은 N년 전이라고 뜬다.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던 유안, 드디어 답장을 받게 되는데... [너 죽고 싶나?] [나이 안 보여?] 미처 보지 못 한 남자의 나이, 험악한 답장에도 왠지 오기가 생긴 그는 결국 남자를 만나러 간다. 예상만큼 자신의 취향이지만, 무서운 인상, 위협적인 문신, 그리고 주위를 압도하는 험악한 분위기의 남자. 유안은 왠지 BDSM 플레이가 아닌 장기가 털릴 것 같다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 사람, 만나봐도 되는 걸까?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 <불길한 손님>은 매월 10, 20, 30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현대물 #오컬트 #호러 #판타지물 #다정공 #스릴러 어느 날 영준의 여동생 소영이 MT를 다녀온 뒤부터 이상한 병에 걸리게 된다. 그녀에게 일어나는 기괴한 현상을 풀어내기 위해 영적 능력이 있는 먼 친척인 도연을 찾아가는 영준. 하지만 도연은 그런 영준을 밀어내는데, 그런 두 사람의 앞에 정체를 알 수 없는 무언가가 나타난다. 그리고 이 둘에게 끔찍한 사건들이 차례차례 들이닥치게 되는데…! 쫓아오는 귀신들, 그리고 밝혀지는 도연의 어두운 과거. 두 사람이 맞이하게 될 결말은 과연 무엇일까?
오늘의 리뷰를 시작합니다. 만족도 및 리뷰 : 얼굴이 맛있고, 고추가 잘생겼어요. 별점 : ★★★★★ "해운님 팬이에요!" 배달 알바를 하는 현호는 우연히 구독하고 있던 먹방 너튜버 해운의 집에 음식을 배달하게 된다. 해운은 얼떨결에 자신의 팬인 현호를 집안에 들이고, 좋아하던 너튜버의 집에 온 현호는 신나서 해운의 집 안을 구경한다. 그리고 현호는 자신과 다르게 탄탄한 몸매를 가진 해운의 몸을 주물럭거리는데... "혀, 현호씨 거기는..." "해운님 혹시 제가 빼드려도 될까요?"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는 대학생 '권정하'는 자신이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선배를 갖고 놀다 버린 잘생기고 인기 많은 동기생 '곽현우'를 무척 싫어한다. 견원지간처럼 만나면 으르렁 대는 두 사람. 하.지.만 어느 날 정하가 주운 수상한 목걸이로 인해 둘의 관계는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헛소리 같겠지만... 나는 '악마'야." 스스로를 악마라고 밝힌 현우는 자신이 목걸이에 모아두었던 모든 마력이 정하에게 흡수되어 버렸고 그 마력을 돌려받지 못하면 정하는 죽게 된다고 말한다. 마력을 되돌려 줄 방법은 오로지 스킨십! 정하는 결국 악마와의 동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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