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이는 재생한다
모든 게 완벽했던 인생에서 제발로 뛰쳐나와 극한의 가난한 생활을 하던 '오삼이'는 차가운 외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김표준'과 그런 표준을 남몰래 좋아하는 '유찬'과 가까워지며 묘한 삼각관계로 뒤범벅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이발소 밑 게임가게
열정적으로 좋아하는 것도, 딱히 이루고 싶은것도 없는 고등학교 1학년인 미소. 하루하루 무난하게 살아가지만 심심하다. 그러다 하교길 지하철에서 같은 반 친구인 효정이를 보게된다. 효정이는 처음 보는 레트로 게임기를 플레이 중이다. 예쁘고 공부도 잘하지만 약간 차갑고 무서운 이미지라 처음엔 그저 인상이 무서운 애라고 생각했는데, 반짝거리는 눈으로 플레이하고있는 효정에게 뭔가 알수없는 매력을 느끼고, 미소는 레트로 게임과 효정이란 아이를 알아가기 위해 용기를내어 친구가 되어보려고 한다. 한편 미소의 오빠 민준은 13살이나 많지만 오래 전 소설가가 되겠다고 집을 나갔다가, 등단을 하고 책을 좀 내더니 갑자기 집으로 돌아왔다. 본가에서 짐을 풀던 민준은 어렸을 때 가지고 놀았던 게임기를 발견하고, 게임기를 켜보려했으나 케이블이 망가져서 미소와 함께 동네에 있는 게임가게에 가게 된다. 민준은 그 곳에서 오래전에 같이 게임했던 초등학교 동창 효주를 만나고, 잊고 있던 과거의 기억이 하나씩 생각나는데...
모든 게 완벽했던 인생에서 제발로 뛰쳐나와 극한의 가난한 생활을 하던 '오삼이'는 차가운 외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김표준'과 그런 표준을 남몰래 좋아하는 '유찬'과 가까워지며 묘한 삼각관계로 뒤범벅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보이는 건 뭐든 똑같이 그릴 수 있는 인간 복사기 한솔! 어느 날 VR 게임에서 만난 미스터리한 천재의 그림을 보고 자극을 받는다. 더 넓은 세계의 그림이 궁금해진 한솔은 한적한 시골 마을을 떠나 그림을 배우기 위해 예술계 최고 명문 고등학교인 일립예고 입시에 도전한다. 우여곡절 끝에 들어간 학교에선 친구들의 복잡한 사정에 계속해서 휘말리게 되는데... 그림같이 아름다운 일립예고에서 펼쳐지는 한솔과 친구들의 청춘 성장 드라마!
사랑하지 않는 시대 꿈과 사랑은 커녕 계획도 사람도 없는 서른일곱 '김하영' 그런 그녀가 20년 전 뽀대나게 사랑했던 열일곱 '김 선'으로 돌아간다.
MBTI IIIIII!!!!! 극 I 의 내향형 인간들이 만났다! 사이다 없이는 목이 메어 볼 수 없는 쌍방오해 트라우마 극복 연애기 학교에서 존재감 없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남자유(여, 17세, 친구 0명)에게 학교에서 인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여자혁(남, 17세, 친구 N명)이 어느날 말을 걸었다. 자신에게 다가와주는 자혁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과 그렇지 못한 얼굴을 한 자유. 오해만 안겨주게 되는데... 과연 자유와 자혁은 이 난관을 극복하고 서로에게 다가가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
귀여운 디저트를 판매하고 싶은 꿈을 가진 호랑이, 맹호석. 한때는 무서운 조직의 일원이었지만, 손을 씻고 시작한 건… 다름 아닌 붕어빵 장사! 하지만 새 삶도 결코 순탄하지 않은데… 선입견과 편견이 가득한 시선 속에서, 호석은 과연 동네 주민들과 잘 어울리고, 디저트 판매의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커다랗지만 순한 호랑이 아저씨 호석과, 귀여운 주민들이 만들어가는 따뜻한 일상 이야기!
학교 최강 오타쿠 민지, 문제아 해인, 전교 1등 지수. 그들은 '진로 활동부'라는 영문 모를 동아리의 입부를 권유받게 되는데... 그러던 중 비엘을 사랑하는 동인녀 민지는 몰래 그리던 비엘 만화를 해인에게 들키게 된다. 중학교 시절 마지막 여름을 맞이한 삼인방의 학교생활.
불편한데 자꾸 가고 싶은 편의점이 있다! 어느날 작은 편의점에 노숙자(?)조폭(?)처럼 보이는 야간알바가 들어왔다! 험악한 그의 외모에 모두 불안감에 휩싸이지만 점점 편의점에는 신선한 변화의 바람이 일기시작한다. 편의점 동료뿐만 아니라 손님들의 묵은 고민들과 갈증을 해결해주는 이 수상한 야간알바생의 정체는 과연 무엇인가..?!
친구 없음, 의욕 없음, 특기 없음. 상처 있음, 불만 있음, 결핍 있음. 학교 대표 아싸 천희와 준휘가 의기투합하여 동아리를 만든다. 하지만 이 동아리. "인싸는 출입금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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