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어 앤 디어
아역 배우로서의 성공부터 아이돌 데뷔까지. 연예인 '유해영'은 그렇게 쭉 찬란하게 빛날 줄 알았지만 10년이 지난 스물아홉의 '해영'은 보조 스태프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다. 드라마 회식자리에 가게 된 '해영'은 그곳에서 남자 주인공인 '여운'과 이야기를 나누다 취하게 되는데... "너무 보고 싶었어요, 해영이 형."
돈도 사랑도 모두 내게 바쳐
'신인 연극배우인 아유무는 배역에 필요한 색기가 부족한 것 같아 고민에 빠진다. 그러다 찾아간 곳은 섹시함을 배우기 위해 방문한 호스트 클럽. 초미남 호스트 준에게 사정을 이야기하자 준이 직접 몸으로 가르쳐 주기로 하고…. "아유무의 기분 좋은 곳은 여기구나." 준에게 부끄러운 부분까지 보이면서 녹아내린 중심을 손가락으로 희롱당하는데…! 모든 걸 주고 싶은 No.1 호스트×순진한 신인 배우의 에로틱 러브!! ※이 작품은 정식 연재분의 합본으로, 일본에서 출간된 단행본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아역 배우로서의 성공부터 아이돌 데뷔까지. 연예인 '유해영'은 그렇게 쭉 찬란하게 빛날 줄 알았지만 10년이 지난 스물아홉의 '해영'은 보조 스태프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다. 드라마 회식자리에 가게 된 '해영'은 그곳에서 남자 주인공인 '여운'과 이야기를 나누다 취하게 되는데... "너무 보고 싶었어요, 해영이 형."
작가 정보 없음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작가 정보 없음
잘나가는 헤어 디자이너인 수성현은 절친인 정준연을 짝사랑 중이다. 준연의 부탁으로 그의 친동생인 재연을 가르치게 되는데, 성현은 베타로 알고 있었던 재연에게서 자꾸만 희미한 페로몬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재연에서 받은 선물에서 페로몬이 범벅된 옷이 발견된다. 페로몬에 반응한 성현은 평소와는 다른 발정을 하게 되고, 마침 통화하던 준연의 목소리를 들으며 자위하는데… '어떤 미친 오메가가 페로몬을 이따위로 뿌려놓은 거야…!'
'님 버프 돼요?' <루나틱 온라인> 복귀 유저 화이트잭에게 딱 봐도 심상찮은 만렙 고수 모나카가 파티 제안을 하지만… '거기 밟지 마세요.' '앗!' '물약 드세요.' '힉! 히익!' '죄송해요… 물약을 못 눌렀어요.' 알아주는 발컨의 화이트잭, 알아주는 인성의 모나카 & 길드원들이 함께하는 '결혼할 거니까 형이 성별 변경하고 와요. 아까 가위바위보 졌잖아요.' 환장의 넷카마 루나틱 라이프! *본 작품은 온라인 게임 ‘라테일’을 바탕으로 창조된 가상의 게임 ‘루나틱’을 배경으로 합니다. * 본 작품은 소재의 특성상 현실감을 위하여 일부러 틀린 맞춤법의 표기도 사용하고 있으니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작가 정보 없음
음악을 좋아하지만 유독 사랑 노래를 작업하기 어려워하는 한결. 고민 상담을 위해 용하다는 철학관을 찾아가는데, 거기서 얻게 된 해결책이 이상하다?! 바로 연애가 어려우면 붙어먹기라도 해보라는 것! 나가서 아무하고 자라는 아저씨의 말에 한결은 또 다른 고민을 떠안고 가게를 나오게 되는데…. 조금 더 심란해진 한결을 위해 세 명의 남자가 모이게 된다. 과연 한결은 그들 사이에서 동정을 뗄 수 있을까?
부모님의 재혼으로 만나 해서는 안되는 관계를 이어가던 해수와 주원. 반복되는 이별과 만남, 다툼과 잠자리 속 무감각해져버린 둘 사이에 태경이 파고들면서 변화는 시작된다.
작가 정보 없음
나, 이시현. 신체 건강한 21세. 이미 고등학생 때 게이인 걸 깨닫고, 온갖 남자와 섹스하기 위해 애써봤지만... 모두 이런저런 이유로 쫄딱 망해버렸다! 하지만 이렇게 망한 채로 끝낼 수는 없지. 오늘이야말로 성공적인 헌팅을 하고 말겠다 다짐했는데... 어? 왜 옛날에 절교한 소꿉친구 놈이 내 옆에 발가벗고 누워있는 거야???
작가 정보 없음
어느 날 갑자기 귀신을 보게 된 재혁. 전 애인의 바람 상대 환영을 찾아갔다가 수많은 귀신과 마주한다. 살인마로 의심되는 환영을 미행하다 들키고 만 재혁은 그를 좋아한다고 거짓말을 하고, 얼결에 환영과 자게 되는데... 흉흉한 소문과 달리 다정한 환영에게 점점 빠져들던 찰나, 위험한 사고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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