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시장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스톤
[매월 목요일 연재] 5년 전, 도심 중심부에 갑자기 솟아난 ‘거대한 석상.’ 수많은 연구진이 조사를 했음에도 어떠한 정보도 발견하지 못한 석상은 하나의 랜드마크로서 사람들의 관심을 받게 된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석상과 접촉하여 발생한 최초의 사망자가 발생하고 급기야 붕괴되어 도심을 덮치고 도시는 초토화가 된다. 그 후 붕괴된 석상에 닿은 사람들이 괴물로 변해 주변인을 습격하기 시작한다. 붕괴 사태에 휘말려 부모님을 잃은 ‘유세아’는 초토화된 도시에서 만난 동료들과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석상과 괴물의 ‘숨겨진 진실’에 점차 다가가게 된다.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여성전용원룸,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에, 꿈에 그리던 최고의 자취방을 얻었다. 이사한 첫날 밤, 쿵!!! 천장이 내려앉을 것만 같은 큰 소리에 잠이 깼다. 첫날부터 이웃과 감정 상하기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윗층에 올라가자, 열린 문 안으로 바닥에 쓰러진 여자가 보인다. ...이사한 첫날 밤, 윗층 여자가 자살했다.
"무리하지 말고, 5프로만 먹고 빠지는 거야" 불현듯 불어닥친 가상화폐 광풍. 주변에서 다들 돈을 벌었단 소식에 주인공 '유성훈'도 질세라 코인판에 뛰어든다. 초반엔 기세 좋게 벌었지만 결국 큰 손실을 입은 성훈. 그는 손실을 주식으로 만회하고자 다시 한번 큰 투자를 강행한다. 그러나 또다시 모든 것을 잃은 성훈은 그간의 경험을 살려 유사투자자문업으로 개인투자자들의 돈을 끌어모으기로 작정하는데... 목숨을 건 거래, 그리고 대기업의 음모까지! 과연 성훈은 거대 기업을 무너뜨리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첫사랑을 죽인 범인을 찾아라!] 대학 시절 내내 모든 여학생들의 짝사랑 대상이었던 선배 임진우. 진우를 좋아하던 금주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휴학을 하게되고 3년 후 진우가 화재사고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거기에 돌연 등장한 선배의 쌍둥이 동생으로부터 진우가 심한 스토킹 끝에 살해당했다는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 되는데…
와이낫미프로덕션, Ando Yuma · Asaki Masashi
사람이나 물건에 깃든 기억이 보이는 초감각 능력 「사이코메트리」의 힘을 가진 강민우. 능력에 인생을 농락당하고 있던 강민우였지만 형사 이아란을 만나면서 인생이 변하게 된다. 사건 현장에 방치된 유류품에 남은 기억을 무기로 일상에 숨어 있는 흉악범죄에 맞선다!! (C)WHY NOT ME/ RED SEVEN/Ando Yuma/Asaki Masashi/piccomics
[서로 죽일 계획을 세우는 두 친구] 생일마다 가장 친한 사람이 죽는 저주에 걸린 지승. 살인자가 되기 싫다는 압박감에 선택적 살인마가 되기로 마음먹고 살인자와 친구가 된다.
평범한 일상 속에 잠복해 있다가 갑작스레 퍼진 바이러스로 인해 거리는 난잡해져 버리고 아내 또한 감염이 되고 만다. 마음은 급해져오고 서로 간의 갈등은 깊어져만 간다.
"어느 날 거실에 아내의 시신이 담긴 캐리어를 발견하게 되는 주혁. 누가 봐도 범인이 자신으로 의심되는 상황. 위험하다. 그리고 집안에는 문화재청에서 주시하고 있는 모작 작품이 다수 보관되어 있다. 아내를 여기서 몰래 옮겨야만 한다. 대체 누가 이런 짓을 한 걸까? 아내를 사랑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가슴이 미어지는 이 고통의 감정은 무엇일까? 범죄 스릴러 작가 선주는 자신의 소설 주인공을 고민하던 중 캐리어를 들고 좁은 골목 뒷길을 뛰어가던 주혁을 보게 되고 이 남자를 자신의 운명이라고 믿으며 그의 곁을 맴돌며 점점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모작 밀거래 수사중 약혼자 및 동료들을 잃은 임유아 형사는 계속 사건을 파헤치며 400억이 넘는 모작 작품 뒤에 두 국제범죄조직이 크게 얽혀 있음을 알게 된다. 그리고 그 중심에 모작을 그린 주혁이 있음을 알게 된다. 수 백억원 대의 그림을 둘러싼 치열한 두 조직 간의 항쟁 속에서 주혁은 아내를 죽인 진짜 배후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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