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합 하우스
여성전용원룸,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에, 꿈에 그리던 최고의 자취방을 얻었다. 이사한 첫날 밤, 쿵!!! 천장이 내려앉을 것만 같은 큰 소리에 잠이 깼다. 첫날부터 이웃과 감정 상하기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윗층에 올라가자, 열린 문 안으로 바닥에 쓰러진 여자가 보인다. ...이사한 첫날 밤, 윗층 여자가 자살했다.
D-해피버스데이
[서로 죽일 계획을 세우는 두 친구] 생일마다 가장 친한 사람이 죽는 저주에 걸린 지승. 살인자가 되기 싫다는 압박감에 선택적 살인마가 되기로 마음먹고 살인자와 친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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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을 죽인 범인을 찾아라!] 대학 시절 내내 모든 여학생들의 짝사랑 대상이었던 선배 임진우. 진우를 좋아하던 금주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휴학을 하게되고 3년 후 진우가 화재사고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거기에 돌연 등장한 선배의 쌍둥이 동생으로부터 진우가 심한 스토킹 끝에 살해당했다는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 되는데…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둘이 살던 하준.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경찰이 되었지만 파출소 순경의 삶은 꿈꿨던 형사의 삶과는 달리 고단하기만 하다. ‘전설적인 형사들이 앞에 나타나 사건에 대한 단서라도 던져줬으면 좋겠다.’ 답답한 마음에 어릴 적 부모님과 살던 비닐하우스 집을 찾아가는데… 그 곳에서 발견한 아버지의 책 하나. 책을 펴자 하준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전설의 살인마들? 아니 거기서 당신들이 왜 나와?!!!
'나도 너처럼 살아보자.' 완벽해 보였던 인플루언서 '미로'에게 자신의 모든 과거와 거짓말을 알고 있는 팬이 나타났다!? '미로'는 그녀와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시작한다.
황춘팔(정주행 스튜디오), 엄부장(정주행 스튜디오), 글빌런
이주혁. 언더커버 형사로, 기업형 조폭 DG그룹에 잠입한 지, 15년. 높은 곳으로 올라가, DG그룹의 악행을 만천하에 알리고 무너트리려 했는데…. “잘 가게.” 자신의 신분을 들키며, 조직에 의해 처리되고 만다. 죽음이 드리워진 그 순간, 영웅이었던 아버지의 환영이 나타나며 새로운 인생을 선물해준다. “아들아. 못다 이룬 꿈을 이루고 오너라.” 2005년, 그때로 돌아간다. “이번엔! 반드시, 내 손으로 잡아넣는다!” 악당이 난무하는 시대. 빌런이 되어, 악을 처리하겠다.
"무리하지 말고, 5프로만 먹고 빠지는 거야" 불현듯 불어닥친 가상화폐 광풍. 주변에서 다들 돈을 벌었단 소식에 주인공 '유성훈'도 질세라 코인판에 뛰어든다. 초반엔 기세 좋게 벌었지만 결국 큰 손실을 입은 성훈. 그는 손실을 주식으로 만회하고자 다시 한번 큰 투자를 강행한다. 그러나 또다시 모든 것을 잃은 성훈은 그간의 경험을 살려 유사투자자문업으로 개인투자자들의 돈을 끌어모으기로 작정하는데... 목숨을 건 거래, 그리고 대기업의 음모까지! 과연 성훈은 거대 기업을 무너뜨리고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조선족 출신 청림은 심양에서 폭력조직의 중간 보스인 사촌 형 시권과 일을 하고 있다. 시권이 시키는 온갖 위험한 일을 도맡아 하며 외줄 타기 인생을 살아가는 청림. 그날도 도박 빚을 받아내기 위해 한 중국인 남자의 집을 찾아간 청림에게 남성은 한 달 동안 말미를 달라며 담보를 주겠다고 한다. 청림을 데려간 곳은 창고. 그리고 그의 눈에 비치는 것은 행색이 남루한 채 묶여 있는 한 여자였다. ‘김옥‘이라는 이름의 탈북 여성인 그녀를 담보로 데리고 고향으로 돌아온 청림. 처음에는 청림을 경계하던 김옥이었지만, 자신을 은근히 챙겨주는 청림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된다. 청림 또한 김옥이 은근히 계속 신경이 쓰인다. 그렇게 서로의 사랑을 조금씩 키워 나가고 있었지만, 운명은 그들을 갈라놓게 되는데….
"선생님! 저를 다시 1등으로 만들어 주세요!" 어려서부터 자신을 괴롭혀왔던 1등에 대한 강박과 트라우마로 괴물이 되어버린 장규현. 1등이 아니고선 살아갈 수 없던 치열하고 처절한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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