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늘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초능력 소년의 감성 폭발 스릴러] 주인공 하늘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소년. 말을 못하는 소녀 설하와 연애 중이다. 자신의 능력 때문에 살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남들은 알지 못하는 설하의 천사 같은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살았다. 설하가 잔인하게 살해되기 전까지는...
에이스튜던트
"선생님! 저를 다시 1등으로 만들어 주세요!" 어려서부터 자신을 괴롭혀왔던 1등에 대한 강박과 트라우마로 괴물이 되어버린 장규현. 1등이 아니고선 살아갈 수 없던 치열하고 처절한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초능력 소년의 감성 폭발 스릴러] 주인공 하늘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소년. 말을 못하는 소녀 설하와 연애 중이다. 자신의 능력 때문에 살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남들은 알지 못하는 설하의 천사 같은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살았다. 설하가 잔인하게 살해되기 전까지는...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둘이 살던 하준.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경찰이 되었지만 파출소 순경의 삶은 꿈꿨던 형사의 삶과는 달리 고단하기만 하다. ‘전설적인 형사들이 앞에 나타나 사건에 대한 단서라도 던져줬으면 좋겠다.’ 답답한 마음에 어릴 적 부모님과 살던 비닐하우스 집을 찾아가는데… 그 곳에서 발견한 아버지의 책 하나. 책을 펴자 하준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전설의 살인마들? 아니 거기서 당신들이 왜 나와?!!!
여성전용원룸, 생각지도 못한 좋은 조건에, 꿈에 그리던 최고의 자취방을 얻었다. 이사한 첫날 밤, 쿵!!! 천장이 내려앉을 것만 같은 큰 소리에 잠이 깼다. 첫날부터 이웃과 감정 상하기는 하지만,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윗층에 올라가자, 열린 문 안으로 바닥에 쓰러진 여자가 보인다. ...이사한 첫날 밤, 윗층 여자가 자살했다.
불의의 사고로 팔 한쪽을 잃은 채, 학교 폭력과 따돌림을 받는 지옥같은 삶을 살던 여고생, 한진영 지속되는 시련에도 무너지지 않았던 진영이의 삶 속 원동력은 오로지 부모님 뿐이었다. 그러나 그 행복은 배달업을 하던 부모님이 불법마약 유통 혐의라는 오명을 쓰고 구속되면서 너무나도 쉽게 파괴 되어 버렸다. 작고 힘도 없으며 장애까지 있는 여고생 진영의 억울한 호소의 말은 아무도 들어주지 않은채 공허한 메아리가 되어 그대로 돌아온다. 최악의 상황에 직면한 진영에게 있어 돈도, 없는 팔 한쪽도 무엇 하나 걸림돌이 될 수 없다. 힘이 없더라면 학교 폭력 가해자였던 친구에게 돈을 줘서라도 힘을 빌릴 수 있는 것이다. 소박하고 화목했던 진영의 가정을 박살 낸 조각사업자들. 기득권층들의 파렴치한 비리들을 보호해주기 위해 사회적 약자들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워 감옥으로 보내는 일을 하는 더러운 악의 세력에 불과했다. 학교폭력 가해자였지만 강한 악력과 거친 입담으로 어둠의 세력에 대해 힘을 보태주는 채연, 인플루언서의 영향력으로 소소하지만 결정적인 정보를 수집하는 예리, 진영의 팔을 만들어주고, 잡다한 지식과 손재주로 기술을 책임지는 선호 미약하지만 거대한 어둠의 세력에 맞서는 주작학원을 결성한다. 복수를 위한 위험한 여정이 시작, 주작은 주작으로! 주작된 사회에서의 고등학생들의 반격이 시작된다. 웹툰 <주작학원>은 영화 <조작된 도시>의 세계관을 확장하여 제작되었습니다.
[첫사랑을 죽인 범인을 찾아라!] 대학 시절 내내 모든 여학생들의 짝사랑 대상이었던 선배 임진우. 진우를 좋아하던 금주는 피치못할 사정으로 휴학을 하게되고 3년 후 진우가 화재사고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거기에 돌연 등장한 선배의 쌍둥이 동생으로부터 진우가 심한 스토킹 끝에 살해당했다는 충격적인 얘기를 듣게 되는데…
[서로 죽일 계획을 세우는 두 친구] 생일마다 가장 친한 사람이 죽는 저주에 걸린 지승. 살인자가 되기 싫다는 압박감에 선택적 살인마가 되기로 마음먹고 살인자와 친구가 된다.
디자인이 하고 싶었다! 12살때부터 키워온 꿈. 삽십년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남의 건축물을 짓는 건축현장 소장이다. 그때 그 선택을 하지 않았더라면...나는 건축 디자이너가 될 수 있었을까? 그렇게 삽십년이 지났을 때 나에게 기적이 찾아왔다. 20년 전인 2010년, 대학 시절로 회귀했다. 22살이지만 현장 경험은 20년차인 나는 건축 디자이너란 꿈을 이루어 세상에 내 것을 하나 둘씩 채울 것이다!
선배들이 졸업해 전통 악기 소쿄쿠부의 유일한 부원으로 남게 된 타케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신입 부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쿄쿠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는 실정이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악기와는 전혀 인연이 없어 보이는 불량스러운 외모의 신입생이 소쿄쿠부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는데…. KONO OTO TOMARE! © 2012 by Amu/SHUEISH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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