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하늘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초능력 소년의 감성 폭발 스릴러] 주인공 하늘은 다른 사람의 속마음을 들을 수 있는 소년. 말을 못하는 소녀 설하와 연애 중이다. 자신의 능력 때문에 살면서 상처도 많이 받았지만, 남들은 알지 못하는 설하의 천사 같은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사실에 감사하면서 살았다. 설하가 잔인하게 살해되기 전까지는...
"선생님! 저를 다시 1등으로 만들어 주세요!" 어려서부터 자신을 괴롭혀왔던 1등에 대한 강박과 트라우마로 괴물이 되어버린 장규현. 1등이 아니고선 살아갈 수 없던 치열하고 처절한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대한 체고 소속 기계 체조 국가대표 정다인은 소꿉친구 이은주의 약물로 인한 자살 사건을 추적하다 은주의 죽음과 관련된 거대한 음모를 발견하고. 상당수 운동부 학생들이 수행 능력을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약물에 중독된 상태로, 약물 유포자의 하수인이 되어있음을 알게 된다. 다인은 은주의 죽음의 진실을 밝히고, 이 학교에 약물을 배포한 근원지를 뿌리뽑기 위해 끝까지 나아가기 시작하는데..
'어릴 땐 내가 매일 챙겨주던 놈이었는데...!' 소꿉친구 강복이의 셔틀이 되어버린 자현. 학교만 가면 두들겨 맞고 돈도 뜯기는데 이젠 아침마다 강복이네 검도장 청소까지 한다. 더는 못 참아!! 딱 한 대만 때릴 수 있다면..! 자현은 검도선수인 강복이에게 시합을 신청한다. 처참한 결과가... 어? 왜 나 한 대도 안 맞지?
부모를 잃고 할머니와 둘이 살던 하준. 부모의 죽음에 대한 진실을 알고 경찰이 되었지만 파출소 순경의 삶은 꿈꿨던 형사의 삶과는 달리 고단하기만 하다. ‘전설적인 형사들이 앞에 나타나 사건에 대한 단서라도 던져줬으면 좋겠다.’ 답답한 마음에 어릴 적 부모님과 살던 비닐하우스 집을 찾아가는데… 그 곳에서 발견한 아버지의 책 하나. 책을 펴자 하준의 눈 앞에 나타난 것은 전설의 살인마들? 아니 거기서 당신들이 왜 나와?!!!
선배들이 졸업해 전통 악기 소쿄쿠부의 유일한 부원으로 남게 된 타케조. 새 학기가 시작되어 신입 부원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지만 소쿄쿠부의 존재 자체를 모르는 사람도 있는 실정이다. 그런 그의 앞에 나타난, 악기와는 전혀 인연이 없어 보이는 불량스러운 외모의 신입생이 소쿄쿠부에 들어오고 싶다고 하는데…. KONO OTO TOMARE! © 2012 by Amu/SHUEISHA Inc.
19년 전 근양 화학공장 폭발사고는 산업재해가 아니었다. 도시 지하에 잠들어있던 ‘그것’을 깨우는 비밀실험이 있었고, 수 억 년을 잠자던 위험한 입자들이 공장굴뚝을 통해 도시 전체로 퍼져나갔다. 재난으로 죽어버린 도시,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살아가고 아이들은 태어났다. 과거에 지상으로 배출된 ‘그것’도 도시의 어둠 속에 공생하고 있다. 사고 다음 해에 태어난 아이들이 18살이 된 1999년의 여름! 다시 한 번 어둠 속의 비밀은 깨어나려 하는데..... 1999년, 세기말 한 마을에서 벌어지는 각종 미스터리한 사건. 그 사건을 파헤치는 겁 없는 소녀와 아이들, 그리고 정체모를 각종 괴물들. 반대로 그 사건을 덮으려는 어른들과 모든 근원인 ‘그것’이 드러난다!
학창 시절 학교폭력 가해자들에게 복수하는 상상을 하며 구상했던 웹툰 ‘헤모글로빈의 시’. 수년 후, 웹툰이 연재되자, 구상했던 내용대로 연쇄살인이 시작됐다. 작가 현수는 연쇄살인을 막기 위해 연재를 중단하지만, 살인은 멈추지 않고 아직 공개되지 않은 내용까지 재현한다. 고등학교 당시 함께 웹툰을 구상하던 유일한 친구 성철. '혹시... 너니?' 다음부터 벌어질 살인의 타겟은 누구인지, 어디에서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질 지,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현수는 애써 잊으려했던 과거의 기억을 끄집어 낸다. '나는 그 이후로도 쭉 이야기를 구상해왔어. 정말 아직 날 친구로 생각하고 있다면 다음 사건은 막을 수 있겠지!' 이 비극을 끝낼 수 있는 사람은 오직 현수 자신 뿐이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