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장녀
"호구 한명 더 확보~ “ 대학생이 된 후 시작된 첫사랑. 끝까지 완벽할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그저 어장 속의 물고기였을 뿐. 처음 그것을 눈으로 확인한 그날 찬우는 다짐한다. 쓰레기에게는 쓰레기처럼 행동한다고. 그런 찬우의 모습을 눈치챈 정화는 끝까지 놓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찬우의 곁에는 친구인 소연, 귀여운 후배인 지혜, 교수인 유라가 맴돌고 있는데.. 과연 이 다섯 명의 관계는?
밀애
"그냥 오빠가 내 남친하면 안돼요?" 군제대 후 복학한 준희는 잘생긴 외모로 주변에서 항상 사람이 끊이질 않았다.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저돌적이게 돌진하는 수연이와의 관계가 지속되면서도 새로운 사람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데... "앗, 여보..!" 상대와의 은밀한 관계, 애정으로 발전할 수 있을까?
"호구 한명 더 확보~ “ 대학생이 된 후 시작된 첫사랑. 끝까지 완벽할 줄 알았다. 하지만 현실은 그저 어장 속의 물고기였을 뿐. 처음 그것을 눈으로 확인한 그날 찬우는 다짐한다. 쓰레기에게는 쓰레기처럼 행동한다고. 그런 찬우의 모습을 눈치챈 정화는 끝까지 놓치지 않으려 한다. 하지만 찬우의 곁에는 친구인 소연, 귀여운 후배인 지혜, 교수인 유라가 맴돌고 있는데.. 과연 이 다섯 명의 관계는?
언제 적 옷인지 모를 코디와 뿔테안경을 쓰고 다니는 경영학과 복학생 '지현' 어느 곳 낄 자리 없는 공기 취급만 당하는 캠퍼스 생활에 괴로워한다. 찐친 '유미'의 도움으로 이미지 변신을 한 '지현' 이전과 다른 시선과 여학생들의 관심이 쏠리고 진짜 캠퍼스 생활이 시작된다.
좋은 집안, 타고난 신체 스팩, 두툼한 그곳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헬스 트레이너 '병태' 그에게 여자는 한 순간의 흥분을 해결하기 위한 스쳐지나가는 존재일 뿐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그의 헬스장에 나타난 신규 PT 회원 유부녀 ‘서지혜’. 남의 여자는 건드려 봐야 귀찮은 일밖에 없다고 느끼던 '병태'의 마음은 ‘지혜’의 매력 앞에 흔들리기 시작하는데… “그렇게 많이 외로우세요?” “… 네. 외로워요… 많이…”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휴재 중] 결혼한 지 5년이 지났지만, 남편과는 2년 전부터 관계를 하지 않는 유마. 어느 날 여성 전용 마사지를 알게 되어 예약을 하고, 그곳에서 마사지보다 더한 걸 받게 되는데. © Hirosan/MetalHoney/kaikandrug
나에겐 원수 같은 첫사랑이 있다. 쌍둥이 자매 중 언니, '지유라'. 어린 시절의 마음을 가혹하게 차고 조롱받게 한 장본인. 그렇기에 나는 첫사랑을 바꿨다. 조롱받는 나를 위로해준 '지유라'의 동생 '지유리'로. 그런데 아픈 추억을 안고 대학생이 된 나의 앞에 그 원수 같던 '지유라'가 다시 나타났다?!
"아니면 텐트까지 그냥 따라와서 몸을 만지게 할 리가 없잖아." 남편의 단신 부임으로 반년 만에 가족 모두가 즐기는 해수욕. 그와 자주 하지 못해 욕구불만 상태인 유부녀 미치루 앞에 젊은 남자 두 명이 선크림을 발라주겠다며 다가온다. 그들은 핑계를 대면서 텐트로 안내하더니 자연스럽게 그녀의 풍만한 가슴과 허벅지를 만지며 탐하기 시작하고 젊은 남성의 커다란 손이 성감대를 만지자 낯선 남자와 하기 싫은 마음과는 달리 욕구불만인 유부녀의 몸이 예민하게 반응하는데…. "애를 낳은 만큼 자○를 다루는 법도 익숙하잖아." 가족들과 함께 온 여행에서 젊고 건장한 남자들에게 당하고 말아!!
대학교, 알바하는 카페, 마주치는 곳마다 어째서인지 본인을 피하는 것 같은 대학 동기 홍시후. 거기다 까칠한 성격까지, 이하루는 그런 시후를 좋아하지 않았다. 그러던 중 남친에게 목석같다는 이유로 또 차이게 된다. 그렇게 우울함에 술주정을 하다 갑자기 시후에게 물려버렸다!? 당황하는 것도 잠시 난생처음 느끼는 쾌감에 놀라는데…? 시후의 정체를 알게 된 하루는 서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한 계약관계를 제안하며, 두 사람의 관계는 이전과는 다른 양상을 띄기 시작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