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스트 클럽
소심한 작가 지망생 깡이. 하지만 야밤의 호스트 클럽에서 웨이터로 일 할때면 자신감이 넘친다! "어서오세요. 순진,발랄,섹시 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여기 호스트 클럽에 있습니다!!"
유부녀를 탐닉하는 연하남의 손길
[휴재 중] 결혼한 지 5년이 지났지만, 남편과는 2년 전부터 관계를 하지 않는 유마. 어느 날 여성 전용 마사지를 알게 되어 예약을 하고, 그곳에서 마사지보다 더한 걸 받게 되는데. © Hirosan/MetalHoney/kaikandr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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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재 중] 친구와 함께 바다에 놀러 온 유부녀 유키. 온라인으로 산 수영복이 생각보다 작아 본의 아니게 야한 차림으로 다니다가 젊은 남자들과 만난다. 친구는 그중 한 명과 떠나버리고, 유키는 다른 남자에게 오일 마사지를 받으며 이상한 기분을 느끼는데…. ©Yumeno/MetalHoney/kaikandrug
결혼을 해야 한다. 선은 보기 싫고, 주변에 남자도 없는데. 아니, 딱 한 명 있다. 오랜 친구 차이혁. 그가 악마처럼 나지막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였다. “어쩔 수 없지. 이해연이랑 나랑 결혼해야겠네.” 차이혁이 남자인가? 물론 잘나긴 했지만 그래도 우린 가족 같은 사이잖아. “미쳤어? 안 돼. 난 너랑 결혼 못 해.” “왜 안 돼?” “결혼하면 그… 밤에 이것저것 해야 하는데. 너랑 나랑 그런 걸 어떻게 해?” “그럼 시험 삼아 한번 해 보든가.” “뭐를?” “키스… 라든지, 섹스라든지.” 무슨 미친 소리냐고 그를 꾸짖기도 전, 이혁이 거칠게 해연의 입술을 빨았다. 촉촉하고 뜨거운 감촉이 생경했다. “후….” 자신의 입술을 죄 짓씹었던 입술이 살짝 부풀어 올랐다. 부푼 것은 입술만이 아니다. 흥분으로 단단해진 그의 것이 여린 살을 꾹꾹 눌렀다. 덮쳐 오는 쾌감에 해연의 안에서 왈칵, 하고 물이 쏟아져 내렸다. 우리는 친구이다. 아니…. 친구였다. 친구는 이런 키스 안 해. 그럼 우린 이제, 뭐가 되는 거지.
글을 쓸 수 없게 된 소설가 후미. 지금은 시골의 오래된 민가에서 남자와 둘이서 동거 중. 밤에 하는 피크닉, 강에서 물놀이, 야채 수확 - 맛있는 것을 많이 먹고, 편하게 잠을 자고, 마음이 동하면 어디서든 관계를 가진다. 그것은 마치 끝이 없는 여름휴가와 같은 일상. [Bébé COMICS] FUMICHAN NO RAKUEN ©Mami Satomaru 2022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22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한국 전자 부사장인 우건은 중요한 사람을 만나야 한다는 자신의 할아버지이자 한국전자의 명예회장인 말을 듣고 약속 장소로 향한다. 하지만 그곳엔 예상과 달리 처음 보는 22살의 어린 아내 리을이 앉아 있는데…
바르딘 자작가의 비리를 조사하기 위해 가정교사로 잠입한 하이드. 예쁘고 사랑스러운 자작가의 양녀 릴리의 교육 마지막 날, 자신의 원수인 방탕아 르시엔과 약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동적으로 연애 교육을 가르쳐주겠다고 말한다.
10년 넘게 알고 지낸 옆집오빠, 구도진의 맨가슴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그 가슴이 너무…… 예뻤다. 가슴이 예쁜 남자가 이상형인 유주의 눈이 돌아버릴 정도로. 결국 유주는 술에 잔뜩 취해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질러 버린다. “오빠… 나 오빠 가슴 한 번만 만져봐도 돼?” 하지만 꿈에도 몰랐다. 술에 취한 자신이 그렇게 짐승처럼 변할 줄은. “보이지?” “…….” “씨발, 보이냐고.” 보였다. 그것도 아주 잘. 유주는 처참한 흔적이 남은 그의 왼쪽 가슴을 보고 경악했다. 모두 그녀가 잘근잘근 씹어 직접 만든 흔적이었다. “젖꼭지 부은 거 보여? 아니, 얼마나 씹어댔으면…. 수업 듣는 내내 티셔츠에 쓸려 가지고, 씨발…. 피 나는 줄 알았네.” “…….” “유주야, 어쩔 건데. 이거.” “……미, 미안해.” “미안해? 미안하다고 하고 끝낼 일이야, 이게?” “너도 벗어.” “…….” “너도 똑같이 당해봐야 돼.” ***
뛰어난 미모, 탄탄한 몸매! 알비온 왕국이 사랑하는 왕자, 플린 캐플리드 피츠로버트. 이 때문에 그를 향한 억지 스캔들은 끊이지 않는다. “또 열애설 기사야! 여자랑 옷깃만 스쳐도 이런 기사가 난다는 게 말이 돼?” 결국 참지 못한 플린은 자신의 비서인 드류에게 은밀한 제안을 한다. “좋은 생각이 났어! 이쪽에서 스캔들을 내는 거야, 어때?” "네? 누구랑요…?" "그야 당연히… 드류지!" 플린을 남동생 정도로만 생각했던 드류는 이를 계기로 그가 점점 이성적으로 보이는데… 과연 가짜 스캔들은 합법이 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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