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를 탐닉하는 연하남의 손길
[휴재 중] 결혼한 지 5년이 지났지만, 남편과는 2년 전부터 관계를 하지 않는 유마. 어느 날 여성 전용 마사지를 알게 되어 예약을 하고, 그곳에서 마사지보다 더한 걸 받게 되는데. © Hirosan/MetalHoney/kaikandrug
호스트 클럽
소심한 작가 지망생 깡이. 하지만 야밤의 호스트 클럽에서 웨이터로 일 할때면 자신감이 넘친다! "어서오세요. 순진,발랄,섹시 원하시는 모든 것들이 여기 호스트 클럽에 있습니다!!"
[휴재 중] 결혼한 지 5년이 지났지만, 남편과는 2년 전부터 관계를 하지 않는 유마. 어느 날 여성 전용 마사지를 알게 되어 예약을 하고, 그곳에서 마사지보다 더한 걸 받게 되는데. © Hirosan/MetalHoney/kaikandrug
매일 회사 일로 바쁜 리나. 귀가하는 길에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학창 시절 좋아했던 선배와 닮은 점원 타카아키를 만난다. 몇 번 드나들며 친해진 두 사람…. 어느 날 친구의 결혼 축하 파티 후에 취한 채로 가게를 방문한 리나는 기쁨과 동시에 서운함을 느낀다고 말한다. 「내가 그 마음을 가볍게 해줄 순 없을까.」타카아키의 다정한 말에 몸을 맡기는 리나. 하지만 서로를 배려한 두 사람은 『섹스 파트너』라는 선택지를 고르는데….
‘성욕과다증’을 앓고 있는 ‘미애’는 욕구가 넘칠 때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섹스를 한다. 책방 아르바이트 직원, 헬스장 코치, 택시기사 등 이 남자 저 남자 관계를 맺던 와중, 직장 회식자리에서 알게 된 ‘진섭’과는 전에 없던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미애의 몸은 그와의 섹스를 원하지만 평소 자신의 본래 모습을 들킬까 두렵고 주변인, 특히 직장동료와의 섹스는 금지라는 규칙을 깨뜨릴 자신도 없다. 미애는 의도적으로 진섭과 거리를 두고 다시 난잡한 생활을 시작하는데 결국 이런 모습을 진섭에게 들키고야 만다.
결혼을 해야 한다. 선은 보기 싫고, 주변에 남자도 없는데. 아니, 딱 한 명 있다. 오랜 친구 차이혁. 그가 악마처럼 나지막한 목소리로 귓가에 속삭였다. “어쩔 수 없지. 이해연이랑 나랑 결혼해야겠네.” 차이혁이 남자인가? 물론 잘나긴 했지만 그래도 우린 가족 같은 사이잖아. “미쳤어? 안 돼. 난 너랑 결혼 못 해.” “왜 안 돼?” “결혼하면 그… 밤에 이것저것 해야 하는데. 너랑 나랑 그런 걸 어떻게 해?” “그럼 시험 삼아 한번 해 보든가.” “뭐를?” “키스… 라든지, 섹스라든지.” 무슨 미친 소리냐고 그를 꾸짖기도 전, 이혁이 거칠게 해연의 입술을 빨았다. 촉촉하고 뜨거운 감촉이 생경했다. “후….” 자신의 입술을 죄 짓씹었던 입술이 살짝 부풀어 올랐다. 부푼 것은 입술만이 아니다. 흥분으로 단단해진 그의 것이 여린 살을 꾹꾹 눌렀다. 덮쳐 오는 쾌감에 해연의 안에서 왈칵, 하고 물이 쏟아져 내렸다. 우리는 친구이다. 아니…. 친구였다. 친구는 이런 키스 안 해. 그럼 우린 이제, 뭐가 되는 거지.
'31세 송세라. 이래봬도 마음 먹으면 안 넘어오는 남자가 없었다. 근데 넌 뭐지? 왜 호감도가 오르지 않는 거냐고!' 전 직장을 그만두고 곧 텅장이 될 위기에 어린 시절 같이 놀던 남동생의 친구 회사에 입사한 송세라. 어릴 때 와는 달리 훈남으로 성장한 차금광 대표가 신경 쓰이던 와중 테스트 게임 어플로 인해 미남자의 호감도를 볼 수 있게 되는데…? 호감도가 보이니 쉽게 금광을 공략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갖은 노력에도 금광이의 호감도는 올라가지 않는다. 과연 금광의 호감도를 올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 그건 네가 어른이 됐다는 뜻이야.. 」 성인장르에 심오한 통찰을 지닌 작가 이원. 그는 추억의 동화들을 화끈하게 발가벗긴 야심작을 준비한다. 그리고 그 작품의 소심한 담당자 유정, 그녀는 오늘도 이작가의 거침없이 선보이는 수위 덕분에 조마조마한데.. 그들의 밀당 끝에 완성될 명작의 모습은 과연?! 또 한번의 작정한 상상력 <절정의 제트> 갓고간 작가의 팀콜라보 신작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바르딘 자작가의 비리를 조사하기 위해 가정교사로 잠입한 하이드. 예쁘고 사랑스러운 자작가의 양녀 릴리의 교육 마지막 날, 자신의 원수인 방탕아 르시엔과 약혼했다는 소식을 듣고 충동적으로 연애 교육을 가르쳐주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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