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 내용=혼자 하는 걸 봐달라고?!
가난한 전공의 아시와라는 생활비를 벌고자 '보여주고 싶은 성벽'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알바를 하고 있다.
어느 날 호텔에 갔더니 그곳에는 선배 의사인 진보가 손님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평소의 냉철한 태도와는 다르게 음란하게 쾌락을 추구하는 그의 모습에 무심코 흥분해 버린 아시와라.
심지어 그 뒤로 진보에게 전속 계약을 제안 받는데...?!
ⓒKOGAMO 2020/Frontier Works Inc.
초등학생 때 처음 만나 대학생이 될 때까지
한시도 떨어지지 않고 함께해온 소꿉친구 '안도훈'과 '우익수'.
둘 사이를 끈끈하게 이어주었던 히든키는 바로,
만년 중위권 야구팀 '돌핀즈'
"작년에도 했던 말 같지만-
올해는, 다르다."
돌핀즈의 열혈팬으로서 야구장에 갈 때면 당연한 공식처럼 늘 서로와 함께한 두 사람.
홈 개막식에도 당연히 익수와 함께할 것이라 생각했던 도훈은
플미까지 붙여 어렵게 표를 구해왔지만,
돌아온 것은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과 가겠다는 서운한 대답뿐...
"그, 그래서 우익수 너 걔랑 갈 거야!?"
"당연히 그 선배랑 가기로 했지. 개막식 표가 공짜인데, 당연한 거 아님?"
대학 선배 영하의 등장으로 균열이 생겨버린 도훈과 익수.
서운함이 폭발한 도훈은 그토록 고대했던 홈 개막식 날에도 야구장으로 향하지 못하고,
익수는 영하와 경기를 보는 내내 도훈을 떠올린다.
"안도훈도 같이 왔으면 좋았을 텐데, 야구장은 항상 걔랑만 왔는데..."
한순간에 방향을 트는 변화구처럼
이전과는 전혀 다른 국면을 맞이한 두 사람의 관계.
우승에 한 발짝 다가서는 돌핀즈 그리고 서로를 의식하기 시작하는
도훈과 익수의 올해는, 정말 다르다!
* <로맨틱 캡틴 달링>은 매월 7, 17, 27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군부물 #서양풍 #후배위하는선배 #연하댕댕공 #하극상 #원나잇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하고.
"헤인스워즈. 나는 직속 부하와는 연애 안 해."
"부담드리지 않겠습니다. 좋아하게만 해주세요."
라파엘은 미인계를 쓰며 단테를 좋아하게만 해달라고 애원한다.
안 된다고 늘 라파엘을 거절하면서도 정신 차리고 보면
어쩐지 라파엘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단테.
과연 라파엘은 단테 공략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인디고] [from RED] ROCK A BYE BABY(록 어 바이 베이비) 작품소개: 때는 20××년. 경제가 붕괴하고 치안은 악화. 지저분한 골목 한구석에서 목숨이 끊어지기 직전이었던 아사히는 린이라고 하는 청년의 도움을 받는다. 죽을 생각이었던 아사히는 처음엔 린과 맞지 않았지만 사실은 죽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마음속을 들춰진 이후, 린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건실하지는 않지만 속이는 것 같지도 않다. 자신을 심하게 어린애처럼 대하...
"베타와 오메가가 다니는 재수 학원의 유일한 알파인 키류는 잘생긴 얼굴과 싹싹한 성격으로 인기가 많다.
키류가 이곳에 올 수 있었던 이유는 『페로몬이 무효화』 되는 특이한 체질 덕분.
초임 첫날, 「꼬맹이에겐 관심 없어.」, 「너희를 지켜 줄게.」 라는 두 마디로 키류는 인기 폭발.
이런 키류에게 끌린 오메가인 아오이 코우야에게 첫 히트가 찾아오고,
이를 도와준 키류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그날 이후 키류에게도 변화가 일어나는데…."
*이 작품은 2018년 연재작의 외전입니다.
외전은 2024년에 제작되었으며,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짝사랑은 부질 없다'
친형의 비참한 짝사랑의 말로를 보며 '요한'이 내린 결론이다.
"형 이준서 좋아하는 거 다 티 나요."
"게이?"
동아리 선배인 '무경'이 동급생 '준서'를 짝사랑하는 걸 알게 된 요한은
그저 준서를 바라보기만 하는 무경의 행동이 꼴사납기만 하고,
자신의 정체성이 탄로난 무경은 자신을 아니꼽게 보는 요한이 무척 껄끄럽게 느껴진다.
한편 기행 프로젝트 답사를 위해 무경과 강릉에 가게 된 요한은
잃어버린 자신의 휴대폰을 함께 찾아준 무경에게 슬며시 마음을 열게 되고,
무경과 준서를 이어주기 위한 큐피드 노릇을 자처한다.
"이준서랑 잘돼보는 건 어때요?"
"뭐어?"
자리 주선, 취향 조사, 분위기 조성 등등
무경과 준서를 어떻게든 이어주기 위해 물심양면을 쏟는 요한이지만,
어째서인지 무경을 볼 때마다 자신의 마음이 술렁이는 걸 느끼게 되는데...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첫 에피소드!
남태령X페시케이 작가님의 <베이글이 너무해>
아이돌 뺨치는 인기를 가진 신예 씨름 선수 장군.
연호는 장군의 트레이너로 일하게 된다.
트레이너는 선수 컨디션만 관리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자위도 혼자 못 하는 장군 때문에 졸지에 성교육까지 도맡아 하게 되는데…
계약 내용=혼자 하는 걸 봐달라고?!
가난한 전공의 아시와라는 생활비를 벌고자 '보여주고 싶은 성벽'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서비스하는 알바를 하고 있다.
어느 날 호텔에 갔더니 그곳에는 선배 의사인 진보가 손님으로 기다리고 있었다.
평소의 냉철한 태도와는 다르게 음란하게 쾌락을 추구하는 그의 모습에 무심코 흥분해 버린 아시와라.
심지어 그 뒤로 진보에게 전속 계약을 제안 받는데...?!
ⓒKOGAMO 2020/Frontier Works Inc.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