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 [from RED] ROCK A BYE BABY(록 어 바이 베이비) 작품소개: 때는 20××년. 경제가 붕괴하고 치안은 악화. 지저분한 골목 한구석에서 목숨이 끊어지기 직전이었던 아사히는 린이라고 하는 청년의 도움을 받는다. 죽을 생각이었던 아사히는 처음엔 린과 맞지 않았지만 사실은 죽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마음속을 들춰진 이후, 린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건실하지는 않지만 속이는 것 같지도 않다. 자신을 심하게 어린애처럼 대하...
[인디고] [from RED] 친애하는 나의 마왕께 작품소개: 「내가 욕정할 거란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겠지.」 그리폰인 토파즈는 과거, 알에서 부화하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다가 마왕 코교쿠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진다. 마왕의 영향으로 사람의 형태로도 변신이 가능한 토파즈에게 코교쿠는 부모 같은 소중한 존재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코교쿠보다 신장도 커지고 시중도 들고 있지만 자신은 여전히 그에게...
[인디고] [from RED] 이미테이션 플레이 작품소개: 바에서 일하는 점장 게이 나기사는 노말인 후배 하루마를 짝사랑하고 있다. 하루마에게 나는 단지 「동경하는 선배」에 지나지 않아. 이 억누를 수 없는 연정을, 나기사는 아무 남자와 닥치는 대로 원나잇을 하며 겨우겨우 흘려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방탕한 나날을 하루마에게 들켜버리자 환멸 받는 게 차라리 낫겠다는 심정으로 떨리는 입술을 그에게 포개려는 ...
평범한 대학생처럼 보이는 ‘김다빈(수)’. 사실 맞으면 희열을 느끼는 마조히스트 섭 취향으로, 유명 아이돌 출신의 대학교수 ‘정케인(공)’과 6개월간 SM 파트너로 지내며 자신의 취향을 개발 중에 있다.
한편, 재벌 3세이자 6년 지기인 '라윤(공)’에게 SM 취향을 들키며, 갑작스레 고백을 받게 되는데... 너무나 취향인 두 남자 모두와의 관계를 원해, 한 사람도 놓치고 싶지 않은 자신을 책망하며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 '다빈'.
정신을 차리자마자 눈앞에 들이밀어진 동거 계약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다빈’을 위해, 6개월간의 동거를 통해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을 선택하라는 두 남자의 파격적인 제안을 받는데!
그렇게 '다빈'은 일주일에 한 번씩 파트너를 바꿔가며 BDSM 플레이를 즐기고, '케인'과 '라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데... 두 남자는 '다빈'의 선택을 받기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준다.
각기 다른 매력을 탑재한 사디스트 돔 '케인', '라윤'과의 행복한 시간이 지나, ‘다빈’의 선택의 날이 다가오고...
‘다빈’을 차지할 이는 누구일지, ‘다빈’이 함께 하고 싶은 이는 누구일지?!
누구나 돌아보게 만드는 수려한 외모, 학과 수석에 재벌 3세.
이상할 정도로 흠 하나 없는 소꿉친구, 도하준.
신소담은 도하준을 몰래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쟤가 뭐가 아쉬워서 나한테 그러겠어?’
‘기대하지도 않았어….’
애써 마음을 삭여가며 마지막 대학 생활을 지내던 중,
우연한 사고로 도하준의 큰 비밀을 알게 된다.
“역시 네가 아니면 안 되겠어.”
“소담아. 내 SM 파트너가 되어 줄래?”
어영부영 분위기에 끌려 승낙해버린 걸 후회한 것도 잠시,
오랜 짝사랑을 매듭지을지도 모르는 이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다.
그리고 SM 플레이도, 의외로 해 볼 만 한지도…?
하지만 도하준과 함께 지내는 밤이 길어질수록,
그 미소 뒤에 숨어있던 또 다른 비밀들이 조금씩 밝혀져 가는데…
얘가, 원래 이런 애였나?
[인디고] [from RED] 귀엽지만 귀엽지 않아 작품소개: 용모, 두뇌, 집안, 능력, 인망까지… 모든 걸 다 갖춘 퍼펙트한 남자 호즈미 케이이치(30). 현재는 자신이 창업한 벤처기업의 사장으로서 바쁘면서도 뿌듯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케이치의 유일한 약점은 「옆에 누군가 없으면 잠을 잘 수 없다」는 것이었다. 극도로 외로움을 많이 타서 매일 밤 여자를 침대에 데려오고, 그 뒷정리하는 것은 언제나 비...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매월 10일/20일/30일 업데이트]
“저는 이수한 씨 남편 되는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수한.
그런 수한의 곁을 지켜준 건, 스스로를 남편이라고 소개한 비밀 많은 남자, 조연서였다.
부부치고는 너무 먼 거리감에 수한은 연서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헌신적인 애정에 끌린다.
그런데, 가까워진 줄 알았더니 날 위한 거라며 이혼해 주겠다고?
어린 남편이 도망칠수록 진심이 되어가는 수한은 연서의 본심을 끌어내려 한다.
“내가 지금부터 내 남편을 좀 꼬셔보려고.”
[인디고] [from RED] ROCK A BYE BABY(록 어 바이 베이비) 작품소개: 때는 20××년. 경제가 붕괴하고 치안은 악화. 지저분한 골목 한구석에서 목숨이 끊어지기 직전이었던 아사히는 린이라고 하는 청년의 도움을 받는다. 죽을 생각이었던 아사히는 처음엔 린과 맞지 않았지만 사실은 죽고 싶지 않다고 생각한 마음속을 들춰진 이후, 린에게 마음을 주게 된다. 건실하지는 않지만 속이는 것 같지도 않다. 자신을 심하게 어린애처럼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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