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 [from RED] 친애하는 나의 마왕께 작품소개: 「내가 욕정할 거란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겠지.」 그리폰인 토파즈는 과거, 알에서 부화하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다가 마왕 코교쿠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진다. 마왕의 영향으로 사람의 형태로도 변신이 가능한 토파즈에게 코교쿠는 부모 같은 소중한 존재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코교쿠보다 신장도 커지고 시중도 들고 있지만 자신은 여전히 그에게...
권능여성체 중 극소수만이 머리에 ‘꽃’을 지고 태어나
그중에서도 ‘권능을 가진 꽃’이 황제가 되는 화원국.
‘새로운 꽃을 황제로 추대하려고 했다’는 역모 죄로 몰살당하지 않기 위해
팔려가듯 11살의 ‘강위’는 5살 황태자 ‘5대 모란’의 정혼자가 된다.
강위는 황태자를 지키겠노라 다짐하지만, 어린아이의 다짐을 비웃듯 북국 가자르의 남침으로
황제의 명에 따라 2년 만에 파혼과 함께 다시 북방 경계선으로 떠난다.
그 후, 철혈 통치를 펼치던 황제, 4대 모란의 갑작스러운 서거와 함께
13년 만에 돌아온 황궁에서
강위는 머리색도 달라지고 머리 위에 피어 있던 모란꽃마저 사라진
前 정혼자이자 現 황제와 재회한다.
분명 머리에 꽃이 없는 ‘나비’임에도 불구하고 ‘권능’을 사용할 수 있는 5대 모란.
이 이상 현상에는 구전되며 ‘어떤 진실’이 소실된 건국 설화가 얽혀 있는데…
과연 모란과 강위는 ‘어떤 진실’을 찾아,
황궁의 정치 싸움과 북국 가자르의 남침을 모두 해결할 수 있을까…?
#호접화버스 #胡蝶華
*인물소개
페란스 로사델 카벨리카(수): 29세. 오메가. 위스타드의 왕위 계승자.
선왕이 죽고, 섭정이 된 아만다리스 공작에게 속아 각인한다. 인생의 목표는 각인을 깨고 개새끼 아만다리스를 죽이는 것. 그걸 위해 노예 출신의 상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함. 천사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입담.
#사기각인피해자 #몹시억울했수 #섭정개새끼내가꼭죽여버리겠수 #앗맘에드는알파발견 #근데걔도개새끼같수 #왕자인생이왜이래...
로젠게인 알란드 콜더스트(마르스티엘)(공): 26세. 알파. 노예 출신이라는 점 빼고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이국의 상단주.
각인을 깨는 법을 알고 있다는 소문으로 사교계의 이목을 끈다. 사실은 귀족가의 번듯한 알파 자식이었지만 어린 시절 페란스 왕자의 각인에 우연히 휘말려 가문이 도륙당하고 홀로 추방당한다. 신분세탁 후 고국을 찾았지만 진짜 목적이 과연 복수인지는 작가도 헷갈림. 지독한 마이페이스형.
#연하공 #몹쓸취향이공 #어릴때부터수밖에안보였공 #점찍고돌아왔공 #이번에는꼭가질거공
※주의 :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약물의 이름과 용도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허구입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소개
위스타드 왕국의 현 왕위계승자이자 오메가인 페란스 왕자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선왕이 죽고 막 발현하던 시절, 섭정 아만다리스의 계략으로 그에게 각인을 하게 됐다는 것.
그 뒤부터 국정은 아만다리스의 손아귀로 굴러떨어지고 페란스는 허울뿐인 왕관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국의 방문자가 위스타드를 방문한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각인을 푸는 법을 알고 있다는데…….
페란스는 각인을 풀기 위해 이국인에게 계약 결혼이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각인을 풀려는 고통스러운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국은 점자 수상해지고, 그 와중에 페란스는 배우자의 정체를 서서히 눈치채게 된다. 그는 오래전 반란에 휘말려 외국으로 추방당한 귀족가의 생존자.
그의 목적이 복수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페란스에게는 유산의 위기가 찾아오고, 결국 서로의 진심을 모른 채 페란스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어서 과거로 돌아간 페란스가 눈을 뜬 시점은 마침 위스타드 왕국에서 반란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지금이라면 할 수 있었다.
배우자의 가문에 벌어지는 비극을 막는 일도, 그를 구하는 일도.
그리고 오해 없이 그의 애정을 얻는 일도.
여우족의 유일한 흑여우인 산은 재앙을 불러오는 존재라며 일족에게 혐오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인간에게 존재가 발각되어 마을에서 추방당하게 된 산.
처벌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질 무렵, 한 웅장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아내로서 내 것이 되어라."
그곳에는 여우족의 우두머리, 고귀하고 아름다운 백여우 카나에의 모습이 있었다.
저주받은 흑여우를 아내로 맞이하겠다고 선언한 카나에의 의도는 과연…?
ⓒShuCream POP
[인디고] [from RED] 이미테이션 플레이 작품소개: 바에서 일하는 점장 게이 나기사는 노말인 후배 하루마를 짝사랑하고 있다. 하루마에게 나는 단지 「동경하는 선배」에 지나지 않아. 이 억누를 수 없는 연정을, 나기사는 아무 남자와 닥치는 대로 원나잇을 하며 겨우겨우 흘려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방탕한 나날을 하루마에게 들켜버리자 환멸 받는 게 차라리 낫겠다는 심정으로 떨리는 입술을 그에게 포개려는 ...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매월 10일/20일/30일 업데이트]
“저는 이수한 씨 남편 되는 사람입니다.”
수개월을 혼수상태에 빠트린 교통사고에서 살아남은 후 모든 기억을 잃은 수한.
그런 수한의 곁을 지켜준 건, 스스로를 남편이라고 소개한 비밀 많은 남자, 조연서였다.
부부치고는 너무 먼 거리감에 수한은 연서를 의심하면서도, 그의 헌신적인 애정에 끌린다.
그런데, 가까워진 줄 알았더니 날 위한 거라며 이혼해 주겠다고?
어린 남편이 도망칠수록 진심이 되어가는 수한은 연서의 본심을 끌어내려 한다.
“내가 지금부터 내 남편을 좀 꼬셔보려고.”
[인디고] [from RED] 친애하는 나의 마왕께 작품소개: 「내가 욕정할 거란 생각은 눈곱만큼도 안 하겠지.」 그리폰인 토파즈는 과거, 알에서 부화하지 못한 채 방치되어 있다가 마왕 코교쿠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진다. 마왕의 영향으로 사람의 형태로도 변신이 가능한 토파즈에게 코교쿠는 부모 같은 소중한 존재이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코교쿠보다 신장도 커지고 시중도 들고 있지만 자신은 여전히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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