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 다니는 구나
"노는 게 제일 좋아!" 라고 했더니 정말 노는 게 직업이 됐다?! 매일 동심의 세계로 출퇴근한지 어쩌다 10년째! 아이들이라면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예측불가한 말과 행동들은 여전히 새롭기만 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언제나 "그랬구나" 라고 말해주는, 10년차 프로공감러 구나가 들려주는 어린이집 선생님 이야기
오늘의 노담망(望)화
작가 정보 없음
본 콘텐츠는 청소년 금연캠페인의 일환으로 보건복지부와 <오늘의 순정망화> 손하기 작가가 제작한 브랜드 웹툰입니다.
"노는 게 제일 좋아!" 라고 했더니 정말 노는 게 직업이 됐다?! 매일 동심의 세계로 출퇴근한지 어쩌다 10년째! 아이들이라면 알 만큼 안다고 생각했는데... 예측불가한 말과 행동들은 여전히 새롭기만 하다. 그런 아이들에게 언제나 "그랬구나" 라고 말해주는, 10년차 프로공감러 구나가 들려주는 어린이집 선생님 이야기
내가 ADHD라고?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 거 아니었어?? 평범하고 중앙값에 가까운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했던 주인공 덤덤. 어느 날 내려진 성인 ADHD진단에 당황하다! 생각해 보면 영 이상했던 지난날들의 에피소드들을 돌이켜보며, 평범하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치료를 받기로 결정하는데.. 남들보다 조금 더 덤벙대고 조금 더 실수하지만 최선을 다해 살아가는 성인 ADHD환자의 신나는 일상 이야기
길에서 지갑을 떨어트린 지우를 쫓아온 정체불명의 오리. 지우는 오리를 집에 들이게 되고, 새로운 집에 입성하게 된 오리는 빠르게 그들의 삶에 물들어간다. 그리고 벌어지는.. 오리방정 하루들!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본인이 왕따 출신이라 믿는 부산 고등학생 '조은'. 서울로 전학을 온다. 조은은 또 다시 왕따를 당하지 않기 위해 반 아이들과 잘 지내고자 노력하고, 새로운 학교 생활에도 얼추 적응한다. 문제는 그곳에서 짝으로 만나게 된 '서봄'! 그녀에게 첫눈에 반해 끌리지만, 서봄은 학교의 왕 '황대한'이 지명한 왕따이다. 반 친구들은 서봄과 엮이면 조은 또한 왕따를 당할거라 경고한다. 하지만 조은의 의지와 달리 마음은 자꾸만 서봄에게로 흐른다.
17살 인정의 엄마인 상정은 연매출 수십억의 맛집 사장. 돈길만 걷던 모녀 앞에 어느 날 남 다른 포스의 미중년 아저씨가 찾아온다. 그의 이름은 여병희. 아주 오래전 엄마인 상정의 짝사랑 상대였는데... 여태 어디서 뭘 하며 구르다가, 홀몸인 된 상정이 맛집 사장으로 이름을 날리자 나타난 것이다! 인정과 동갑인 17살 존잘 아들래미 여우진을 데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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