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알았겠는가. 같은 걸그룹 멤버끼리 붙어먹는 일이 생길 거라고. 대형 아이돌 기획사 연습생 중 최고 유망주였던 백연화는 2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된다. 외모도 실력도 자신 있었던 연화는 데뷔만 한다면 성공은 보장되어 있다 믿었지만, 같은 팀 멤버로 뽑힌 건 김인수라는 듣도 보도 못한 이름이었다. 알고 보니 인수는 대표인 아버지 빽으로 갑자기 데뷔하게 된 연습생.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사회성이 한참 부족한 괴짜 인수에게 휘둘리던 연화는, 어느 날 인수가 지배당하는 것에 흥분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이용하기로 하는데... 인수야. 잊지 마. 누가 갑이고 을인지. 누가 명령받는 입장인지를.
소위 '망돌'이라 불리던 아이돌 정영, 최사장의 스폰으로 들어간 프로그램에서 불미스러운 스캔들로 하차하게 된다. 최사장의 분노를 풀어주기 위해 같은 그룹의 멤버인 하준을 스폰에 끌어들이지만, 하준에게도 흥미를 느낀 최사장은 점점 두 사람에게 무리한 요구를 하기 시작하는데.. #미블뿐 #연예계 #스폰물 #다공일수 #현대물 #계약관계 #3P #약SM #중년공 #변태공 #쓰레기공 #동정공 #대물공 #순진공 #미인공 #아이돌수 #쓰레기수 #문란수
외전 A / 나주연 X 양계린 : 안타까운 첫사랑 두나를 뒤로하고 새로운 곳에서 시작하는 첫 만남! 그곳에서 계린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한 자신의 취향을 만나게 되는데... 어마어마한 반전 매력이 가득한 나주연은 계린의 운명의 상대일까? 외전 B / 차우경 X 변민호 : 늘 자신보다 한 수 아래라고 생각했던 두나가 대상을 받던 날, 모두의 축하를 받는 두나를 뒤에서 지켜보던 변민호는 질투심과 패배감이 뒤섞인 미묘한 감정에 학교 옥상으로 올라가 숨죽여 울음을 뱉어냈다. 아무도 모르게.. 그런 그를 몰래 지켜보던 차우경은 변민호의 가식 없는 날 것의 표정을 본 그날부터 오롯이 그를 갖는 것을 꿈꿔왔다. 7년의 기다림. 오늘부터 시작이다.
어두운 과거의 그림자를 짊어진 채 하루하루를 버텨내는 청년, 주영신.
소개받은 알바로 낯선 펜트하우스를 찾은 날, 벽장 너머의 기이한 소리에 이끌린 그는 결코 보아서는 안 될 것을 목격한다.
재계 서열 1위 '백산'의 차기 총수로 세간의 이목을 한몸에 받는 동시에 노조에게 '미친 악마 재벌놈'이라 불리는 남자, 백경.
일거수일투족이 세상의 시험대에 오른 승계의 길목에서, 그는 '주영신'이라는 변수를 통제하기 위해 하나의 제안을 건넨다.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애당초 유채와 나는 첫 만남부터가 문제였다
프로게이머 ‘감각’에게 계속 견제 받으며 패배를 거듭하던 AOS 게임 랭커 지한.
그는 계속되는 견제에 <제노리스>라는 MMORPG로 게임을 갈아탄다.
유명 길드에 가입했더니 길드 마스터 ‘유채’는 지한의 닉네임을 걸고 넘어지며 이유 모를 시비를 걸어 댄다.
하지만 그는 지한의 AOS 닉네임을 알고 난 뒤 갑자기 지한에게 적극적으로 치대기 시작하고, 달라진 그의 태도에 지한은 오히려 화가 폭발하는데…
광고회사 진 기획에 근무중인 "서주환"은 넉살 좋은 성격과 함께 클라이언트들의 비위를 잘 맞춰주는 능력있는 과장으로, 승진이 걸려있는 리조트의 광고 대행을 따내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려던 찰나 등장한 "이시현" 팀장으로 인해 계획이 엉망이 되어버리고 만다. 군대 후임이었던 시현과 껄끄러운 사이였던 주환은 갖은 노력의 끝에 리조트 광고를 따내게 되지만 시현의 까다로운 요구를 맞춰주기 위해 고군분하게 된다. 하지만 시현은 주현의 그런 노력이 더 마음에 들지 않은 듯 하고, 주환이 이를 노력할 수록 군대 시절 두사람의 오해(?)는 더욱 더 깊어지기만 하는데... "안 들키게 할게요." "뭐?" "형 애인이 못 알아채도록 신경 쓰겠다고." 광고 촬영이 끝나자마자 자신에게 달려드는 시현의 모습에 주환은 이 관계가 더욱 더 혼란에 빠지게 된다! 아슬아슬 서로의 본심을 빗겨나가면서도 점점 더 서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누가 알았겠는가. 같은 걸그룹 멤버끼리 붙어먹는 일이 생길 거라고. 대형 아이돌 기획사 연습생 중 최고 유망주였던 백연화는 2인조 걸그룹으로 데뷔하게 된다. 외모도 실력도 자신 있었던 연화는 데뷔만 한다면 성공은 보장되어 있다 믿었지만, 같은 팀 멤버로 뽑힌 건 김인수라는 듣도 보도 못한 이름이었다. 알고 보니 인수는 대표인 아버지 빽으로 갑자기 데뷔하게 된 연습생. 천재적인 재능을 가졌지만 사회성이 한참 부족한 괴짜 인수에게 휘둘리던 연화는, 어느 날 인수가 지배당하는 것에 흥분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는 걸 알고 이용하기로 하는데... 인수야. 잊지 마. 누가 갑이고 을인지. 누가 명령받는 입장인지를.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