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죽여줘
의뢰를 받고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는 '천서우'. 그날도 타깃을 해치운 작업 장소에서 철수하려던 찰나, 타깃이 가지고 놀던 남자 '지한'을 주워간다.
주인님의 멍멍이
나비는 집으로 돌아오는 길, 골목에 버려져있던 수인 ‘로건’을 만난다. 버려진 수인을 이대로 방치하면 안 된다는 생각에 그리고 로건의 몸과 얼굴에 대한 약간의 사심을 담아 우선 집으로 데리고 온다. 분명히 임시보호만 하려고 했다. 임시보호만... 그러나 여자 대장부로 태어나 어떻게 저런 얼굴과 몸을 마다할 수 있겠는가!
의뢰를 받고 사람을 죽이는 일을 하는 '천서우'. 그날도 타깃을 해치운 작업 장소에서 철수하려던 찰나, 타깃이 가지고 놀던 남자 '지한'을 주워간다.
족장의 딸인 아샤는 최근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소꿉친구인 루의 고추를 우연히 느끼게(?) 된 것. 예상외로 튼실하고 대단한 크기에 호기심이 앞서지만, 무뚝뚝한 루의 태도에 다가가기 어렵다. 그런 중, 아샤는 다리를 다친 아버지를 대신해 유일한 두웃투움 후보자인 루에게 시련을 내리게 된다. 두 사람이 시련의 동굴에 들어선 순간, 콰르르르릉…! 입구가 막히는데?!
“누나, 저랑 잔 거... 실수였어요?” 복학생 ‘지완’은 술자리에서 만난 8살 연상의 여자 ‘서아’와 충동적인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단정한 얼굴에 안경까지 쓴, 빈틈없어 보이는 직장인 누나. 그런데 침대 위에서는—— 전혀 다른 여자였다. 그렇게 제대로 홀려버린 지완에게 남은 건 한 가지 의문. 이 누나, 나랑 잤으면서 왜 아무렇지도 않은데? 게다가 알고 보니 서아는 바로 옆집에 살고 있었고, 자꾸만 마주치는 두 사람 사이에는 위험한 밤이 반복된다. 만날수록 지완은 몸도 마음도 깊이 빠져드는데, 정작 서아는 그를 귀여운 연하남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고…… 그 와중에 서아를 노리는 연상의 라이벌까지 등장! 원나잇으로 시작했지만, 이제 지완이 원하는 건 하룻밤이 아니다. “누나, 이제 저도 남자로 봐주면 안 돼요?” 몸부터 시작해 마음까지 홀려버린 연상녀 × 연하남의 아슬아슬하고 발칙한 19금 역공 로맨틱 코미디!
"성녀여, 너에게 다시 없을 쾌락을 선사해 주지." 잘생긴 남자들과 실컷 즐기게 해달라는 소원을 빈 순간, 19금 하드코어 소설 속 주인공 타락한 성녀 '아그네스'에게 빙의했다. 교육이라는 명분으로 매일 몸을 조련시키는 대신관, 드래곤 피를 잠재운다며 시도 때도 없이 비늘 성기로 박는 황제, 밤만 되면 찾아와 각종 기괴한 마법으로 괴롭혀대는 마탑주까지. 피할 수 없으니 즐기는 수밖에. 박혀도 보고 넣어도 보고 맛도 보는 타락성녀의 하드코어 섹스라이프!
'31세 송세라. 이래봬도 마음 먹으면 안 넘어오는 남자가 없었다. 근데 넌 뭐지? 왜 호감도가 오르지 않는 거냐고!' 전 직장을 그만두고 곧 텅장이 될 위기에 어린 시절 같이 놀던 남동생의 친구 회사에 입사한 송세라. 어릴 때 와는 달리 훈남으로 성장한 차금광 대표가 신경 쓰이던 와중 테스트 게임 어플로 인해 미남자의 호감도를 볼 수 있게 되는데…? 호감도가 보이니 쉽게 금광을 공략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갖은 노력에도 금광이의 호감도는 올라가지 않는다. 과연 금광의 호감도를 올리는 방법은 무엇일까?
[5회 연재 후 1회 휴재] 치안이 허술한 동네에서 작은 미용실을 하고 있는 전나비. 근래 자신의 집을 침입하는 불청객이 없어 고민인 그녀의 정체는 사실..식인 괴물이었다. 무분별한 살인이 아닌 나름 자신의 집을 침입한 성범죄자만을 노려 살인을 저지른 나비는 슬슬 식량(?)이 떨어지던 찰나, 자신의 집에 침입한 청부살인업자 강은찬을 사로잡게 된다. 그녀를 살해해달라는 의뢰를 받은 은찬은 자신보다 작고 여린 나비에게 순식간에 제압당해 그녀의 비밀스러운 방공호에 감금당하게 되는데... 강압적이지만 세심한(?) 나비의 돌봄에 서서히 빠져드는 은찬은 나비의 도시락을 자처하게 된다. 잡아먹기 아까운 미모를 가진 은찬에게 왠지 모를 귀여움을 느끼게 되는 나비. 그리고 각기의 이유로 그녀의 지배를 받길 원하는 남자들의 등장까지! 나비와 은찬의 핏방울 한스푼 첨가된 러브스릴코미디가 시작된다!
어느 날 이세계에 소환된 이선웅. 그는 다른 이세계 소환 영웅들처럼 여신에게 치트를 받고 여행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오르나, 부풀어 오른 건 그뿐만이 아니라 그의 똘똘이도 함께 부풀어 오른다. 그렇다. 여긴 남자가 없는 이세계. 성별이 ‘여자’밖에 없는 세계에 그는 이 세상 최초의 ‘이성’으로서 소환된 것이다. 성 지식이 없는 백치미 넘치는 여자들과 남자 이선웅이 엮이며, 이 세계의 비밀을 파헤쳐 나가는 이야기!
"이혼하자." 남들이 말하는 평범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불안한 미래를 다독였던 윤아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남편으로부터 이혼을 통보받는다. 설상가상 복귀 후 이어지는 야근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던 중 가게 사장인 주찬의 도움을 받는다. 아무래도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이 사람…왜 여기 있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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