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연애는 뭔가 잘못되었다!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만남! 이 연애는 뭔가 잘못되었다! 그런데... 어째, 생각보다 괜찮다!?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두툼남 단편선] 안 하면 못 나간다구요?!
족장의 딸인 아샤는 최근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소꿉친구인 루의 고추를 우연히 느끼게(?) 된 것. 예상외로 튼실하고 대단한 크기에 호기심이 앞서지만, 무뚝뚝한 루의 태도에 다가가기 어렵다. 그런 중, 아샤는 다리를 다친 아버지를 대신해 유일한 두웃투움 후보자인 루에게 시련을 내리게 된다. 두 사람이 시련의 동굴에 들어선 순간, 콰르르르릉…! 입구가 막히는데?!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만남! 이 연애는 뭔가 잘못되었다! 그런데... 어째, 생각보다 괜찮다!?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세 커플들의 가지각색 러브 스토리. 화려하진 않지만 편안한, 때로는 허당기 넘치는 그런, 있을법한 이야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19금 씬에 약한 성인 웹소설 작가 권지서. 문단속을 깜빡한 날, 술에 취해 자신의 방에서 알몸으로 뻗은 옆집 남자를 발견한다. 다짜고짜 키스부터 갈기는 옆집 남자의 현란한 테크닉과 훤칠한 외모에 지서의 몸도 마음도 녹아내리는데...
20살 재수생 백초아는 남자친구의 휴대폰에서 자신의 섹스 실력이 형편없다는 험담을 발견하고 깊은 절망감 속에 이별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매주 과외를 해주는 소꿉친구 이승현도 같은 이유로 전 여자친구와 헤어졌음을 알게 된다. "우리 같이 공부할까? 섹스 공부!" 하지만 과외가 이어질수록 목표는 흐려지고, 매주 몸을 맞대는 서로에게 점차 끌리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들은 용기를 내어 진정한 연인이 될 수 있을까?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28살 동안 모쏠이던 도영은 매일 밤 홀로 자위 기구로 만족하고 있었지만, 어느 날 그 기구들을 직장 상사 겸 동창인 한진에게 들키게 된다. 정적 속 "나랑 한 번만 자자" 될 대로 되라는 도영의 한마디에 둘은 묘한 기류로 흘러가게 되는데... *이 작품은 일본 그림작가님들과 함께 제작 되었습니다.
약아빠진 고 씨 귀족의 아들과 혼인하기 싫었던 평강공주는 이전 약속을 들먹이며 바보로 유명한 온달에게 찾아간다. 그런데 바보라고만 생각했던 온달은 생각보다 너무나 멀쩡했고, 심지어 몸도 좋고 잘생겼으며, 평강의 호기심을 자극할 흥미로운 '사정' 까지 있었는데…
출장 때문에 해외에 나간 오빠를 대신해 반려견 '망고'를 맡게 된 '소언'. 별생각 없이 데려왔지만… 산책에, 밥에, 화장실까지 은근히 신경 쓸 게 너무 많다. 그러던 어느 날, 산책 중 실수로 놓치게 된 망고! 다행히 누군가가 바로 망고를 잡아 소언에게 돌려주는데 … 그런데 이 남자… 잘생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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