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남 단편선] 안 하면 못 나간다구요?!
족장의 딸인 아샤는 최근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소꿉친구인 루의 고추를 우연히 느끼게(?) 된 것. 예상외로 튼실하고 대단한 크기에 호기심이 앞서지만, 무뚝뚝한 루의 태도에 다가가기 어렵다. 그런 중, 아샤는 다리를 다친 아버지를 대신해 유일한 두웃투움 후보자인 루에게 시련을 내리게 된다. 두 사람이 시련의 동굴에 들어선 순간, 콰르르르릉…! 입구가 막히는데?!
옆집자기
19금 씬에 약한 성인 웹소설 작가 권지서. 문단속을 깜빡한 날, 술에 취해 자신의 방에서 알몸으로 뻗은 옆집 남자를 발견한다. 다짜고짜 키스부터 갈기는 옆집 남자의 현란한 테크닉과 훤칠한 외모에 지서의 몸도 마음도 녹아내리는데...
족장의 딸인 아샤는 최근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소꿉친구인 루의 고추를 우연히 느끼게(?) 된 것. 예상외로 튼실하고 대단한 크기에 호기심이 앞서지만, 무뚝뚝한 루의 태도에 다가가기 어렵다. 그런 중, 아샤는 다리를 다친 아버지를 대신해 유일한 두웃투움 후보자인 루에게 시련을 내리게 된다. 두 사람이 시련의 동굴에 들어선 순간, 콰르르르릉…! 입구가 막히는데?!
“나 한 번만 볼 수 있을까.” 소진이 검지 하나를 곧추세우며 정호의 가운 끈을 응시했다. 그보다 조금 아래로 시선을 내렸다. “보여 주면.” “…….” “뭘 할 줄은 알고?” “……만져도 보고.” 소문대로 경험치가 많은 서정호에겐 그녀가 훤히 보이나 보다. 아무것도 못 하는 거 얘가 알았나? “괜, 괜찮으면 빨아도.” “씨발, 진짜. 너는 내가 만만하지.” “아니. 절대.” 어떻게 거기가 만만할 수가 있어……. 엄청 긴장 돼. “한 번 하면 못 물러.”
"이혼하자." 남들이 말하는 평범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불안한 미래를 다독였던 윤아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남편으로부터 이혼을 통보받는다. 설상가상 복귀 후 이어지는 야근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던 중 가게 사장인 주찬의 도움을 받는다. 아무래도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이 사람…왜 여기 있는 거지?
명문가의 독자. 귀한 아들이 횡액수를 타고 태어났다. 아들을 위해 찾아낸 액받이는 일명 ‘존귀하게 될 팔자’를 타고 태어난 란희. 열다섯 살의 나이에 백현의 액받이가 된 란희는 그의 횡액을 온몸으로 받으며 날로 쇠약해지고 마침내 마지막 액을 받아낸 후 백현의 무릎에서 숨을 거둔다. 그런데 어떻게 된 일일까. 분명히 죽었던 란희가 되살아났다. 죽었어야 할 자신이 살아있고, 거기에 백현의 아내가 되어있다는 사실에 모든 것이 혼란스럽다. 그리고 마침내 백현이 숨기고 있는 비밀을 알게 되는데…
**<박하> 웹툰은 원작 내용의 일부가 각색되었습니다.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예쁘게 생겼네. 담배 피우고 싶어? 이거라도 빨래?” 여름 장마의 초입, <박하맨션>에서 그를 만났다. 5년 10개월 햇수로는 6년, 살인에 실패하고 복역을 마친 윤서하는 교도소 동기 민영의 도움으로 <박하맨션>에 머무르게 된다. 그곳에서 불쑥 찾아온 남자, 민영이 조심하라던 옆집 남자였다. ‘하는 일 없이 여자 꼬셔서 떡이나 치는 가벼운 놈 있어, 조심해.’ 거침없이 욕정을 드러내는 남자는 서하의 유일한 일탈구가 되고, 악몽같은 지난 시간을 잊게 해주는 유일한 존재가 된다. "우리 계속 붙어먹을까?" "왜?" "타인의 온기를 느껴야 살아 있는 걸 실감한다며." "......" "내가 우리 예쁜이 살려 주려고. 어때?" "그러든가." 아무런 의욕도 의지도 없던 서하의 눅눅한 삶이 점점 그로 채워지게 되는데…. 그런데, 이 남자 뭔가 수상하다.
얼굴, 몸, 성격, 업무 능력까지.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한 남자, 지한. 미주는 자신의 상사인 지한을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었지만 마치 기회조차 없다는 듯 지한이 본사로 발령 받았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 생각해 마음을 고백하는데... 그러나 예상대로 흘러가지 않는 상황 속에서 무언가를 깨닫는다. 완벽한 이 남자에게 무언가 있는 것 같다!
머나먼 가빠 대륙, 모계 사회 부족인 '아흣족'에서는 새로운 여족장이 뽑힐 때마다 두웃투움 대회를 열어 부족 내 가장 멋진 남자를 뽑음과 동시에 여족장의 남편감도 함께 고르는 문화가 있다. 두웃투움이 되기 위한 조건은 바로 '여족장을 잠자리로 만족시키는 것!'. 이번에도 어김없이 두웃투움 대회가 열렸으나, 새 족장인 '아이비'를 만족시키는 남자는 쉽사리 나타나지 않는데.... 고민에 빠진 아이비의 앞에 그녀를 짝사랑하는 동정남 '자이온'이 나타난다!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만남! 이 연애는 뭔가 잘못되었다! 그런데... 어째, 생각보다 괜찮다!? 청춘들의 풋풋한 사랑 이야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