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남 단편선] 안 하면 못 나간다구요?!
족장의 딸인 아샤는 최근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소꿉친구인 루의 고추를 우연히 느끼게(?) 된 것. 예상외로 튼실하고 대단한 크기에 호기심이 앞서지만, 무뚝뚝한 루의 태도에 다가가기 어렵다. 그런 중, 아샤는 다리를 다친 아버지를 대신해 유일한 두웃투움 후보자인 루에게 시련을 내리게 된다. 두 사람이 시련의 동굴에 들어선 순간, 콰르르르릉…! 입구가 막히는데?!
[순애물 단편선] 그 집 강아지가 귀엽다면서요?
출장 때문에 해외에 나간 오빠를 대신해 반려견 '망고'를 맡게 된 '소언'. 별생각 없이 데려왔지만… 산책에, 밥에, 화장실까지 은근히 신경 쓸 게 너무 많다. 그러던 어느 날, 산책 중 실수로 놓치게 된 망고! 다행히 누군가가 바로 망고를 잡아 소언에게 돌려주는데 … 그런데 이 남자… 잘생겼잖아?
족장의 딸인 아샤는 최근 한 가지 고민이 있다. 바로 소꿉친구인 루의 고추를 우연히 느끼게(?) 된 것. 예상외로 튼실하고 대단한 크기에 호기심이 앞서지만, 무뚝뚝한 루의 태도에 다가가기 어렵다. 그런 중, 아샤는 다리를 다친 아버지를 대신해 유일한 두웃투움 후보자인 루에게 시련을 내리게 된다. 두 사람이 시련의 동굴에 들어선 순간, 콰르르르릉…! 입구가 막히는데?!
어릴 적 보았던 동화 속 멋진 왕자님과의 해피엔딩을 오래도록 꿈꿔온 27살의 무명 동화책 작가 '필현서' 현서는 7년 동안 사귀던 왕자님의 바람으로 인해 꿈이 산산조각 나버린다. 사랑하고 믿었던 이의 배신으로 혼란스러운 현서에게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세 명의 새로운 남성들이 다가오기 시작하고, 현서는 그들과 뜨겁고 신선한 관계를 맺게 되는데... 과연 현서는 외모, 성격, 섹스 모든 게 완벽한 운명의 왕자님을 찾을 수 있을까?
자신의 가녀린 손끝 하나에 움찔대는 모습에 깊은 곳에서 짜릿한 희열이 느껴지면서 못된 장난이 하고 싶었다. 제 장난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고. “여기도 만지고 싶은데.” “어?” 아무것도 모르는 줄 알았던 그는 짐승 새끼나 다름없었다.
어렸을 적 구해줬던 호랑이가 어느 날 두 명의 반려가 되어 나타났다?! 심지어 둘이 하나로 돌아가려면 우리 셋이서 자야 한다고? "우리 부인은 참으로 엉큼하구려. 이리 다리 사이에 낭군을 가두고-" "만져보고 싶었죠…? 사내의 몸." 시도 때도 없이 달려드는 두 신령과의 신혼생활, 과연 내 심장이 잘 버텨낼 수 있을까?
제국 아일레티아에는 존재하는 한 승리와 평화가 지속될 것이라는 계시와 함께 찾아온 성녀, 세릴타가 있다. 모두가 잠든 밤 누군가에게 은밀한 의뢰를 받고 찾아온 남자들이 성녀 세릴타를 농락하려 한다. 하지만 오히려 눈을 뜬 세릴타에게 당하고(?) 마는데! ‘이게 어딜 봐서 고귀하고 청렴한 성녀라는 거지?’ 생각과는 다르게 터프하고 섹시한 성녀에게 반해, 그녀에게 오히려 당하길 바라는 두 명의 인큐버스와 황태자! 아찔하고 섹시한 고수위 로맨스의 시작 ⓒ마카롱찌개,퓨키/학산문화사
다시 만난 소꿉친구의 모습이 많이 달라졌다 . 어긋난 시작점에서 다시 시작하는 연우와 다인, 과거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고 다짐도 했지만 둘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전에 잠자리에 들고 마는데…
대학교에서 최고 인기남이자 완벽한 채이정! 그리고 그를 짝사랑하는 소꿉친구 소미는 어느날 술에 취해 그와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순간의 실수일까..? 사랑일까..? 소미는 이정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까?
어린 시절 네잎클로버를 찾으면 돌아오겠다던 약속을 남기고 끝내 돌아오지 않은 부모를 기다리다 지쳐 도망치듯 고향을 떠난 백은서. 그러던 어느 날, 출장 차 찾은 시골 마을 신초리에서 한겨울에도 푸르게 피어 있는 토끼풀 언덕과 그곳을 관리하는 젊은 이장 추성호을 만난다. 일 때문에 만나게 되었지만, 어느새 신초리와 성호는 은서의 마음에 특별하게 자리 잡아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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