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까지 깊숙하게
날 기억 못해도 좋아. 네 깊숙히 날 각인시켜 줄게. 사랑스러웠던 소꿉친구가 실종 후 잔혹한 살인귀가 되어 돌아왔다. 피도 눈물도 없이 날 죽이려 하지만 내 눈에는 예쁘기만 하다. 우리 이제 떨어지지 말자.
한계까지 깊숙하게
날 기억 못해도 좋아. 네 깊숙히 날 각인시켜 줄게. 사랑스러웠던 소꿉친구가 실종 후 잔혹한 살인귀가 되어 돌아왔다. 피도 눈물도 없이 날 죽이려 하지만 내 눈에는 예쁘기만 하다. 우리 이제 떨어지지 말자.
* <시작은 이삭으로부터>는 매주 일요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사관학교 #하드코어 #통제광공 #후회공 #모범생수 #굴림수 * 본 작품은 폭력, 강압적 관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으니 감상에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난한 귀족 출신 아실은 가문을 일으키기 위해 사관학교에 수석으로 입학하지만 이유 모를 무차별 교내 폭력을 겪게 된다. 교내 폭력을 고발하기 위해 발레리를 찾아간 아실은 적절한 조치 대신 발레리에게 무참히 짓밟히는데…. 아실은 발레리의 남창으로 전락해 학교에서 철저하게 고립되어 발레리를 탈출할 기회만 호시탐탐 엿보지만 발레리는 갈수록 아실에게 집착하는 모습을 보인다.
어느 한적한 시골 마을 동네 경찰인 재희. 이 정적을 깨는 괴상하고도 이상한 놈, 독고훈의 등장으로 고요했던 재희의 게이 라이프에도 점차 잡음이 낀다. 첫눈에 독고훈의 연인으로 임명당한 재희, 자신에게 쉴 새 없이 잡히는 대로 닥치는 대로 마구잡이로 플러팅을 거는 이 또라이 같은 독고훈 때문에 본인이 게이라는 비밀이 탄로 날까 노심초사하게 되는데, 그런데 알고 보니 독고훈은 이 마을로 요양을 내려온 경찰청장 독고영식의 유일무이한 외아들이었다! 는 사실과 함께 마주한 믿지 못할 또 하나의 풍경 왜 아빠가 왜 청장님 집에서 나와?! 둘이 대체 무슨 사이야?! 능수능란한 중년의 농염함, 파릇파릇한 청년의 뜨거움이 여기 다 있다! 얽히고 설킨 4인 4섹! 4남자의 로맨스, <꼼짝 마, 움직이면 선다!>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 <역공>은 매월 4, 14, 24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리맨물 #대형견공 #다정공 #헌신공 #절륜공 #츤데레수 #재벌수 #개아가수 #후회수 희서는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2년 전 도망친 희서의 개, 진무와 우연히 마주친다. 개처럼 부리던 진무가 삼진백화점 차녀와 다정하게 팔짱 끼고 있는 모습을 보니 속이 뒤틀리는 희서. 진무를 골탕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약을 먹이고 위층 방으로 불러들이는데… “뭐야, 손 떼.” 흥분한 진무의 뒤를 뚫어주려던 희서는 자신의 엉덩이골을 벌리는 진무의 손길에 당황한다. 약에 취한 진무는 미쳐 날뛰었고 계획과는 달리 진무에게 깔려버리고만 희서. 섹스 후, 다시 만난 진무의 얼굴은 상처투성이였다. 그리고 말도 안 되는 말을 하기 시작하는데… “나 파혼했어.” “뭐?” “너와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 그렇게 역공이 시작됐다.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인기 BL웹툰 <돌핀요정> 외전 연재 중! 1부(0~35화) :자존감 낮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임목화'는 어느날 수중자살을 예습(?)하기 위해 수영장을 등록하는데. 거기서 뜻밖의 연애플래그가 서 버린다. 그러나 이상한 위화감을 풍기는 그 남자. 이 연애 괜찮은 걸까. 2부(35~67화) : 모든 사람들에게 냉정하지만 내 짐승남에게만은 따뜻한 남자 '지헌영'의 애틋한 사육(?) 연애! 3부(67화~93화) :사람을 혐오하는 복수자 '오리노'는 중고거래에서 만난 뜻밖의 인물에 남은 삶을 걸기로 결심하는데..오리노의 공략은 과연 통할 수 있을까?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커플의 유쾌한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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