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고] 너무 총애했더니, 부두목이 빗치화 됐습니다 작품소개: “네가 「넣게 해달라」고 간청할 때까지, 난 포기하지 않아!!”◆총애하는 마음을 숨기는 융통성 없는 부하×10년간 비틀린 사랑의 빗치 부두목◆ 야쿠자 주종 러브?!우연한 만남으로 야쿠자의 세계에 발을 들인 고지식한 시로.그에게 주어진 일은 어린 부두목 카구라를 보살피는 역할이었다.「시로랑 결혼할래~」라고 천사 같은 얼굴로 응석 부리는 카구라가 귀여워서…응석...
[인디고] [from RED] 이미테이션 플레이 작품소개: 바에서 일하는 점장 게이 나기사는 노말인 후배 하루마를 짝사랑하고 있다. 하루마에게 나는 단지 「동경하는 선배」에 지나지 않아. 이 억누를 수 없는 연정을, 나기사는 아무 남자와 닥치는 대로 원나잇을 하며 겨우겨우 흘려보내고 있었다. 하지만 그런 방탕한 나날을 하루마에게 들켜버리자 환멸 받는 게 차라리 낫겠다는 심정으로 떨리는 입술을 그에게 포개려는 ...
비러브드 고수위 단편선, <순애보>의 두 번째 에피소드!
기디드 작가님의 <하다 죽어도 좋아!>
오랜만에 만난 동창 고원과 원나잇을 하게 된 세오.
다음 날 아침 눈 떠보니 고원에게 목이 졸리고 있다!?
같이 죽자고 달려드는 고원을 말리고자
세오는 고원에게 신세계를 보여주기로 하는데...
8:2 가르마에 두터운 안경, 어벙벙한 핏의 슈트를 선호하는 박선우(수)는
DM전자 재무회계팀의 직원이다.
융통성이 조금도 없어 평판이 썩 좋지 않은 그는
나의 행복과 편안함이 가장 중요한 성격인지라 남들의 험담 따윈 조금도 신경 쓰지 않지만…
그런 그에게도 짝사랑 중인! 무려 같은 회사를 다니는! 상대가 있다.
바로 사내 아이돌이자 왕자님인 인사팀의 정태문(공) 대리.
여느 날처럼 짝사랑하는 대리님을 몰래 훔쳐보던 박선우는, 우연한 계기로 정태문이 문란하고 거친 원나잇 섹스를 즐긴다는 것을 알게 되고
이를 빌미로 자신과도 잘 수 없겠냐고 제안하게 되는데….
*배경/분야: 오피스물, 오해/착각, (혼자)후회공, (미모를 숨긴)너드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오피스, 원나잇, 짝사랑, 첫사랑, 미남공, 능욕공, 절륜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명랑수, 미인수, 얼빠수, 연하수, 유혹수, 잔망수, 적극수, 허당수, 연재중, 달달BL, 개그/코믹BL, 하드BL, 한국BL
*매달 1일, 11일, 21일 연재됩니다.
취미는 쇼핑에 특기는 언박싱.
오늘만 사는 ‘서도하’는 한겨울 집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욜로 즐기다 골로 가게 생긴 상황에 도하의 대학 후배인 우재는 홈셰어를 제안하고, <HOME 5>라는 카페 겸 셰어하우스를 소개해준다.
마다할 이유가 없는 조건에 혹해 계약서에 도장을 찍은 도하.
뒤늦게 계약서에 적힌 집주인의 이름을 보는데,
‘오...시운’? 네가 왜 거기서 나와?
다시 만난 첫사랑과 아슬아슬한 동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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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대학생처럼 보이는 ‘김다빈(수)’. 사실 맞으면 희열을 느끼는 마조히스트 섭 취향으로, 유명 아이돌 출신의 대학교수 ‘정케인(공)’과 6개월간 SM 파트너로 지내며 자신의 취향을 개발 중에 있다.
한편, 재벌 3세이자 6년 지기인 '라윤(공)’에게 SM 취향을 들키며, 갑작스레 고백을 받게 되는데... 너무나 취향인 두 남자 모두와의 관계를 원해, 한 사람도 놓치고 싶지 않은 자신을 책망하며 도망치다가 교통사고를 당하게 되는 '다빈'.
정신을 차리자마자 눈앞에 들이밀어진 동거 계약서!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다빈’을 위해, 6개월간의 동거를 통해 가장 사랑하는 한 사람을 선택하라는 두 남자의 파격적인 제안을 받는데!
그렇게 '다빈'은 일주일에 한 번씩 파트너를 바꿔가며 BDSM 플레이를 즐기고, '케인'과 '라윤'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는데... 두 남자는 '다빈'의 선택을 받기 위해 아낌없는 사랑을 준다.
각기 다른 매력을 탑재한 사디스트 돔 '케인', '라윤'과의 행복한 시간이 지나, ‘다빈’의 선택의 날이 다가오고...
‘다빈’을 차지할 이는 누구일지, ‘다빈’이 함께 하고 싶은 이는 누구일지?!
[인디고] 남자 후배 사육 일기 작품소개: “여기서 사는 대신에 나한테 이런 짓을 당할지… 얌전히 너희 집으로 돌아갈지 결정해.”가출한 하루키는 동경했던 선배 코타로를 찾으러 도쿄로 간다.비를 맞고 흠뻑 젖은 하루키를 발견한 코타로는 무표정하지만, 여전히 하루키를 다정하게 대해주며 집으로 들인다.하루키는 코타로를 마음에 두고 있으며 같은 대학에 진학하고 싶은 생각을 전하자코타로는 복잡한 표정을 지으...
[인디고] [&.Emo] 춘뢰와 꿀 작품소개: 「널 지키기 위해서라면 나는 살인자도 될 수 있어―.」어느 날, 영문도 모른 채 시설에 버려진 어린 위엔. 낯선 곳에서 위엔이 고독과 불안에 떨자, 같은 방을 쓰는 양이 친형처럼 다정히 감싸주었다. 그렇게 점차 위엔에게 양은 유일한 마음의 버팀목이 되었고 양도 위엔을 소중하게 생각했다. 하지만 그런 두 사람을 갈라놓는 잔혹한 사건이 벌어지는데….단 한 사람...
어머님끼리의 인연으로 어릴 적 소꿉친구와 함께 자취하게 된 로빈.
예전엔 한 몸처럼 붙어 다녔던 사이였다고는 하는데, 기억 나는 게 없다.
그래도 룸메이트가 됐으니 친해지면 좋잖아?
뻣뻣한 한결과 친해지기 위해 한층 더 살갑게 굴던 로빈은
어느 날 굳은 얼굴의 한결로부터 진지한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미안한데, 나 게이야.”
조심스러운 로빈과 달리 한결은 같이 살 수 있겠냐면서 단호하게 나오는데…!
“…난, 그러니까, 딱히 불편하거나 그런 건 없어.”
“너 말고. 내가 불편하다고.”
맞지 않는 퍼즐을 맞추듯 이어지는 생활 중에
규칙을 만들자는 한결의 제안을 받아들인 로빈.
그런데 내용이 좀 이상하다?!
[2.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갑자기 다가오거나 몸을 만지기 않기]
“야 같은 공간을 쓰는데 어떻게 몸이 안 닿을 수가 있어.”
“나 남자랑 몸 닿으면 서.”
규칙을 지키려 할수록, 어딘가 점점 더 미묘하게 변하는 둘의 관계.
동거는 자꾸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데….
[인디고] 너무 총애했더니, 부두목이 빗치화 됐습니다 작품소개: “네가 「넣게 해달라」고 간청할 때까지, 난 포기하지 않아!!”◆총애하는 마음을 숨기는 융통성 없는 부하×10년간 비틀린 사랑의 빗치 부두목◆ 야쿠자 주종 러브?!우연한 만남으로 야쿠자의 세계에 발을 들인 고지식한 시로.그에게 주어진 일은 어린 부두목 카구라를 보살피는 역할이었다.「시로랑 결혼할래~」라고 천사 같은 얼굴로 응석 부리는 카구라가 귀여워서…응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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