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전
안기고 싶다니, 내가 정말··· 설까···?」 명문 공립 상전에 다니는 카시타니 유지는 엉뚱한 일로 인해 여자에게 인기 절정인 꽃미남 카미카와 코이치가 자신에게 완전히 푹 빠져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친구라고 생각했던 코이치가 내비치는 갑작스러운 거대한 감정에 휩쓸려 유지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울고 웃고 아파하고 날뛰는 상쾌한 러브!
옆집 사람은 파멸적으로 안이한 이기주의자
무심코 돌보게 되는 이웃은 생활 능력 빵점인 인기 모델! 회사원 마사치카와 인기 모델 키와는 중학생 때부터 알던 사이. 마사치카가 상경하고 2년이 지났을 때 재회한 뒤로 키와는 줄곧 마사치카 옆집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세간의 이미지와는 반대로 칠칠치 못하고, 생활력이 없는 키와가 걱정되어 마사치카는 그런 그를 계속 돌봐 주게 되고. “나랑 섹파 할래?” 그런 두 사람의 관계는 취기로 인해 섹스 파트너로 모습을 바꾼다. 어색해질 줄 알았지만 변함없는 관계 속에 어느 날, 마사치카는 키와의 애인에 관한 소문을 듣게 된다. 복잡한 감정 속에 더 이상 섹파를 하지 않겠다는 마사치카의 말에 키와의 안색은 급변하는데――…?
안기고 싶다니, 내가 정말··· 설까···?」 명문 공립 상전에 다니는 카시타니 유지는 엉뚱한 일로 인해 여자에게 인기 절정인 꽃미남 카미카와 코이치가 자신에게 완전히 푹 빠져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된다. 친구라고 생각했던 코이치가 내비치는 갑작스러운 거대한 감정에 휩쓸려 유지는 당황스럽기만 한데?! 울고 웃고 아파하고 날뛰는 상쾌한 러브!
대학생인 하즈미는, 멋있고 살짝 과보호 기질이 있는 소꿉친구인 토우마에게 고백을 받아 사귀는 중이다. 하지만 사귀기 시작한 지 2년이 지났는데도 키스 이상으로 나아가지 못해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아무래도 토우마는 하즈미가 또 다른 소꿉친구인 하루치카를 좋아한다고 생각하는 모양인데―?! 잊을 수 없는 첫사랑을 그린 <어른의 사랑을 다시 한번>도 동시 수록♡
3년 만에 다시 만난 소꿉친구 타카라와 ‘야한 짓’을 하게 된 것은 반년 전. 타카라의 이름을 부르며 지끈거리는 안쪽을 위로하는 모습을 들키고 만 그날. 수치심에 눈물을 글썽이는 가쿠에게 타카라가 건넨 말은 “가쿠가 기분 좋아지는 곳 예전처럼 내가 만져 줄 테니까.” 플레이보이라 여자가 끊이지 않는 타카라가 어째서 자신에게 손을 대는 걸까…? 쾌락 때문이라고 되뇌어 보지만, 떨어져 지내는 사이 반쯤 내려놓았던 연심은 뜨겁게 날뛰고, 점점 섹파 관계에 빠져들기 시작하는데…. 달아오르는 몸에 휘둘리는, 엇나간 첫사랑!
작가 정보 없음
집을 떠나 상경한 지 13년 만에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게 된 '시우'는, 어린 시절 알고 지냈던 소꿉친구들과 재회하게 된다. 집을 떠나게 됐던 '그 사건' 이후 껄끄러워졌던 친구들이었지만, 오랜만에 만나니 반가운 마음만 들어 안심하던 시우. 환영 만찬에서 만취한 채로 잠들게 되는데... 응...? 내 목에 있는 이 키스 마크는 대체 누가 남긴 거지???
[인디고] [&.Emo] 이별의 순간 작품소개: 사고로 세상을 떠난 소꿉친구 료스케의 죽음을 털어버리지 못하는 슌야 앞에자신이 “료스케”라고 주장하는 처음 보는 고등학생 츠카사가 나타난다.츠카사는 두 사람만의 부르는 호칭인 하루를 슌야 앞에서 말한다.이야기를 들어보니 자살 시도를 막으려 했던 료스케가 츠카사의 몸속으로 들어간 듯했다.이해할 수 없는 이상한 상황이지만 슌야는 료스케와 다시 이야기를 나눌 수...
어릴 때부터 히나타를 좋아했지만 이루어질 수 없다는 생각에 망상만 했던 코타로. 그러나 생각지도 못한 첫사랑을 성취하게 되어 그토록 원했던 히나타와 드디어 하게 되었다! 그런데 히나타가 조루였다니?! 자기 개발을 한 덕에 음란한 몸이 된 코타로는 욕구불만으로 온몸이 저려오는데! 히나타 '탈' 조루를 목표로 특훈을 시작한 둘이었으나…?! 사랑과 욕망과 정액에 둘러싸인 최고의 잠자리를 목표로 하는 귀엽고 야한 소꿉친구의 이야기 4편과 특훈 후 두사람의 이야기를 그린 두 편 수록!
이사 온 마을에서 길을 잃은 타카마츠 앞에 이상형의 미녀가 나타난다. 첫눈에 반한 것 같았는데 그 순간 여장을 한 미나미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미녀가 남자라는 사실을 알았어도 꿈에 나올 정도로 미나미에게 마음을 빼앗겨버린 타카마츠는 어느 날 미나미에게 '우시오다를 좋아한다'는 비밀을 듣게 된다. 어쩌다 비밀을 얘기할 정도로 친해졌는지 몰라 어리둥절해 있는 타카마츠에게 미나미는 '나 좋아하지?'라는 말을 던지는데···!
한 번도 SM 플레이를 해보지 못한 마조 섭, 진유안. 예쁘고 귀여운 외모지만 파트너나 애인을 둔 적은 없다. 워낙 바쁘고 정신없는 생활과 겁이 많은 성격 탓에 제 취향에 맞는 사람을 만나기가 쉽지가 않기 때문. 그러던 어느 날, BDSM 어플에서 마음에 쏙 드는 남자의 프로필을 발견하게 되는데, 마지막 접속일은 N년 전이라고 뜬다. 가망이 없어 보이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꾸준히 메시지를 보내던 유안, 드디어 답장을 받게 되는데... [너 죽고 싶나?] [나이 안 보여?] 미처 보지 못 한 남자의 나이, 험악한 답장에도 왠지 오기가 생긴 그는 결국 남자를 만나러 간다. 예상만큼 자신의 취향이지만, 무서운 인상, 위협적인 문신, 그리고 주위를 압도하는 험악한 분위기의 남자. 유안은 왠지 BDSM 플레이가 아닌 장기가 털릴 것 같다는 위협감을 느끼게 되는데... 이 사람, 만나봐도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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