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조작단
소꿉친구 연우와 지수는 서로 좋아하고 마음을 알면서도, 말로 표현하지 못해 오해와 충돌이 생긴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같이 다니면서 정작 고백할 시간은 생기지 않는 둘. 시간이 지날수록 둘을 방해하는 거리는 오히려 더 늘기만 한다. 연우의 고백, 지수의 고백, 한두 번이 아닌 실패로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 것 같은데... 둘은 마음은 과연 언제쯤 전해질 수 있을까?
친구말고 [개정판]
작가 정보 없음
21살의 크리스마스이브. 올해도 어김없이 솔로인 ‘건우’는 이브를 같이 보내자는 소꿉친구 ‘하루’의 제안에도 별생각이 없다. 너 22살 때까지 솔로면 서로 구제해주자고 한 거... 기억해?’ 평소와 다른 여사친의 야한 원피스, 은근히 보이는 섹시한 속옷까지? 선을 넘을 듯 말 듯 유혹하는 하루의 모습에 건우의 가슴이 터질 듯 뛰기 시작하는데!
소꿉친구 연우와 지수는 서로 좋아하고 마음을 알면서도, 말로 표현하지 못해 오해와 충돌이 생긴다.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같이 다니면서 정작 고백할 시간은 생기지 않는 둘. 시간이 지날수록 둘을 방해하는 거리는 오히려 더 늘기만 한다. 연우의 고백, 지수의 고백, 한두 번이 아닌 실패로 둘의 사이는 점점 멀어지기만 하는 것 같은데... 둘은 마음은 과연 언제쯤 전해질 수 있을까?
남주 여주 커플의 아름다운 사랑으로 저주받은 용과 마물 그리고 최종 보스의 영혼까지 처참하게 박살 내는 소설 <황제와 성녀> "……하하, 차라리 지금 죽으면 좀 편히 갈 수 있으려나." 천재 마법사로 칭송받게 될 찬란한 장래, 그것보다 원하는 건 안락한 노후와 평화로운 미래… 이건만, 그 장렬하게 막을 내리는 이 세계의 최종 보스가 나다. 제발 살려만 줘라……. 그런데, '잠깐, 이 녀석 남자 주인공인 시그렌 아냐!?' '얘가 왜 여기 있지?' 세계를 구할 영웅, 시그렌이 코앞에서 죽어간다? 전쟁통에 너무도 많이 굴러 심신이 만신창이가 되어버린 나의 남자 주인공. "시그렌, 너는 분명 아주 많은 것을 가지게 될 거야." "약속할게, 내가 그렇게 될 수 있도록 도울게" 시그렌의 상처를 본 순간 다짐했다. 내가 써내린 세계, 내 안이함으로 고통받은 그에게 앞으로 행복과 눈부신 미래만을 가져다주겠다고. *** 1,2시즌 각색: 푸릭 (@FRIK_AA / [email protected]) 3시즌 각색: 초캄 (@CHOOKAAM / [email protected]) 4시즌 각색: 적발,은태 ([email protected]) 작화:적발 (@Jeok_bal / [email protected])
미친 외모의 남주, 루드릭 바우저. …를 짝사랑하는 여자사람친구로 환생해 버렸다?! 주인공들의 사랑놀음에 이용당할 운명이라니… 나, 달리아 에이버린은 금수저 라이프를 만끽하며 세계 각국의 미남들과 뜨거운 연애를 할 거야! 그런데……… “안녕하세요, 바우저 영애.” “……으아앙!” 여자애로 착각해 울려 버렸다? 그 후 친해진 것도 잠시, 전쟁으로 헤어졌다 다시 만난 남주는…… “못 본 새 눈이 많이 낮아졌나 봐, 에이버린 공녀." 왜 내 연애 사업을 방해하고 난리야! 우리 그냥 친구 사이 아니었니? 안 돼! 이번 생에는 남주의 가'족'같은 친구가 되어주겠어!
하늘에서 요정수가 내리던 날, 차디찬 지하 감옥에서 한 송이 꽃이 피어났다. 옅은 분홍빛 꽃은 곧 아기 요정이 되어, 눈 앞의 소년에게 다가갔다. "안녕! 난 요정이야. 널 만나서 기뻐. 난 너와 함께 이곳에서 나갈 거야!" "네, 우리 같이 나가요. 서로를 데리고 여기서 나가요." 자신이 누구인지, 왜 갇혀있는지도 알지 못하던 소년에게 처음으로 욕심이 생겼다. "제가 계속 요정님 곁에 있어도 돼요?" 감정 없는 인간 병기로 커왔던 소년은, 이제 요정님과 함께 감옥 밖으로 나가기를 꿈꾼다. 단 하나의 방법을 통해서. "요정님의 소울러가 될게요. 우리 계약해요."
역하렘 소설에 조연으로 빙의했다. 여주인 황제에게 관심을 조르고, 후궁인 남주들에게 패악을 부리다가 결국 반역죄로 몰려 죽는 어린 후궁으로. 그나마 다행인 것은 황궁에 입궁한 직후에 내가 빙의했다는 것. 황궁의 모든 이들은 나를 경계하기는 해도, 아직 싫어하지는 않았다. ‘개기지 말고, 말 잘 듣자.’ 굳이 황제에게 사랑받을 필요도, 그러고 싶은 마음도 없다. 후궁들인 남주들이 좀 눈치를 주지만, 납작 엎드리면 되지. 그리 어려운 일도 아니라서, 정말 그렇게 했다. 분명 그랬는데. “오늘 밤 내 침소로 오거라. 내 동화책을 읽어 주마!” “우, 울지 마세요. 이거 줄게요.” 그런데 왜 다들 태도가 말랑하기 그지없는 거지. 이해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당황스러웠다. ‘……필요 없는데?’ 진짜 애정결핍 어린애도 아니고, 날 세상 사랑스럽다는 듯 보는 그 시선이 몹시 불편하다. 보석과 비단이 가득한 동화책도, 황실의 가보인 여의주도 내가 어디다 쓰겠니. 다 됐으니까 그냥 다들 내 궁에서 나가 줬으면 좋겠다.
도망치듯 떠난 고향 청라로 돌아올 수밖에 없었던, 돌아오자마자 다시 자신을 좀먹는 가난과 불행으로부터 숨이 막히는 차희 앞에 첫사랑이자 자신이 상처주며 헤어진 첫 남자친구 우경이 자꾸만 맴돈다. 아직도 차희에게 마음이 남은 듯 숨쉬듯 수작을 거는 우경과 그런 우경에게 마음이 흔들리지만 알면서도 외면해야 하는 차희의 애틋한 첫사랑 로맨스.
초능력을 가진 초인들이 태어나는 세상. 조절되지 않는 초능력 때문에 제한된 삶을 살고 있던 초인 서해류는, 열아홉 살이 되는 해에 또래의 초인들처럼 졸업 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해류가 졸업 전까지 지켜야 할 규칙은 총 두 가지. 첫째, 초능력을 조절해 주는 기계인 ‘홀드 스틸’을 항상 가지고 다닐 것. 둘째, 어딜 가든 센터에서 붙여 준 초인 친구와 함께 다닐 것. 그러나 그런 서해류 앞에 나타난 ‘초인 친구’는 왠지 이 상황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것 같은데…. “넌 내가 맘에 드나 봐? 난 네가 아주 별로인데.” * 원작: 원이영 웹소설 스핑크스라이크(Sphinxlike)
작가 정보 없음
우정과 사랑의 줄다리기, 11년 지기 여사친과 남사친의 선택은?! 소꿉친구로 지내온 지 횟수로 11년 째, 한별은 요즘 들어 지성이 불편하게 느껴진다. 아무렇지 않던 사소한 행동들까지도 평소와 달리 괜스레 두근거리는데… “심장이… 입 밖으로 튀어나올 것 같아!!” 난생 처음 겪는 감정 앞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한별, 그런 한별보다 먼저 감정의 정체를 알아차린 지성. 미묘한 기류 속에서 알 수 없는 긴장감이 두 사람을 맴돌기 시작한다. 인생에서 가장 찬란한 10대를 보내고 있는 청춘들이 선보이는 풋풋한 첫사랑, 그리고 빛나는 우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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