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성녀님은 세상을 멸망시키고 싶어!
끝나지 않는 윤회, 반복되는 불행한 죽음. 99번의 환생을 거치며 삶에 지쳐버린 대마녀 루시펠라. 그녀는 윤회를 멈추기 위해 세상을 멸망시키려 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이 세상을 구원할 '아기 성녀'로 다시 태어나버렸다? 적이었던 사제들에게 키워지고 동료였던 제자들에게 위협받기까지! 아기 성녀님은 무사히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을까?
악역 영애지만 공략 대상들의 상태가 좋지 않습니다
열 살 생일날, 전생을 떠올린 악역 영애 미스티아는 대인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두근두근 러브 스쿨」 세계에 파멸적인 엔딩을 가져오는 “히로인”과 연적이 되지 않기 위해 「동급생 왕자님」과의 약혼을 파기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분주히 움직이기 시작! …하려 했으나, 너무나 사람 좋은 성격 때문에 의도치 않게 호감도가 올라가는데?! 전생의 기억보다 상태가 이상한 공략 대상들에게 둘러싸인 미스티아는, 히로인과 만나기 전에 과연 시나리오를 바꿀 수 있을까?!
끝나지 않는 윤회, 반복되는 불행한 죽음. 99번의 환생을 거치며 삶에 지쳐버린 대마녀 루시펠라. 그녀는 윤회를 멈추기 위해 세상을 멸망시키려 한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이 세상을 구원할 '아기 성녀'로 다시 태어나버렸다? 적이었던 사제들에게 키워지고 동료였던 제자들에게 위협받기까지! 아기 성녀님은 무사히 세상을 멸망시킬 수 있을까?
동녀 제국에서 가장 인망 높았던 대장군, 봉여령은 여황제의 음모에 의해 처형을 당하게 된다. 그로부터 3년 뒤, 그녀는 청양공주의 첫째 딸이였던 여미주의 몸으로 환생하게 되고 그녀는 여미주의 이름으로 자신을 배신했던 여황제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스스로 악녀가 되기로 결심한다. 하지만, 그녀의 복수극에 자꾸만 남자가 꼬이게 되는데...
현실에서 뺑소니를 당해 죽게 되었더니 고대 시대에 라소윤이라는 어린 소녀의 몸으로 환생해버렸다? 깨어났더니 자신의 곁에 이강이라는 소년이 있었고 심지어 거지로 환생하게 되어 곤혹을 치르게 되는데... 거지였지만 차마 구걸을 하고 싶지 않았던 라소윤은 이강을 데리고 요릿집에 몰래 들어가 음식을 훔치려던 그 때 웬 잘생긴 미남 귀공자가 그녀의 앞을 가로막는데...
“기껏 금수저로 태어났는데, 비참하게 살해당한다고? 철저하게 살아남아서 무병장수해 주겠어!” 좋아하는 소설 남주의 여동생으로 환생했는데, 열일곱 살에 계모에게 독살당할 운명이다. 오빠는 여주와 모험 중이니, 나 혼자 어떻게든 살아남아야 하는데...! 나는 이 세계에 대해서 알고 있어. 책 속의 수많은 인물 중에서 나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거야! 비참하게 죽을 운명을 피해 금수저로 잘 먹고 잘살기를 꾀하는 나, 아드리아나에게 제국의 황자, 수상한 상단 주인, 더 수상한 마족이 접근하기 시작한다! 그래. 이대로 얌전히 죽어줄 순 없어! 난 살아남을 거야! “내 목표는 금수저로 무병장수하기니까!!”
<모든 사람들이 나를 사랑하면 사는 게 재밌을 줄 알았다> 평범한 회사원이 로맨스 판타지 게임의 매력 수치 999 백작 영애 '크로체타'에 빙의했다. 사람들이 눈만 마주치면 자신에게 반해서 달려드는 환장할 상황. 크로체타는 '남자 주인공'을 공략하여 엔딩을 보고, 이 게임을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난봉꾼 황태자, 인간 혐오자 공작, 독실한 성기사. 그런데 이곳의 남주들 전부 어딘가 수상쩍다. 거기다 그들에겐 그녀의 매력이 통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데...? 과연 그녀는 남주들을 공략하여 무사히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까.
재벌가의 입양딸 아린은 새엄마를 향한 뒤틀린 애정을 품고 있다. 성인이 된 후, 우연한 사고로 자신에게 발칙한 능력이 있음을 깨닫는 아린. 능력을 사용해 새엄마의 관심을 끌어보려 하지만, 새엄마가 아닌 의붓오빠들이 아린을 원하는데... 재벌가 '레어 문' 일가를 뒤흔드는 위험한 입양딸. 그녀의 뒤틀린 붉은 로맨스!
"전생에 널 죽인 게 나야. 이번 생의 널 살린 것도 나고.“ 부인의 가족을 몰살한 남편, 그런 남편을 살해한 부인. 파국을 맞이했던 원수보다 못한 남편과 현대에서 다시 만나 주어진 시간 안에 재혼해야만 한다. 피를 묻힌 바리에게 분노한 신이 내린 불멸의 삶이란 벌을 청산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으니까. “강해안. 너 신병 앓듯이 머리 아픈 것도 씻은 듯 낫게 해줄 수 있고, 네가 그토록 사랑하는 아버지 우관수의 명예와 영관도, 내가 평생 보장할 수 있어.” 고요한 바다처럼 평온히 살길 바라는 마음으로 부모님이 지어주신 이름이었건만. 해안의 삶은 전 부인이라 주장하는 여자가 내민 종이 한 장에 의해 더할 나위 없이 파란만장해진다. 관공서 대표 양식 제10호. 그 밑에 적힌 다섯 글자. “거기에 도장 찍으면 전부 책임져 줄게.” 혼인 신고서였다. “그러니까, 결혼해. 우리.” 과연 바리는 해안과 전생의 악연을 끊기 위한 재혼에 성공할 수 있을까?
귀신을 볼 수 있는 소녀. 그녀 앞에 나타난 과거의 인연을 쫓아온 귀신 ‘백적’은 사랑을 말하지만, 그 시선은 다른 누군가를 향한다. 사랑을 위한 사냥감이 되고, 나는 점점 ‘나’를 잃어간다. 애정과 집착 사이, 자아의 경계가 뒤틀리는 로맨스 스릴러.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