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로열티 하이 스쿨. 능력과 신념, ‘특기’를 겨루는 특수 목적 고등학교. 모든 것이 등수로 결정되는 이곳에 범상치 않은 특기의 ‘괴물’이 입학한다. 이 세상에 돈으로 이기지 못할 건 없다!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조 괴물의 로열티 하이 스쿨 제패기가 이제부터 시작된다.
초능력자
마법일까? 초능력일까? 마술로 보기엔 너무너무 신기한 초능력 따라잡기~ 누구나 한번쯤은 초능력을 지니고 싶다는 꿈을 가져보았을 것이다. 그러나 초능력자가 아니면 초능력을 발휘할 수 없다는 생각에, 초능력은 아무나 따라할 수 있는 게 아니라고 여길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관심을 갖는 소재인 ‘초능력’을 소개하기만 하는 데 머물지 않고, 논리적인 사고와 순수한 탐구심으로써 초능력의 원리를 파헤치는 나오기의 활약상을 재미있게 그렸다. 여러 가지 초능력들을 세밀하게 관찰하여 그 해답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어 어린이들의 사고력과 탐구심을 길러주는 데 아주 유용한 책이다.
로열티 하이 스쿨. 능력과 신념, ‘특기’를 겨루는 특수 목적 고등학교. 모든 것이 등수로 결정되는 이곳에 범상치 않은 특기의 ‘괴물’이 입학한다. 이 세상에 돈으로 이기지 못할 건 없다! 자본주의가 낳은 괴물, 조 괴물의 로열티 하이 스쿨 제패기가 이제부터 시작된다.
웨스트로드 아카데미의 열등생, 블레이크 가문의 수치. 괴로운 삶을 이기지 못해 죽음을 선택한 프레이 블레이크의 몸에 새로운 영혼이 깃든다. “뭐야, 이 몸뚱이는? 하나부터 열까지 손 봐야겠군.” 대마도사 루카스 트로우맨. 열등생 프레이 블레이크의 육체로 복수의 기회를 얻다! 4000년의 시간을 넘어 귀환한 대마도사의 화려한 액션이 시작된다!
kiraz(REDICE STUDIO), 아디티, 김치우
마굿간에 버려져 평민으로 키워진 아이, 시로네. 타고난 통찰력으로 글까지 깨우친 아이는 도시로 나간 어느 날 그토록 궁금해하던 마법을 경험한다. 그 길로 마법사를 꿈꾸게 된 시로네. 하지만 신분의 장벽이 두터운 이 곳은 아이에게 냉혹하고, 그는 채 어른이 되기도 전에 이 세상의 이면을 알아버리는데···. 어딘가 비틀어진 이 세계에서 그는 자신이 꿈꾸던 마법사가 될 수 있을까?
대학원생 이한. 다른 세계 마법명가의 막내로 태어나다. 다시는 '학'자가 들어간 곳에 가지 않겠다 다짐한 그. 그 다짐이 무색하게 향하게 된 곳은 악명높기로 유명한 마법학교 '에인로가드' 자급자족은 기본, 몬스터 출몰은 옵션, 게다가 교수들은 전부다 또X이들 뿐! 지금껏 보지 못한 짠내 나는 학교생활이 시작된다. 나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내가 쓴 소설의 악플을 읽다가 열 뻗쳐서 죽어버렸다. 그렇게 갑자기 죽어버린 것도 어이가 없는 상황인데, 웬 저승사자(?)가 나타나 개연성 밥 말아 먹음의 죄로 인해 내가 쓴 소설에 들어가 엔딩 이후까지 살아남는 것으로 속죄해야 천국에 갈 수 있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결국 내가 원하는 대로 <마왕은 죽었다> 소설 속으로 들어왔지만…. "빌어먹을!!! 말도 안돼에에에!!" 내가 빙의한 건 전투 능력 전무의 초반부터 죽고 시작하는… 마왕의 아들?!
최악의 둔재, 최고의 명문 학교에 입학? 검과 무의 총본산, 룬칸델. 하지만 그곳에도 아픈 손가락이 있었으니… 그 주인공은 몇백 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 한 최악의 둔재 ‘진 룬칸델’! 일찍이 자신의 비루함을 깨닫고 평온한 삶을 살고자 마음을 먹은 진. 하지만 가족들의 뒤틀린 사랑으로 그는 최고의 명문 아카데미 라프라로사에 강제로 입학하게 된다! 사연 있어 보이는(?) 고양이 무라칸을 만나 계약을 하게 되고, 어딘가 나사 빠진 친구들과 우정을 맺게 되는 진. 그리고 그를 둘러싼 음모들……. 과연 우리의 주인공 진 룬칸델은 험난한 라프라로사에서 살아남아(?) 평화로운 삶을 얻을 수 있을까?
“…학생, 자네가 지금 몇 서클이지?” 3년째 아카데미를 졸업하지 못하고 있는 낙제생, 테오도르 밀러. 명석한 두뇌와 의지만으로는 재능이란 벽을 뛰어넘어 수 없었고, 마법사가 될 수 없는 불운한 현실은 계속 되었다. 그렇게 절망과 한숨의 나날 끝에 새로운 전환 점이 찾아오게 되는데... 탐욕스럽게 지식을 탐닉하고 주인의 힘으로 만들어주는 탐욕의 마도서, '글러트니'가 테오도르의 손에 깃들게 되었다. 어느 책이든 손만 뻗으면 그 속의 어떤 마법이라도 그의 것이 된다. 이제 수석 졸업은 따놓은 당상! 아니, 세계 정복도 시간문제?! “그래, 전부 다 먹어 치워주마!” 노력과 근성만으로는 안 된다고? 그게 아니라 다 때가 있는 법! 순도 99% 노력파 마법사에게 '살짝 귀찮은' 1%의 기연이 찾아왔다!
어느 날, 세상이 게임처럼 변해버렸다. 도시 한복판에 '던전'과 '몬스터'가 출몰했고, 신들의 권능을 받은 '플레이어'들이 등장했다. 이세준.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 길드의 수장. "저와 함께 세상을 구합시다. 이 악몽에 종지부를 찍읍시다." 영웅의 등장에 온 세상이 열광했고, 나는 그의 동료가 되었다. 하지만…… 인류가 구세주로 떠받들던 그는 영웅이 아니라, 세상을 지배하고자 야욕을 품었던 간웅이었다. “그동안 수고했다. 네가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겠지.” 최후의 던전에서 나는 그 놈의 칼에 목숨을 잃었다. …라고 생각했다. 죽음의 순간, 내 귓가에 들려온 알림음. [게임을 시작합니다.] 나는 플레이어로 각성하기 전의 과거로 되돌아 왔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놈을…… '사냥' 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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