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한 사장님의 치료법
홀로 떠난 스페인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와 뜨거운 시간을 보낸 나현. 그러나 그는 재벌가의 남자였다. 어머니를 버리고 간 아버지와 같은 재벌. 그래서 도망쳤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내가 정말 못 찾을 줄 알았어?” 나현이 다니는 회사의 사장으로 부임한 이 남자. “내가 당신에 대해 모르는 건, 나에게서 도망치는 이유 뿐이야.” 스페인에서 맺어진 인연으로 시작된 동거, 그리고 치명적인 오피스 로맨스.
아가씨는 탐욕스런 약혼자에게 안긴다 [개정판]
그의 손길에 떨려오는 몸…. 익숙한 손놀림으로 나를 만지면, 그날 밤으로 머리가 가득 차버릴 것 같아! -아버지의 기업을 잇기 위해 날라리 생활을 졸업하는 마야리. 회사에서 마주친 상사가 마지막으로 밤을 보냈던 상대라는 것을 알게 된 후로 두근거리는 가슴과 불타오르는 몸을 억누르고 있었는데, 그때처럼 달콤한 목소리로 속삭이고 깊은 키스를 해오면 기대하게 돼버려…. 아버지가 정해준 약혼자도 있는데… 그때의 밤이 떠올라서 참을 수 없어!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홀로 떠난 스페인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와 뜨거운 시간을 보낸 나현. 그러나 그는 재벌가의 남자였다. 어머니를 버리고 간 아버지와 같은 재벌. 그래서 도망쳤다. 다시는 만나지 않을 줄 알았는데, “내가 정말 못 찾을 줄 알았어?” 나현이 다니는 회사의 사장으로 부임한 이 남자. “내가 당신에 대해 모르는 건, 나에게서 도망치는 이유 뿐이야.” 스페인에서 맺어진 인연으로 시작된 동거, 그리고 치명적인 오피스 로맨스.
“입사해 주셔야겠습니다.” 아직 퇴근도 못했는데요? 심리상담소 직원인 유채는 퇴근 직전에 전화 한 통을 받는다. 2시간 동안 자신의 인생사와 회사의 불만사항을 토로하던 그 (진상) 남자는 급기야 자신이 다니던 회사의 1급 비밀을 유채에게 말하고 만다! 이 사태를 정리하기 위해 찾아온 상리그룹 이사실장 선율. 유일하게 이성을 가진 대화가 가능한 구세주인 줄 알았건만, 사실은 유채를 헤드헌팅하러 왔다고 한다. 왜냐하면 그 진상 고객인 김선호가 유채를 회사 복지에 꼭 필요한 인재라고 회장님께 어필했다는 것!!! "무슨 놈의 대기업이 그렇게 노사 협의가 잘 됩니까!" 라고 역정을 내는 유채에게 선율은 "사실 김선호가 회장님의 숨겨진 친아들인데 본인은 모르며 자신은 양아들" 이라는 또 다른 TMI의 늪을 건내며 기어코 유채를 입사시키고 만다. 원치 않았던 낙하산을 타고 입사당해버린 채 제발 퇴사하고 싶다며 울부짖는 유채. 그 모습을 지켜보던 선율은 은밀하고, 위험하고, 섹시한 제안을 하나 한다. "진유채 씨, 정말 퇴사하고 싶습니까?" "네!" "그럼 저랑 연애하죠." "네?" 과연 유채는 무사히 퇴사할 수 있을까?! 입사부터 퇴사까지 화려한 낙하산의 계약 연애 스토리!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똑 부러지는 일처리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겸비한 비서계의 엘리트, 윤다영. 업무 완벽, 공과 사 구분 철저 등... 모든 부분에 완벽한 그녀는 상사의 추문으로 직장을 옮기게 된다. 그날 밤. 알바가 끝나고 집에 가던 중 취객에 의해 곤경에 처한 다영은 한 남자를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그것도 모자라 예기치 못한 포옹, 코피 작렬, 입맞춤까지. "고마우면 보은." 네? "입술, 코피, 생명의 은인. 뭐 하나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지 않나요?" 다영은 끈덕지게 보은을 바라는 남자에게 자신의 명함이라며 나이트 전단지를 쥐어주고 도망친다. 그 남자가 자신의 새로운 직장인 고려호텔의 회장. 강도훈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아~ 이직한 곳이 여기였군요? 나이트가 아니고." ... 망했다. 첫 날부터 해고 확정인가. 안경의 두께 만큼이나 매력적인 여자 윤다영과, 오만한 그 남자 강도훈의 달콤살벌 사내 로맨스!
원나잇 상대를 회사에서 다시 만났다. 그것도 대표와 사원으로! ‘여자는 정숙해야 한다’는 가정 교육을 받고 자란 지수. 5년 전, 클럽에서 처음 본 현우와의 하룻밤은 단 한 번의 일탈이었는데… 어느 날 회사에서 현우와 마주쳤다! 뭐? 이 사람, 오늘부터 우리 회사 대표라고?! 지수는 과거의 흑역사를 함께 쓴 현우가 불편하지만, 직진밖에 모르는 현우에게 점차 마음이 흔들리는데…
3년 사귄 남자친구의 바람, 10살 연상 이혼남과의 강제 맞선, 그리고 자신만을 바라보는 숨 막히는 가족들을 경제적으로 책임져야 하는 윤설영에게 처해진 현실은 가혹하기만 하다. 답답한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 신화그룹의 전무이자 지나치게 깔끔한 사생활로 게이라고 소문이 난 기태환이 설영에게 다가온다. “나하고 결혼합시다. 더 높은 곳에 데려가줄게요.” 하루아침에 신화그룹 전무실 비서에서 며느리가 된 설영! 그리고 태환이 설영에게 제안한 이 결혼의 진짜 목적은?!
패션기업 레이벨라의 까칠한 대표 차정훈, 그의 곁에 새로운 비서가 등장했다! 808 특전사 출신의 홍지우는 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대표를 보좌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런데 이 대표, 비서에게 연애를 제안한다고?! 까칠한 대표와 특전사 비서의 아슬아슬한 로맨스, 과연 그 결말은?
9년간 사랑하던 남자친구와 드디어 결혼을 하게 된 지현, 우연히 친구가 남자친구의 아기를 임신한 사실을 알게 되고 바로 이혼을 결심하게 된다. 비 오는 거리를 거닐던 지현은 우연한 사고로 도윤과 처음 만나게 되고, 드레스를 입은 지현의 모습에 도윤은 점점 지현이 궁금해지기 시작한다. 그러다 지현의 지원서를 보게 된 도윤은 지현을 채용하기로 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