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 비서에게서 살아남는 법
패션기업 레이벨라의 까칠한 대표 차정훈, 그의 곁에 새로운 비서가 등장했다! 808 특전사 출신의 홍지우는 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대표를 보좌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런데 이 대표, 비서에게 연애를 제안한다고?! 까칠한 대표와 특전사 비서의 아슬아슬한 로맨스, 과연 그 결말은?
오만한 그 남자의 여비서
똑 부러지는 일처리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겸비한 비서계의 엘리트, 윤다영. 업무 완벽, 공과 사 구분 철저 등... 모든 부분에 완벽한 그녀는 상사의 추문으로 직장을 옮기게 된다. 그날 밤. 알바가 끝나고 집에 가던 중 취객에 의해 곤경에 처한 다영은 한 남자를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그것도 모자라 예기치 못한 포옹, 코피 작렬, 입맞춤까지. "고마우면 보은." 네? "입술, 코피, 생명의 은인. 뭐 하나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지 않나요?" 다영은 끈덕지게 보은을 바라는 남자에게 자신의 명함이라며 나이트 전단지를 쥐어주고 도망친다. 그 남자가 자신의 새로운 직장인 고려호텔의 회장. 강도훈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아~ 이직한 곳이 여기였군요? 나이트가 아니고." ... 망했다. 첫 날부터 해고 확정인가. 안경의 두께 만큼이나 매력적인 여자 윤다영과, 오만한 그 남자 강도훈의 달콤살벌 사내 로맨스!
패션기업 레이벨라의 까칠한 대표 차정훈, 그의 곁에 새로운 비서가 등장했다! 808 특전사 출신의 홍지우는 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대표를 보좌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런데 이 대표, 비서에게 연애를 제안한다고?! 까칠한 대표와 특전사 비서의 아슬아슬한 로맨스, 과연 그 결말은?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연애라고는 한 번도 해본 적 없는 웹툰 작가 지망생 "백 미르". 잘생긴 외모에 재력까지 겸비한 소피스트 호텔 대표 "강 혁". 어머니의 결혼 압박을 피하기 위해서, 혁은 자신과 어울리지 않는 미르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는데.. . . 그런데 왜 진짜로 끌리는 것 같지?
“결혼합시다.” 친구를 대신해 나간 맞선 자리. 목표는 차이는 것! 컨셉은 남녀 가리지 않는 섹시 팜므파탈! “강태무 씨 하시는 일은 뭐예요?” “성운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어머! 성운기업? 거긴 잘 알죠. 왜냐하면…” 우리 회사니까!!!!!!!! 내가 어쩌다가 우리 회사 사장님과 맞선을 본 거야ㅠㅠ 게다가 이 사장님은 왜 다짜고짜 결혼하자고 하는데?!!! 거짓말 극혐하기로 유명한 사장님. 정체를 들키는 순간… 바로 해고닷! (하지만 난… 회사 대출금이 있다고ㅠㅠ) 과연 신하리는 무사히 회사를 다닐 수 있을 것인가?! 스릴 가득(?) 오피스 로맨스 <사내 맞선>
모두가 부러워하는 재벌 3세이자 여성화 전문 브랜드 에일린의 대표 이원우. 회식 다음 날 호텔에서 눈을 뜨니 파란 하이힐 한 짝과 함께 혼자 덩그러니 남겨져 있다. 주변에는 뜨거운 밤의 흔적이 가득한데, 정작 여자는 온데간데없다. 대체 왜 도망간 거지? 단서는 파란 하이힐과 에일린 로고만 뚜렷이 기억나는 사원증. 원우는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상황에 반드시 여자를 찾고 말겠다 다짐한다. 한편, 에일린 신입 사원 차은서는 파란 하이힐을 손에 쥐고 사내를 활보하는 대표 때문에 가시방석이다. 왜냐하면 그날 아침, 부리나케 도망친 여자가 바로 자신이니까! 어떻게든 숨어 다니면 잊겠지,했는데 어쩐다. 퇴근길에 마주친 대표가 어쩌다 집 안으로 들어오게 돼 신발장에서 나머지 한 짝의 하이힐을 찾아내고 마는데... 사내의 대표와 신입 사원으로 만난 두 남녀의 유쾌하면서도 아슬아슬한 감정 줄타기. 둘은 위기를 딛고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을까?
새로 온 본부장, 백설준은 얼굴만 잘생겼지 그뿐이었다. 카리스마가 넘치다 못해 모든 직원의 기를 죽일 정도니까. 쓰레기 같은 남자들만 꼬이는 라미의 사주를 보았을 때 백설준, 이 사람도 악연인 것이 틀림없다. 아니, 그런 줄 알았는데… “당신에게서 그 향기가 느껴집니다, 잊을 수 없는 은인의 향기가…” 그랬던 본부장이 그녀에게서 오랫동안 찾고 있던 향기가 난다면서 그녀의 향기를 맡아 봐도 되냐고 간절히 부탁한다. 소심한 강아지처럼 촉촉한 눈빛을 보내오는 그를, 라미는 왠지 거절할 수 없었다. 설준은 조심스레 라미의 목에 고개를 묻었다. 그가 내뱉는 숨결의 뜨거운 온도, 그리고 살짝 닿는 입술의 부드러운 감촉에 라미는 자신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는다. ‘누군가 내 냄새를 맡는다는 거… 묘하게 야릇한 기분이구나….’ 향수처럼 점점 짙어져만 가는 둘의 감정 사이에서 설준이 자신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한다. “증명해 보이겠어요. 라미 씨, 나에게도 기회를 줘요. ” 불안한 마음보다 커지는 이 두근거림이, 라미는 싫지 않다. 이 남자가 나의 선연일 수 있을까?
취직을 위해 악착같이 노력했지만, 현실은 빽도 운도 없는 가난한 취준생. 영양실조로 쓰러지는 순간까지 돈 걱정. 깨어나니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의 딸이자, 평판이 땅에 떨어진 프로 갑질러 싸이코 악녀 최시아의 몸에 빙의해버렸다! 그저 달콤한 꿈인 줄 알았는데, 내가 면접 봤던 회사의 경영자 자리를 쟁취하라니! 곤란할 때 나타나 퀸 메이커를 자처하는 남자. ‘강지후.’ “그러니까 하시죠, 저랑.” 계약 연애로 나를 탑전자 경영자로 만들어주겠다는데, 자꾸 ‘선’을 넘어 마음을 흔든다. 계약 연애도 정신없는데, 최시아의 ‘펫’까지. “남의 몸으로 엮이는 건 사절인데, 남의 몸으로 어디까지 하는 거야?!” 속고 속이는 아슬아슬 체인지 로맨스의 끝은!? ---------------------------------------------------- <취준끝에 재벌2세>는 매주 월요일(일요일 22:00)에 연재됩니다.
잘나가는 경호 회사 팀장인 성아. 어느 날 술에 취해 처음 본 남자와 잤다. L&P 코어 대표인 재헌. 부자에다 능력도 좋고 잘 생기고 몸매도 좋은 완벽남. 술에 취한 성아가 자신의 차 보닛에 올라가 술 주정을 하는 성아의 모습에 반해버렸다. 재헌과의 하룻밤을 그냥 하루로 흘려보내고 싶은 성아와 달리 재헌은 성아에게 매달린다. 수없이 많은 두드림 끝에 마침내 성아의 마음을 얻은 재헌.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예상치 못한 방해꾼이 나타나 그들의 사랑을 방해하기 시작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