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없이 완벽한 결혼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회사 대표 지훈에게 프러포즈를 받게 된 혜원. 로망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취향에 꼭 맞는 반지까지 받았지만 이 완벽한 청혼에는 딱 하나, 그의 사랑이 빠져 있었다. "대표님은 저랑 스킨십이 가능할 것 같으세요?" "그게 중요하다면, 지금 당장 확인해보지." 사랑 없는 결혼, 가능할지 키스부터 해볼까?
똑 부러지는 일처리에 아름다운 외모까지 겸비한 비서계의 엘리트, 윤다영. 업무 완벽, 공과 사 구분 철저 등... 모든 부분에 완벽한 그녀는 상사의 추문으로 직장을 옮기게 된다. 그날 밤. 알바가 끝나고 집에 가던 중 취객에 의해 곤경에 처한 다영은 한 남자를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그것도 모자라 예기치 못한 포옹, 코피 작렬, 입맞춤까지. "고마우면 보은." 네? "입술, 코피, 생명의 은인. 뭐 하나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니지 않나요?" 다영은 끈덕지게 보은을 바라는 남자에게 자신의 명함이라며 나이트 전단지를 쥐어주고 도망친다. 그 남자가 자신의 새로운 직장인 고려호텔의 회장. 강도훈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아~ 이직한 곳이 여기였군요? 나이트가 아니고." ... 망했다. 첫 날부터 해고 확정인가. 안경의 두께 만큼이나 매력적인 여자 윤다영과, 오만한 그 남자 강도훈의 달콤살벌 사내 로맨스!
패션기업 레이벨라의 까칠한 대표 차정훈, 그의 곁에 새로운 비서가 등장했다! 808 특전사 출신의 홍지우는 그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대표를 보좌하기로 결심하는데… 그런데 이 대표, 비서에게 연애를 제안한다고?! 까칠한 대표와 특전사 비서의 아슬아슬한 로맨스, 과연 그 결말은?
QianTangTang, FangChao, Kuaikan
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변호사 로나, 우연히 선우의 집에서 불륜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오해를 한 로나는 선우의 이혼 변호사로 선임되기 위해 선우를 찾아갔고, 오해인 줄 알면서도 선우는 해명하는 대신 로나에게 계약서를 내민다. 결국 선우의 계획대로 로나는 계약결혼을 하게 되는데.
오늘 저녁에 같이 밥 먹는 거 어떻습니까? 이미 한 번 해본 사이인데, 두 번은… 안 돼? 주얼리 디자이너로서 꿈과 자부심이 있지만, 아이디어 도용부터 부동산 사기까지! 늘 불운이 잇따르는 인생을 살던 ‘온주인’. 거기에 잘 다니던 주얼리 회사 ‘에이치유’마저 팔렸다는 소식을 접하게 된다. 천만다행으로 고용 승계가 되어 유명 주얼리 회사 ‘온도 인터내셔널’에 이직하고는 심호흡하며 출근했는데— 첫날부터 공개적으로 회사 대표 면전에 가방을 날려버리는 대실수를! 게다가 익숙한 이 남자, 알고 보니 계약 결혼 후 쿨하게 헤어졌던 전남편, ‘도재헌’이 아닌가! 새로운 직장을 쉽게 그만둘 수 없는 주인은 마음을 굳게 먹으며 재헌과 적당한 거리를 두고 새로운 관계에 익숙해지려 하지만… 재헌은 아랑곳하지 않고 회사 안팎으로 주인에게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엇갈린 과거를 뒤로하고 다시 시작되는, 한 번 해본 로맨스의 두 번째 시작! 한 번 해본 사이 © 린우, 김진희(원작:이른봄)/학산문화사
집안 대대로 마법사 가문인 마도희. 하지만 옛날 옛적 공주와 왕자의 사랑을 방해한 벌로 사랑에 빠지게 되면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저주를 가지게 되었다. 평생 사랑을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 도희의 유일한 마법 능력은 타인의 감정을 색깔로 볼 수 있는 것 뿐이지만 행복해보이는 사람들을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면접장에서 본 그룹의 후계자 하태정을 보며 자신도 모르게 두근거리게 되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사장님같은 스타일 싫어한다며 으름장을 놨는데, 왜 합격을 한거지?! 심지어 출근한 회사에는 낙하산이라는 소문까지 퍼지고 말았다. 저주를 극복하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가는 열정 가득한 마녀의 현대 로맨스 판타지.
캐서린은 많은 걸 원하지 않았다. 옷과 장신구 같은 사치품이 없어도, 끝이 다 찢겨 흉측한 침실의 커튼이나 굽이 다 닳아 높이가 다른 구두도 괜찮았다. 돌아가신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이를 악물고 견딘지 2년. 이제 더는 그럴 필요를 느끼지 못했다. "좋아요, 제가 나갈게요." 캐서린은이 모든 것에 지쳤다. *** "교황의 번견인가? 여기까지 잘도 찾아왔군." 그녀의 저택에 침입한 남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젖은 채였다. 까만 가죽 장화 아래로 진흙이 엉망으로 뭉개진 게 보였다. 이럴수가. 바닥을 닦던 도중에 풀도 아닌 진흙을 끌고 오다니! “변장이 꽤 그럴싸해. 누가 봐도 평범한 도시 여성이라 하마터면 속아 넘어갈 뻔했….” “닦아.” 그녀는 잡고 있던 대걸레를 남자에게 내밀었다. “뭘 그렇게 멍청하게 봐? 바닥 닦으라니까? 그리고 초면에 함부로 검 들이미는 거 아니야. 주거 침입으로 모자라 살인 미수로 신고당하고 싶어?”
바람난 남자친구에, 날 찾아와 뻔뻔하게 구는 상대 여자까지. 모든 게 엉망진창이었다. 그런데 똥차 가면 벤츠가 온다던가? 제.대.로 이 남자에게 치여버렸다. 눈부신 얼굴에 조각 같은 몸매, 재력, 능력. 거기다… 나밖에 모르는 완벽한 사람! "안 돼, 정신 차리자! 저 사람은 바로 내 상사라고!!" 그렇게 마음을 다잡아보려 애썼으나 정신 차리고 보니 어느새... 이미 푹 빠진 후였다. "사장님…." "고은 씨, 날 이름으로 불러줄래?" 어쩌면 이번 사랑만큼은 다른 결말을 맞을 수도 있지 않을까?! <사내 연애 전선> #15금 #사내연애 #사장비서 #능글남 #직진남 #대형견남 #절륜남 #엉뚱발랄녀 #직진녀 #갑을관계 #로맨틱코미디 #현대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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