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벽 선배의 망상이 너무 야해요
인기가 많지만 동시에 철벽으로 소문난 쿨한 선배 미나미를 좋아하는 카네코. 그의 마음을 알고 싶어 신사에서 소원을 빈 다음날, '망상'이 보이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근데, 왜 선배 망상 속에 제가 있죠?! 설마 진짜 저랑 저렇게 하는 건 아니죠? ©Shiroiro Mashiro/Brite Publishing
후배님, 야근 중엔 참아주세요!
[휴재 중] 경영 컨설턴트 회사에서 일하는 히나는 최근 후배 슌스케에게 계속 고백을 받고 있다. 사람은 좋지만 다소 가벼운 슌스케는 매일 히나에게 좋아한다고 말하고, 히나는 농담이라 생각하며 가볍게 넘길 뿐. 그러나 둘이서 야근을 하던 어느 날, 슌스케가 갑자기 히나에게 키스를 하는데! ©Rayu Hurutani/Voltage Inc./©Mobile Media Research
인기가 많지만 동시에 철벽으로 소문난 쿨한 선배 미나미를 좋아하는 카네코. 그의 마음을 알고 싶어 신사에서 소원을 빈 다음날, '망상'이 보이는 특수한 능력을 가지게 된다! 근데, 왜 선배 망상 속에 제가 있죠?! 설마 진짜 저랑 저렇게 하는 건 아니죠? ©Shiroiro Mashiro/Brite Publishing
폐암 4기 진단, 남은 시간은 일년이라는 시한부 선고. 일 밖에 몰랐던 소이는 버킷리스트를 작성한다. "키 크고, 잘생기고, 매너 좋잖아. 내가 버킷리스트 같이 해 줄게." 하늘 같은 직장 상사 도준의 계약 연애 제안에 얼레벌레 넘어간 소이는 그와 몸까지 섞게 되는데! ⓒ정매실,윤조/지티이엔티
높은 스펙에 좋은 대학을 졸업했지만 취업난에 허덕이고 있는 유나. 홧김에 이력서를 이리저리 넣은 뒤 해피타임을 가졌는데, 눈을 뜨니 웬 낯선 남자가 눈앞에?! 그는 마계 신생기업의 대표 카일이었고, 유나는 어영부영 단기로 취직을 하게 된다. 그렇게 취직한 첫날, 카일과 유나는 수상한 온천에서 맞닥뜨리게 되는데…
대리 맞선에서 만나 원나잇까지 보낸 남자, 서도영. 위다인의 인생에 끼어들어 자꾸만 마음을 들쑤신다. "딱 3개월만 나랑 연애 놀이 하자고, 위다인 씨."
“왕관을 물려받을 외아들에게 접근하는 것. 그게 자네 임무야, 리버 윈스티드.” 정직당한 FBI 요원 리버 윈스티드는 복직을 조건으로 위장 잠입 임무를 맡게 된다. 원수의 아들이자 그녀를 배신한 첫사랑, 알레산드로의 애인이 되어 정보를 빼돌리라는 임무를. ‘너만 변한 게 아니야, 알레산드로. 나도 변했어.’ 가짜 신분 ‘릴리 그레이’로 위장해 알레산드로에게 접근한 리버는 거쳐온 애인 중 누구도 발을 들인 적 없다던 그의 집에 들어가는 데 성공하지만, 임무가 이어질수록 이 알 수 없는 남자에게 속절없이 이끌려 괴로워한다.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정체를 들키고, 간신히 목숨만 부지한 리버. 잠시 흔들렸던 것을 후회하며 리버는 기필코 알레산드로를 죽이겠다 다짐하지만, 그의 그림자를 뒤쫓을수록 충격적인 비밀이 하나씩 드러나는데…… “내겐 해야 할 일이 있어. 조금만 시간을 줘. 그것만 마치게 해주면… 그때는 얼마든지 내 숨통을 끊어도 상관없어.” 알레산드로, 그에게 따라붙을 꼬리표는 오로지 증오나 원망이어야 했다. 이 감정에 결코 사랑이란 이름이 붙어선 안 되는 법이니까.
"이혼하자." 남들이 말하는 평범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불안한 미래를 다독였던 윤아는 신혼여행에서 돌아오자마자 남편으로부터 이혼을 통보받는다. 설상가상 복귀 후 이어지는 야근으로 몸도 마음도 지쳐가던 중 가게 사장인 주찬의 도움을 받는다. 아무래도 보답을 해야 할 것 같은데, 이 사람…왜 여기 있는 거지?
자신의 커리어를 존중하지 않는 남자 친구에게 이별을 통보한 그 날, 낯선 남자와 술자리를 가진 후 홧김에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 남자 나를 알고 있다. “그 새끼랑 했어?” “응? 누나, 말해 봐.” “그 새끼한테 이런 표정 보여준 적 있어?” ⓒ아이미디어, 냘라 / 메타툰
작가 정보 없음
아시바가 레나에게 차인 그날 밤 사쿠라코의 일상은 완전히 뒤바뀌고 말았다. 위로해달라는 아시바의 말에 둘이서 하룻밤을 보내고 만 사쿠라코는 그 일을 잊으려고 하지만, 어쩐지 계속해서 아시바와 몸을 겹치게 되는데. 의 서브 커플 아시바X사쿠라코의 이야기! ⓒKoyori Kyobashi/ⓒMobile Media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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