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 최악의 그녀석
짐승 같은 몸매에 절륜하고 누가 뭐래도 팔뚝 만 한 그.걸 가진 사람은 어디 없나? 내 엉덩이를 줄 수 있는데!! 그래서 만나버렸다!!!! 하지만 이 녀석을 만나고부터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했다. 내 인생에서 우주급으로 최악인 망할 자식!
사랑스런 나의 바보
이 엉덩이를 두고, 버틸 재간이 없다…! 사정이 있어 집을 박차고나온 오코우치 재벌의 삼남, 하지메. 대학에 다니기 위해 선택한 기숙사는 상상을 초월하는 낡은 건물이었다. 거기다, 그곳에 사는 성격이 맞지 않는 괴짜, 산카쿠의 복숭아 같은 엉덩이가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다! 처음 찾아온 사랑에 혼란스러워진 하지메는 공동욕실에서 만난 산카쿠에게 놀라운 행동을 하는데…? 마루가오 메메의 첫 BL연재, 귀엽고 야~한 기숙사 생활! 곱게 자란 도련님X천방지축 천재의 시끌벅적 연애소동♡
짐승 같은 몸매에 절륜하고 누가 뭐래도 팔뚝 만 한 그.걸 가진 사람은 어디 없나? 내 엉덩이를 줄 수 있는데!! 그래서 만나버렸다!!!! 하지만 이 녀석을 만나고부터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했다. 내 인생에서 우주급으로 최악인 망할 자식!
좋아하는 선배에게 고백했다가 차이고 돌아오는 길. 한서우는 불의의 사고로 죽고 만다. 곧이어 저승사자의 실수로 임시 망자까지 되어버리고 급기야 저승사자의 감시까지 받게 되는데..! 팔자에도 없던 외간 남자(?)와의 동거가 시작되게 생겼다!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어릴 적부터 남다른 끼로 아이돌을 목표로 고군분투해 온 철용. 하지만 계속되는 실패에 그는 이제 현실을 깨닫고 착실히 횟집에서 알바를 하고 있는 신세다. 우연히 방어 배달을 하러 간 집에서 유명 작곡가 루스를 만나 기회를 잡나 싶었지만, 오히려 악연으로 얽혀버린다. 대뜸 자신에게 스킨십을 해오며 옷에 작곡을 하는 루스의 머리를 트로피로 내리친 탓에, 자칫하면 고소까지 당할 상황에 처하는 철용. 뿐만 아니라 계속 자신을 무시하는 발언까지 서슴없이 하는 루스가 여간 짜증 나는 게 아니다. 이판사판이다, 욱한 철용이 내민 것은 '노래 자랑' 포스터. 자신이 여기서 우승 하면 고소하지 않고, 곡까지 달라는 조건을 루스에게 제안한다. 결판의 날, 칼을 갈고 무대에 올라가 노래를 하고 내려온 철용에게 루스가 한 말은... '고소하겠다.' 가 아닌, "너, 내가 스타로 만들어 줄게. 트로트 스타!" 트로트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제가요?!
현실에선 노답 인생이지만 게임 [아르카디아]에 인생을 걸었고 나는 최고의 길드장이자 모든 유저가 부러워하는 배틀메이지가 되었다. 1년 전 '신희재'라는 원수를 만나기 전 까지는. 나는 순식간에 [아르카디아]에서 쌓은 모든 것을 그 녀석에게 빼앗겼고, 다시는 [아르카디아]에 발을 붙이려 하지 않았다. 하지만 1년 뒤 귀소본능처럼 다시 찾은 [아르카디아]에서 '신희재'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 녀석 여캐인 날 멋대로 여자로 착각하고 있다. 나의 겜생과 인생을 망쳐버린 이 놈에게 처절하게 복수하겠다. 넷카마짓을 해서라도...! <신희재 넷카마하고 연애했다고 나무위키에 박제시키기!>
힐링예능 “이너피스”. 망한 아이돌 그룹의 리더 지훈에게 찾아온 마지막 회생의 기회건만, 촬영 첫날부터 나머지 출연자 유진과 요한의 섹스를 목격하고 만다! 두 사람의 스캔들 현장이 카메라에 잡힌다면 예능이 망하는 건 당연한 일.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섹스에 미친 두 사람에게서 촬영 현장을 지켜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지훈과 그런 지훈마저 노리는 두 사람... 과연 지훈은 예능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다음 앨범을 낼 수 있을까..?!
전원 '알파'로 구성된 인기 아이돌 그룹 <포에이>의 멤버, 찬솔. 어린 시절부터 오직 아이돌만을 꿈꿔왔던 그는 사실, 데뷔를 위해 독한 페로몬 억제제로 정체를 숨긴 '오메가'다. 완벽 그 자체인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찬솔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행복하게 무대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지고 만다. "이젠 약물도 효과 없을 겁니다. 알파와 주기적으로 육체적 관계를 가지세요." 의사의 진단에 따라 찬솔은 자신이 오메가임을 아는 유일한 선배와 관계를 가지는데, 그 모습을 같은 팀 멤버에게 들켜버린다. 그날부터 찬솔은 오메가라는 의심을 받게 되고, 멤버들과의 관계도 미묘하게 달라지는데...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그게 가장 싸고, 가장 쉬운 방법이니까" 작은 심부름센터를 운영 중인 반은, 갑작스레 찾아온 신흥 조직 <나이트로>의 보스 신위의 의뢰를 수행하던 중 세상을 바꿀 신에너지 'W'의 존재를 알게 된다. 도시를 장악 중인 거대 기업 <해성>과 범죄 조직 <사거회>가 얽힌 대 사기극, 'W 프로젝트'. 반은 어린 시절부터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경찰 레이의 부탁을 받아, 신위의 곁에 머물며 W 프로젝트에 깊숙이 휘말리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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