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어넣어서 잠금해제
임한새는 지온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학생 때부터 그랬다. 언제나 자기보다 앞서나가는 지온영이 정말 싫었다. 더운 여름, 오지 않는 친구를 기다리다 임한새는 지온영과 방탈출 카페로 향했다. 방탈출을 해본 적 없다는 지온영. 임한새는 자신의 뛰어남을 지온영에게 선보일 생각이었다. [탈출하는 방법은 __ 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선보일 생각은 아니었다고!
우주 최악의 그녀석
짐승 같은 몸매에 절륜하고 누가 뭐래도 팔뚝 만 한 그.걸 가진 사람은 어디 없나? 내 엉덩이를 줄 수 있는데!! 그래서 만나버렸다!!!! 하지만 이 녀석을 만나고부터 모든 것이 꼬이기 시작했다. 내 인생에서 우주급으로 최악인 망할 자식!
임한새는 지온영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 학생 때부터 그랬다. 언제나 자기보다 앞서나가는 지온영이 정말 싫었다. 더운 여름, 오지 않는 친구를 기다리다 임한새는 지온영과 방탈출 카페로 향했다. 방탈출을 해본 적 없다는 지온영. 임한새는 자신의 뛰어남을 지온영에게 선보일 생각이었다. [탈출하는 방법은 __ 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걸 선보일 생각은 아니었다고!
퇴근 후 맛있는 걸 먹는 것이 삶의 낙인 '독자'는 어느 날 '비밀 클럽'이라는 곳에 초대를 받는다. 단순히 음식점이라 생각했지만, 그의 방 안에 들어온 것은 웬 젊은 남자?! 게다가 이분 아랫도리가 심상치 않는데…?
매일 다른 상대와 원나잇 후 금품을 훔쳐 달아나 하루하루 살아가던 제이. 그러던 어느 날, 운 좋게도 부유해보이는 유진과 원나잇에 성공한다. 격정적인 하룻밤을 보내고, 유진이 잠든 사이 소지품을 훔쳐 달아나려는 찰나, 누군가 그를 부르는데...
“맹수 새끼들은 나한테 말 걸지 마라.” 우성 알파, 흑표범 수인, 재벌. TV 속 주인공 같은 윤태가 ‘첫사랑’을 찾겠다며 정서가 사는 촌 동네로 전학 왔다. 정서는 무시무시한 쇠족제비 수인! 맹수가 싫다니, 정서는 이번에도 친구를 만들긴 글렀나 싶었는데……. “정서, 나랑 친구 좀 해 줘.” “나, 나는 성격 나쁜 애랑 친구 안 해.” 왜인지 윤태가 계속 정서에게 얽혀 온다. 그런데 어쩌지? 윤태가 계속 찾던 그 ‘첫사랑’이…… 아무래도 정서인 듯하다. “만약에 말이야, 첫사랑 찾으면 어떻게 할 거야?” “바로 새끼 쳐야지.” 좋아, 절대로 들키지 말아야지! 하지만 정서는 모른다. 이미 늦었다는 걸.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칼라드리우스는 풍요로운 반도의 수도이자,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음모가 벌어지는 무대입니다. 부유한 귀족 가문들은 신비한 능력을 이용해 권력을 강화하지만, 일부는 그 능력을 개인적인 쾌락을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왕가의 일원 비첸테. 누구든 유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그는 그 힘을 지나치게 남용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앞에 나타난 평민 청년은 어딘가 어리숙하면서도 이상하게 그의 매력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데… 이는 비첸테에게 큰 불행이자, 또 다른 시작이 됩니다.
미호이이후후, 루미미, 유메이, Team BLEUS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여우 수인 야키치는 인간으로 변신하기 위한 “변화”가 서툴러 귀와 꼬리를 숨기지 못해 직장에서 정체를 들킬 뻔했지만, 늑대 수인인 오가미의 도움을 받는다…. 야키치가 변화할 수 없다는 걸 알고 변화의 “특훈”도 해 주겠다는 오가미. 순진한 야키치는 오가미가 말하는 “특훈”을 하는 사이 어째서인지 야릇한 기분을 느끼는데…? 이게 정말 변화를 위한 특훈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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