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성격의 소유자 정현은, 점장과 싸워 아르바이트에서도 잘린 뒤 백수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수는 없어 오빠가 연결해준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담당 배우 희라에게 반하고 만다!
‘이런 거였구나…! 첫눈에 반한다는 게!!’
이번에야 말로 감정에 휩쓸려서 사고치는 일은 없어야 하거늘….희라의 얼굴만 봐도 헬렐레 얼굴이 풀어지는데, 과연 정현은 이 마음을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전 여친의 모함으로 방송국에서 왕따가 되어버린 방송작가 우진서.
재기를 노리며 준비한 예능프로그램에 갑자기 대학동창이자 날카로운 첫사랑, 백서연이 출연하겠다며 나타난다.
“나와 한 달만 몸을 바꿔.”
우진서는 백서연과 키스 후, 몸이 바뀌어버리고 마는데...
프로그램을 성공시켜야 하는 일에 미친 우진서와 오직 우진서에만 미친 구미호 백서연의 영혼체인지 로맨스.
저 마다의 목적을 가진 세 사람의 갈등과 로맨스
어떻게 보면 성실하고, 어떻게 보면 일중독인가 싶은 주인공 오금희.
그런 금희에게 사장 강태리는 철없이 껄떡거리기만 한다.
사장 태리와 금희의 스킨십을 목격한 레즈비언 커플이라고 오해를 한
신입사원이 퇴사를 하게 되고, 급히 새로운 직원을 뽑게 된다.
그렇게 "노빠꾸 레즈비언 인생"을 살던 완벽한 스펙의 유보라가
입사를 하게 되는데...
[당신은 앞으로 나의 충직한 노예로서, 평생 이곳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야.]
GL 판타지 소설을 쓰던 작가 서우연.
단행본 표지 샘플 관련으로 회의를 하자는 말에
오랜만에 집을 나섰더니….
""목을 대. 순순히 무릎을 꿇으면 한 번에 내리쳐주지.""
내가 슨 소설의 조연, 샤를리즈가 내게 협박을 하며 이세계로 끌고 왔다!
아름다운 모습을 한 악마지만 몸도 마음도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하는데…
""샤를리즈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나한테 당신도 그래.""
자신이 쓴 소설로 끌려 들어온 비운의 작가 서우연에게 생긴
조연 샤를리즈와의 러브 스토리!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8년 지기 이 새끼는 얼마 전, 내게 고백했다. 친구라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도운에게 향하는 마음을 숨긴 채 옆에서 조용히 좋아해 온 찬. 그런데 어느 날 도운이 찬에게 좋아한다 고백하는데... 그렇지만 그 고백 후에 터진 배우 도운의 스캔들에 찬은 도운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 헷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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