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를 요청합니다
저 마다의 목적을 가진 세 사람의 갈등과 로맨스 어떻게 보면 성실하고, 어떻게 보면 일중독인가 싶은 주인공 오금희. 그런 금희에게 사장 강태리는 철없이 껄떡거리기만 한다. 사장 태리와 금희의 스킨십을 목격한 레즈비언 커플이라고 오해를 한 신입사원이 퇴사를 하게 되고, 급히 새로운 직원을 뽑게 된다. 그렇게 "노빠꾸 레즈비언 인생"을 살던 완벽한 스펙의 유보라가 입사를 하게 되는데...
크레이지 싸이코 테일
전 여친의 모함으로 방송국에서 왕따가 되어버린 방송작가 우진서. 재기를 노리며 준비한 예능프로그램에 갑자기 대학동창이자 날카로운 첫사랑, 백서연이 출연하겠다며 나타난다. “나와 한 달만 몸을 바꿔.” 우진서는 백서연과 키스 후, 몸이 바뀌어버리고 마는데... 프로그램을 성공시켜야 하는 일에 미친 우진서와 오직 우진서에만 미친 구미호 백서연의 영혼체인지 로맨스.
저 마다의 목적을 가진 세 사람의 갈등과 로맨스 어떻게 보면 성실하고, 어떻게 보면 일중독인가 싶은 주인공 오금희. 그런 금희에게 사장 강태리는 철없이 껄떡거리기만 한다. 사장 태리와 금희의 스킨십을 목격한 레즈비언 커플이라고 오해를 한 신입사원이 퇴사를 하게 되고, 급히 새로운 직원을 뽑게 된다. 그렇게 "노빠꾸 레즈비언 인생"을 살던 완벽한 스펙의 유보라가 입사를 하게 되는데...
꽃이 아니라, 불꽃 같은 우리들의 이야기 매월 10일, 여러분이 애타게 찾던 사랑이 찾아갑니다. 월간 백합 11월호 - 성스러운 덕질 아이돌 우주를 사랑하는 홈마 희민. 그녀를 너무 사랑하지만, 어떠한 사건으로 탈덕을 결심하게 된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성격의 소유자 정현은, 점장과 싸워 아르바이트에서도 잘린 뒤 백수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수는 없어 오빠가 연결해준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담당 배우 희라에게 반하고 만다! ‘이런 거였구나…! 첫눈에 반한다는 게!!’ 이번에야 말로 감정에 휩쓸려서 사고치는 일은 없어야 하거늘….희라의 얼굴만 봐도 헬렐레 얼굴이 풀어지는데, 과연 정현은 이 마음을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당신은 앞으로 나의 충직한 노예로서, 평생 이곳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야.] GL 판타지 소설을 쓰던 작가 서우연. 단행본 표지 샘플 관련으로 회의를 하자는 말에 오랜만에 집을 나섰더니…. ""목을 대. 순순히 무릎을 꿇으면 한 번에 내리쳐주지."" 내가 슨 소설의 조연, 샤를리즈가 내게 협박을 하며 이세계로 끌고 왔다! 아름다운 모습을 한 악마지만 몸도 마음도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하는데… ""샤를리즈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나한테 당신도 그래."" 자신이 쓴 소설로 끌려 들어온 비운의 작가 서우연에게 생긴 조연 샤를리즈와의 러브 스토리!
환생 24년 차, 원작에서 묘사 한 줄 없는 떨거지 기사단장으로 살고 있었다. 그냥저냥 평화로운 이 삶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잠복 수사를 하다가 얼떨결에 범행 현장에서 흑막과 마주치고 말았다. “클라라 경, 계속 기회를 노리고 있었나? 아주 지능적이군.” “아뇨, 저는 진짜로 소공작님의 정체를 밝힐 생각이 없거든요? 신에게 맹세코!” “하, 내가 뭘 보고 경을 믿어야 하지?” 결국 흑막이 내 주변을 맴돌면서 감시를 시작해버렸다…. “자, 받게. 경을 위해 사 온 것이거든.” “제가 이것을 받을 이유가 있습니까…?” “경의 머리색과 같은 꽃이라 잘 어울릴 것 같길래. 이렇게 실제로 보니 잘 어울리는군.” 뭔가… 주변에서… 흑막이 나를 좋아해서 쫓아다닌다고 오해하기 시작했는뎁쇼?
작가 정보 없음
8년 지기 이 새끼는 얼마 전, 내게 고백했다. 친구라는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도운에게 향하는 마음을 숨긴 채 옆에서 조용히 좋아해 온 찬. 그런데 어느 날 도운이 찬에게 좋아한다 고백하는데... 그렇지만 그 고백 후에 터진 배우 도운의 스캔들에 찬은 도운의 마음이 진심인지 아닌지 헷갈린다.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대학시절 짝사랑했던 주은과 우연히 마주친 연서. "선배, 그때 내 부케 왜 안 받았어요?" 당시엔 전혀 마음을 모르는 것 같던 주은이 다 알고 있던 것처럼 굴자 연서는 혼란스럽다. 그리고 자신이 여전히 주은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팀장님이 오주은씨랑 뭘 할 수 있는데요?" 도발하는 직장 동료 상아와 충동적으로 밤을 보내게 되는 연서. 셋의 마음은 순탄할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