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싸이코 테일
전 여친의 모함으로 방송국에서 왕따가 되어버린 방송작가 우진서. 재기를 노리며 준비한 예능프로그램에 갑자기 대학동창이자 날카로운 첫사랑, 백서연이 출연하겠다며 나타난다. “나와 한 달만 몸을 바꿔.” 우진서는 백서연과 키스 후, 몸이 바뀌어버리고 마는데... 프로그램을 성공시켜야 하는 일에 미친 우진서와 오직 우진서에만 미친 구미호 백서연의 영혼체인지 로맨스.
흑막과 사귄다니 오해인데요
환생 24년 차, 원작에서 묘사 한 줄 없는 떨거지 기사단장으로 살고 있었다. 그냥저냥 평화로운 이 삶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잠복 수사를 하다가 얼떨결에 범행 현장에서 흑막과 마주치고 말았다. “클라라 경, 계속 기회를 노리고 있었나? 아주 지능적이군.” “아뇨, 저는 진짜로 소공작님의 정체를 밝힐 생각이 없거든요? 신에게 맹세코!” “하, 내가 뭘 보고 경을 믿어야 하지?” 결국 흑막이 내 주변을 맴돌면서 감시를 시작해버렸다…. “자, 받게. 경을 위해 사 온 것이거든.” “제가 이것을 받을 이유가 있습니까…?” “경의 머리색과 같은 꽃이라 잘 어울릴 것 같길래. 이렇게 실제로 보니 잘 어울리는군.” 뭔가… 주변에서… 흑막이 나를 좋아해서 쫓아다닌다고 오해하기 시작했는뎁쇼?
전 여친의 모함으로 방송국에서 왕따가 되어버린 방송작가 우진서. 재기를 노리며 준비한 예능프로그램에 갑자기 대학동창이자 날카로운 첫사랑, 백서연이 출연하겠다며 나타난다. “나와 한 달만 몸을 바꿔.” 우진서는 백서연과 키스 후, 몸이 바뀌어버리고 마는데... 프로그램을 성공시켜야 하는 일에 미친 우진서와 오직 우진서에만 미친 구미호 백서연의 영혼체인지 로맨스.
[당신은 앞으로 나의 충직한 노예로서, 평생 이곳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야.] GL 판타지 소설을 쓰던 작가 서우연. 단행본 표지 샘플 관련으로 회의를 하자는 말에 오랜만에 집을 나섰더니…. ""목을 대. 순순히 무릎을 꿇으면 한 번에 내리쳐주지."" 내가 슨 소설의 조연, 샤를리즈가 내게 협박을 하며 이세계로 끌고 왔다! 아름다운 모습을 한 악마지만 몸도 마음도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하는데… ""샤를리즈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나한테 당신도 그래."" 자신이 쓴 소설로 끌려 들어온 비운의 작가 서우연에게 생긴 조연 샤를리즈와의 러브 스토리!
운송회사에서 아저씨들에게 둘러싸여 있지만, 좋아하는 메이크업을 하여 에너지 넘치게 일하는 사와코. 가끔 주위에서 싫은 소리를 들을 때도 있지만 사와코에게는 은밀한 마음의 오아시스가 있었는데...? 어른 여성들의 선명한 관계성을 그린 사회인 백합 단편집.
성공한 사업가의 아내, '마고 론즈데일'은 어느 날 남편을 칼로 찔러 살해한다. 모든 증거는 숨겼고, 남자 하인에게 누명도 씌웠다. 사람들은 아무도 마고가 살인범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마고는 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 얌전한 여자니까. 그러나 장례식부터 몰아친 눈보라에 마고는 조문객들과 함께 저택에 고립되어버리고, 설상가상으로 시누이의 음침한 하녀 '페기'에게 살인의 증거까지 들키고 마는데....
누구도 자신을 알지 못하는 곳을 찾아 자취를 감추고만 노아. 하지만 그곳의 인물들 역시 노아에게 매료되고, 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 한다. 한편, 아몬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인해 노아와 나연 사이에도 균열이 생기고 마는데... 오계 작가의 <순결한 죄> 2번째 이야기
[팥쥐는 왜 그리도 콩쥐의 꽃신을 질투했을까?] 콩쥐의 꽃신을 팥쥐는 왜 그리도 질투했던 것일까? 아니, 정말로 그게 질투는 맞았을까? 우리가 알던 <콩쥐, 팥쥐>를 완벽하게 재해석한 GL 신작, <귀신 왕비> 아름다운 잔혹동화의 세계로 여러분을 지금 초대합니다.
머리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성격의 소유자 정현은, 점장과 싸워 아르바이트에서도 잘린 뒤 백수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수는 없어 오빠가 연결해준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담당 배우 희라에게 반하고 만다! ‘이런 거였구나…! 첫눈에 반한다는 게!!’ 이번에야 말로 감정에 휩쓸려서 사고치는 일은 없어야 하거늘….희라의 얼굴만 봐도 헬렐레 얼굴이 풀어지는데, 과연 정현은 이 마음을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미군부 시기의 조선, 미국에서 자란 의사 마리아는 조선으로 좌천된 후 의사 이경주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곧이어 이경주의 목적은 자신의 친우 남편을 죽이고자 하는 피의 복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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