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움
미군부 시기의 조선, 미국에서 자란 의사 마리아는 조선으로 좌천된 후 의사 이경주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곧이어 이경주의 목적은 자신의 친우 남편을 죽이고자 하는 피의 복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귀신왕비
[팥쥐는 왜 그리도 콩쥐의 꽃신을 질투했을까?] 콩쥐의 꽃신을 팥쥐는 왜 그리도 질투했던 것일까? 아니, 정말로 그게 질투는 맞았을까? 우리가 알던 <콩쥐, 팥쥐>를 완벽하게 재해석한 GL 신작, <귀신 왕비> 아름다운 잔혹동화의 세계로 여러분을 지금 초대합니다.
미군부 시기의 조선, 미국에서 자란 의사 마리아는 조선으로 좌천된 후 의사 이경주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하지만 곧이어 이경주의 목적은 자신의 친우 남편을 죽이고자 하는 피의 복수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머리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성격의 소유자 정현은, 점장과 싸워 아르바이트에서도 잘린 뒤 백수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수는 없어 오빠가 연결해준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담당 배우 희라에게 반하고 만다! ‘이런 거였구나…! 첫눈에 반한다는 게!!’ 이번에야 말로 감정에 휩쓸려서 사고치는 일은 없어야 하거늘….희라의 얼굴만 봐도 헬렐레 얼굴이 풀어지는데, 과연 정현은 이 마음을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전 여친의 모함으로 방송국에서 왕따가 되어버린 방송작가 우진서. 재기를 노리며 준비한 예능프로그램에 갑자기 대학동창이자 날카로운 첫사랑, 백서연이 출연하겠다며 나타난다. “나와 한 달만 몸을 바꿔.” 우진서는 백서연과 키스 후, 몸이 바뀌어버리고 마는데... 프로그램을 성공시켜야 하는 일에 미친 우진서와 오직 우진서에만 미친 구미호 백서연의 영혼체인지 로맨스.
[당신은 앞으로 나의 충직한 노예로서, 평생 이곳에서 벗어날 수 없을 거야.] GL 판타지 소설을 쓰던 작가 서우연. 단행본 표지 샘플 관련으로 회의를 하자는 말에 오랜만에 집을 나섰더니…. ""목을 대. 순순히 무릎을 꿇으면 한 번에 내리쳐주지."" 내가 슨 소설의 조연, 샤를리즈가 내게 협박을 하며 이세계로 끌고 왔다! 아름다운 모습을 한 악마지만 몸도 마음도 그녀에게 이끌리기 시작하는데… ""샤를리즈는 알다가도 모르겠어요."" ""나한테 당신도 그래."" 자신이 쓴 소설로 끌려 들어온 비운의 작가 서우연에게 생긴 조연 샤를리즈와의 러브 스토리!
칼라드리우스는 풍요로운 반도의 수도이자,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음모가 벌어지는 무대입니다. 부유한 귀족 가문들은 신비한 능력을 이용해 권력을 강화하지만, 일부는 그 능력을 개인적인 쾌락을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왕가의 일원 비첸테. 누구든 유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그는 그 힘을 지나치게 남용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앞에 나타난 평민 청년은 어딘가 어리숙하면서도 이상하게 그의 매력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데… 이는 비첸테에게 큰 불행이자, 또 다른 시작이 됩니다.
환생 24년 차, 원작에서 묘사 한 줄 없는 떨거지 기사단장으로 살고 있었다. 그냥저냥 평화로운 이 삶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잠복 수사를 하다가 얼떨결에 범행 현장에서 흑막과 마주치고 말았다. “클라라 경, 계속 기회를 노리고 있었나? 아주 지능적이군.” “아뇨, 저는 진짜로 소공작님의 정체를 밝힐 생각이 없거든요? 신에게 맹세코!” “하, 내가 뭘 보고 경을 믿어야 하지?” 결국 흑막이 내 주변을 맴돌면서 감시를 시작해버렸다…. “자, 받게. 경을 위해 사 온 것이거든.” “제가 이것을 받을 이유가 있습니까…?” “경의 머리색과 같은 꽃이라 잘 어울릴 것 같길래. 이렇게 실제로 보니 잘 어울리는군.” 뭔가… 주변에서… 흑막이 나를 좋아해서 쫓아다닌다고 오해하기 시작했는뎁쇼?
마왕 선거 당일, 남자의 몸으로 출산하는 현장을 생중계하게 된 도건호. 마왕도 못 되고, 사람들에게 조롱받기까지 하다니. 이미 충분히 불행하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아빠 백강한이 다른 여자랑 결혼한다고? 인생의 나락으로 내몰린 도건호는 이판사판으로 아들과 함께 백강한의 결혼식 현장을 찾는다. 사람들의 질타 속에 아이를 위해 함께 가정을 꾸리기로 한 두 사람. 하지만 시간이 흐르자, 도건호와 밤을 보낸 건 백강한의 또 다른 인격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저 마다의 목적을 가진 세 사람의 갈등과 로맨스 어떻게 보면 성실하고, 어떻게 보면 일중독인가 싶은 주인공 오금희. 그런 금희에게 사장 강태리는 철없이 껄떡거리기만 한다. 사장 태리와 금희의 스킨십을 목격한 레즈비언 커플이라고 오해를 한 신입사원이 퇴사를 하게 되고, 급히 새로운 직원을 뽑게 된다. 그렇게 "노빠꾸 레즈비언 인생"을 살던 완벽한 스펙의 유보라가 입사를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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