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한 린코 씨, 깜찍하고 귀여운 후배한테 익애받다
4년 동안 사귄 불륜 상대한테 차인 린코. 다시는 연애 따윈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순간, 회사의 귀여운 인기녀 유아가 부하 직원이 된다. 유아는 주변 남자들한테는 눈길도 안 주고 오로지 린코만 바라보는데?! 쿨한 선배×귀여운 후배의 두근두근 걸즈 오피스 러브!
면면 무스비
운송회사에서 아저씨들에게 둘러싸여 있지만, 좋아하는 메이크업을 하여 에너지 넘치게 일하는 사와코. 가끔 주위에서 싫은 소리를 들을 때도 있지만 사와코에게는 은밀한 마음의 오아시스가 있었는데...? 어른 여성들의 선명한 관계성을 그린 사회인 백합 단편집.
4년 동안 사귄 불륜 상대한테 차인 린코. 다시는 연애 따윈 하지 않겠다고 결심한 순간, 회사의 귀여운 인기녀 유아가 부하 직원이 된다. 유아는 주변 남자들한테는 눈길도 안 주고 오로지 린코만 바라보는데?! 쿨한 선배×귀여운 후배의 두근두근 걸즈 오피스 러브!
머리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성격의 소유자 정현은, 점장과 싸워 아르바이트에서도 잘린 뒤 백수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수는 없어 오빠가 연결해준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담당 배우 희라에게 반하고 만다! ‘이런 거였구나…! 첫눈에 반한다는 게!!’ 이번에야 말로 감정에 휩쓸려서 사고치는 일은 없어야 하거늘….희라의 얼굴만 봐도 헬렐레 얼굴이 풀어지는데, 과연 정현은 이 마음을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꽃이 아니라, 불꽃 같은 우리들의 이야기 매월 10일, 여러분이 애타게 찾던 사랑이 찾아갑니다. 월간 백합 11월호 - 성스러운 덕질 아이돌 우주를 사랑하는 홈마 희민. 그녀를 너무 사랑하지만, 어떠한 사건으로 탈덕을 결심하게 된다.
작가 정보 없음
"우리 그 집에서 나올 때 생각난다. 그 때 무슨 생각 했는지 알아? 어쩌면 우린 같은 생각을 했을지도 몰라." 동거생활을 하며 행복하게 살고 있는 민아와 예인. 우리는, 우리는 왜 이렇게 행복한데 눈물이 나는 걸까? 둘을 둘러싼 그늘과도 같은 어두움. 미치와 하기의 콜라보 백합 스릴러.
작가 정보 없음
얼굴도 몸매도 스펙도 완벽한 여자, 민도연! 하지만 그녀에겐 단 한 가지 치명적인 약점이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섹스 콤플렉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만난 한 여자....근데 이 여자, 뭐야?뭘 가르쳐 준다고??기묘하게 시작된 그녀들의 은밀하고 아찔한 계약동거!
작가 정보 없음
월은야담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환생 24년 차, 원작에서 묘사 한 줄 없는 떨거지 기사단장으로 살고 있었다. 그냥저냥 평화로운 이 삶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잠복 수사를 하다가 얼떨결에 범행 현장에서 흑막과 마주치고 말았다. “클라라 경, 계속 기회를 노리고 있었나? 아주 지능적이군.” “아뇨, 저는 진짜로 소공작님의 정체를 밝힐 생각이 없거든요? 신에게 맹세코!” “하, 내가 뭘 보고 경을 믿어야 하지?” 결국 흑막이 내 주변을 맴돌면서 감시를 시작해버렸다…. “자, 받게. 경을 위해 사 온 것이거든.” “제가 이것을 받을 이유가 있습니까…?” “경의 머리색과 같은 꽃이라 잘 어울릴 것 같길래. 이렇게 실제로 보니 잘 어울리는군.” 뭔가… 주변에서… 흑막이 나를 좋아해서 쫓아다닌다고 오해하기 시작했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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