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해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죄의 색 : 순결한 죄2
누구도 자신을 알지 못하는 곳을 찾아 자취를 감추고만 노아. 하지만 그곳의 인물들 역시 노아에게 매료되고, 그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어 한다. 한편, 아몬의 갑작스러운 등장으로 인해 노아와 나연 사이에도 균열이 생기고 마는데... 오계 작가의 <순결한 죄> 2번째 이야기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머리보다 몸이 먼저 나가는 성격의 소유자 정현은, 점장과 싸워 아르바이트에서도 잘린 뒤 백수 생활을 하게 된다. 하지만 언제까지나 이렇게 살수는 없어 오빠가 연결해준 매니저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 그곳에서 만난 담당 배우 희라에게 반하고 만다! ‘이런 거였구나…! 첫눈에 반한다는 게!!’ 이번에야 말로 감정에 휩쓸려서 사고치는 일은 없어야 하거늘….희라의 얼굴만 봐도 헬렐레 얼굴이 풀어지는데, 과연 정현은 이 마음을 들키지 않을 수 있을까?
『 오랜만이다? 섹스 파트너 』 <너의 돈이 보여>그림작가 민국23이 돌아왔다! ─ '새나'에게 지극정성인 연하의 남친 '태희'. 그리고 태희의 전 섹스 파트너 '진리'. 이들 사이에 벌어져는 강렬하고 도발적인 스토리!! 메인PD인 새나의 회사에 팀장으로 들어온 진리는 아무것도 모르는 새나를 이용해 태희한테 접근하기 시작하는데.. 과연 그녀의 욕망은 누구에게 향하는 것일까?
석현의 죽음 이후 망가진 일상을 살아가는 성윤과, 그 앞에 나타난 대학 동기였던 재한. 대학 시절 성윤을 짝사랑 했던 재한은 망가진 성윤을 되돌리고자 계속해서 집요하게 붙어 오고, 성윤은 그런 재한의 의중을 알 수가 없어 불편해 한다. 동시에 석현으로부터 헤어 나오고 싶은 성윤은 점점 재한을 받아들이게 되는데...
1학기 조별과제 발표가 있던 날, 이승현은 대학교로 가는 지하철에서 치한으로 오인받으며, 조별과제 발표를 불참해 학점이 망하게 된다. 결국 취업 마지노선인 3점대 학점으로 회복하기 위해 어렵게 돈을 쪼개 여름 계절학기에 나선다. 수업은 다시 한 번 조별과제로 이루어지고, 수업에 나오지 않은 같은 조의 '서채준'이라는 후배가 자신을 치한으로 몰았던 남자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이 황금같은 4학년 여름방학에 내가 무슨 큰 잘못을 했다고 이 미친놈과 이 지랄을 하고 있어야 하는 거지?'
작가 정보 없음
월은야담
환생 24년 차, 원작에서 묘사 한 줄 없는 떨거지 기사단장으로 살고 있었다. 그냥저냥 평화로운 이 삶에 만족하고 있었는데…. 잠복 수사를 하다가 얼떨결에 범행 현장에서 흑막과 마주치고 말았다. “클라라 경, 계속 기회를 노리고 있었나? 아주 지능적이군.” “아뇨, 저는 진짜로 소공작님의 정체를 밝힐 생각이 없거든요? 신에게 맹세코!” “하, 내가 뭘 보고 경을 믿어야 하지?” 결국 흑막이 내 주변을 맴돌면서 감시를 시작해버렸다…. “자, 받게. 경을 위해 사 온 것이거든.” “제가 이것을 받을 이유가 있습니까…?” “경의 머리색과 같은 꽃이라 잘 어울릴 것 같길래. 이렇게 실제로 보니 잘 어울리는군.” 뭔가… 주변에서… 흑막이 나를 좋아해서 쫓아다닌다고 오해하기 시작했는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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