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학교의 인싸, 아라타의 비밀. 그것은... 연애 대상이 남자라는 것! 뒷계정으로 음란한 영상을 올리면서 그 외로움을 달래고 있는 와중, 어느 날 친구들과 하던 게임에 져서 만화 연구부의 오타쿠와 키스를 하게 되는데! 그런데 연구실에 있던 사람은... 수수께끼의 미남 오타쿠?! 심지어 아라타의 에로 계정을 알고 있는 것 같은데...?!
"몸으로.. 얼마나 갚을 수 있는데?" 평범한 대학생인 스티븐은 룸메이트이자 대부업자인 에이든에게 평범하지 않은 방법으로 돈을 갚으려고 한다. 에이든의 빚 독촉이 살벌하다는 소문은 익히 들어, 스티븐은 돈을 갚기 위해 밤낮없이 아르바이트를 뛰었지만, 짧은 기한 내에 전액을 상환하기에는 부족했다. 결국 그는 자신의 몸을 담보로 하는 거래를 하게 된다. 언제 어디서든, 거부권 없이 무기한으로, 그의 장난감이 되기로 했다.
과묵하고 차분한 성격의 카라스마 코다이는 주에 한두 번 시추에이션 보이스 방송을 하는 대학생. 하지만 최근에는 조회 수가 늘지 않아, 방송을 그만둬야 할지 고민 중이다. 그러던 어느 날, 늘 밝은 모습으로 인기가 많아 자신과는 정반대라고 생각했던 미나미 마사야가 방송에 댓글을 달아주는 열혈 청취자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미나미는 '카라스마의 목소리가 없으면 사정할 수 없어…'라고 얼굴을 붉히며 고백해오고, 그런 의외의 모습에 카라스마는 무심코 도와주겠다고 말해버리는데...?! 자신의 목소리를 듣는 것만으로 반응해버리는 미나미를 보며 처음엔 우월감을 느끼는 카라스마. 하지만 점점 미나미가 귀여워 보여 부드럽게 만지고 싶어지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취향의 '우는 얼굴'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중학교 때부터 대학생이 된 지금까지. 참 길었던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다. 그에 대한 마음을 정리하고 싶어 무작정 입대했던 차건우. 그러나 전역 후 듣게 된 필수 교양에서 짝사랑 상대인 이태준을 마주치게 된다. 심지어 이전보다 훨씬 더 이태준과 부딪힐 일이 많아지게 된 상황. 게다가 어영부영 사이클에 휘말리게 되면서 그와 섹스 파트너가 되기까지 하는데….
무뚝뚝하고 융통성 없는 대학생 '권정하'는 자신이 남몰래 짝사랑하고 있던 선배를 갖고 놀다 버린 잘생기고 인기 많은 동기생 '곽현우'를 무척 싫어한다. 견원지간처럼 만나면 으르렁 대는 두 사람. 하.지.만 어느 날 정하가 주운 수상한 목걸이로 인해 둘의 관계는 완전히 뒤바뀌게 된다. "헛소리 같겠지만... 나는 '악마'야." 스스로를 악마라고 밝힌 현우는 자신이 목걸이에 모아두었던 모든 마력이 정하에게 흡수되어 버렸고 그 마력을 돌려받지 못하면 정하는 죽게 된다고 말한다. 마력을 되돌려 줄 방법은 오로지 스킨십! 정하는 결국 악마와의 동거를 시작한다.
신입생 최도엽은 우연히 자신에게 추태짓을 한 권승락과 개강총회에서 선후배 관계로 재회한다. 도엽에게는 유쾌하지 않은 첫만남이었것만, 잘 때 사람의 품이 필요한 승락은 베개로 딱 알맞은 도엽에게 서로 윈윈하는 기간 한정 관계를 제안한다. 결국 도엽은 이를 받아들이고 최악이라고 생각한 승락과 동고동락하며 지내게 되는데?!
항상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있는 학교의 인싸, 아라타의 비밀. 그것은... 연애 대상이 남자라는 것! 뒷계정으로 음란한 영상을 올리면서 그 외로움을 달래고 있는 와중, 어느 날 친구들과 하던 게임에 져서 만화 연구부의 오타쿠와 키스를 하게 되는데! 그런데 연구실에 있던 사람은... 수수께끼의 미남 오타쿠?! 심지어 아라타의 에로 계정을 알고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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