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방진 꽃미남 신인배우X소동물과 노력파 매니저가 펼쳐가는 두근두근 연예계 러브스토리! 갑자기 백수가 돼버린 에비하라는 연예기획사 매니저로 재취업을 하게 된다. 에비하라의 첫 근무는 신인 꽃미남 배우 레오와 함께 살며 생활면에서 그를 서포트하는 것. 하지만 함께 살게 된 첫날 레오가 외박 상습범임을 알아차린 에비하라는 프로의식이 결여된 레오에게 주의를 주지만, 그는 불손한 태도로 ‘말 잘 듣게 하고 싶으면 입으로 빨아달라’고 말하는데...?! OMAE NO TORIKO NI NARU MONOKA!ⓒ2022 by Oiko Komaru/HOMESHA INC.
사회부 기자로써 남을 도와주고 그를 통해 보람을 가지며 곧잘 바르게 자라왔던 해수. 유일한 자부심이 었던 자신의 직업을 소중히 여기며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쭉 평탄할 것만 같았던 미래가 하룻밤만에 뒤바뀐다. 강제로 이동된 연예부 기자 생활에 단숨에 실적이 가장 낮은 사원이 된 해수. 떨어지는 실적에 안정적인 직장생활이 힘들어지자 자극적인 기사를 써야한다는 부담감과 부서 내에서도 겉도는 것만 같은 기분을 숨길 수 없다. 어떻게든 버텨내기 위해 해결 방안을 찾아내던 어느날, 해수는 한 애프터파티에 초대되어 최근 가장 주목받는 배우 ‘민우’를 만나게 된다. "저는 그것 말고도, 해수 기자님이랑 하고 싶은게 많네요-."
최근 큰 인기를 얻은 보이그룹 '블랙에러'의 리더 '건우'는 자꾸 엉겨붙는 그룹 막내 '재희'가 여러모로 신경 쓰인다. 비게퍼니, 커플링이니, 온갖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재희가 진짜 건우를 좋아하는 것 아니냐는 트윗까지 올라오자, 건우는 결국 재희와 거리를 두기로 결심한다. 그 전에 딱, 한 발만 빼고....!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그러니까 그는, 닳고 닳은 남자였다. 그것도 권태에 닳은 남자." 고급 회원제 클럽 제우스의 VIP고객인 '권태신', 그는 돈으로 하룻밤을 사지만, 같은 상대와 또 자진 않았다. 어느 날, 클럽 말단 직원이자 청년 가장인 이원우는 태신의 차를 대리운전하게 되는데, 갑자기 태신이 변덕을 부려 원우의 하룻밤을 사겠다고 제안한다. "남자랑 자 본 적 있어요?" 평범한 외모인 원우는 자신이 '간택'당했다는 사실에 놀라지만, 거금의 대가에 혹해 충동적으로 제안을 받아들인다. "선불로 주시는 거죠?" 하지만 고통뿐인 밤을 보낸 원우는 후회하며 권태신을 피하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태신은 원우에게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내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아무래도 그쪽이랑 한 번 더 하고 싶나 봐요."
범죄, 액션, 스릴러 장르에서 손에 꼽는 작가가 로맨스를 쓴다면?
“작가님 차기작은…….”
“로맨스 쓸 겁니다.”
“……작가님.”
“로맨스!”
머릿속이 핏빛 낭자한 범죄물 전문 작가가 핑크핑크한 로맨스를 쓰기로 했다.
도우미는 기회만 노리는 짝사랑 5년 차 로맨스 작가.
제 발로 맹수의 입안으로 걸어 들어간 자의 최후는……?
“……그거 알아? 내가 쓰던 장르에서는 밥 먹을 때 건드리면 주먹부터 나가. 더군다나 이렇게 칼 쓰는 음식이면…….”
-범죄물 작가 민정윤
“형이 도와줄 건 19세 관람가라는거 제가 말했나요? 여기서 물고 빤다던가.”
-로맨스 작가 서공혁
‘가늘고 길게 살자’라는 삶의 모토를 가지고 있는 성소그룹 회장의 둘째 손자, 정이곤. 야망이라고는 없는 그에게는 오히려 타고난 사업감각이 인생의 걸림돌이다. 소시오패스인 자신의 형, 정하경으로부터 섬뜩한 견제를 받고 있으니까. 한평생을 문란한 척 연기하며 승계 욕심이 없음을 어필해왔지만... 어째 회장님의 총애는 형이 아닌 자신에게 향한다. 본격적인 후계자 선정 이야기가 나오면서 형의 압박은 점점 심해져 결국에는 생명의 위협을 느낄 지경에 처하는데.. 결국 이곤은 남색에 물든 척 고급 회원제 게이바로 향하고, 그곳에서 한제그룹 회장의 독손자인 신태강을 만나게 된다. 쇼를 하고 있는 자신과 반대로, 정식 후계자로 인정받기 위해 ‘완벽한’ 결혼 상대를 물색하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한 이 인간이 왜 게이바 안에 있는 것일까. 문득 든 의문도 잠시, 제 목숨 살리기 바쁜 이곤은 그에게 한가지 계약을 제안한다.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친분이 있는 감독의 부탁으로 출연하게 된 사극 영화 <자화> 베테랑 배우인 '차재환'은 대본 리딩 장소에서 상대역을 맡은 '신성현'과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성현의 연기는 엉망진창이었고 항상 완벽함을 추구하는 재환은 어쩔 수 없이 성현의 연기를 직접 코칭해주게 되는데.. "신성현은 외래종이야. 환경에 익숙해질 때까지 기다려주는 수밖에."
건방진 꽃미남 신인배우X소동물과 노력파 매니저가 펼쳐가는 두근두근 연예계 러브스토리! 갑자기 백수가 돼버린 에비하라는 연예기획사 매니저로 재취업을 하게 된다. 에비하라의 첫 근무는 신인 꽃미남 배우 레오와 함께 살며 생활면에서 그를 서포트하는 것. 하지만 함께 살게 된 첫날 레오가 외박 상습범임을 알아차린 에비하라는 프로의식이 결여된 레오에게 주의를 주지만, 그는 불손한 태도로 ‘말 잘 듣게 하고 싶으면 입으로 빨아달라’고 말하는데...?! OMAE NO TORIKO NI NARU MONOKA!ⓒ2022 by Oiko Komaru/HOMESHA I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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