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태프온리 단편선] 오해였습니다만
최근 큰 인기를 얻은 보이그룹 '블랙에러'의 리더 '건우'는 자꾸 엉겨붙는 그룹 막내 '재희'가 여러모로 신경 쓰인다. 비게퍼니, 커플링이니, 온갖 추측이 난무한 가운데 재희가 진짜 건우를 좋아하는 것 아니냐는 트윗까지 올라오자, 건우는 결국 재희와 거리를 두기로 결심한다. 그 전에 딱, 한 발만 빼고....!
건방진 꽃미남 신인배우X소동물과 노력파 매니저가 펼쳐가는 두근두근 연예계 러브스토리! 갑자기 백수가 돼버린 에비하라는 연예기획사 매니저로 재취업을 하게 된다. 에비하라의 첫 근무는 신인 꽃미남 배우 레오와 함께 살며 생활면에서 그를 서포트하는 것. 하지만 함께 살게 된 첫날 레오가 외박 상습범임을 알아차린 에비하라는 프로의식이 결여된 레오에게 주의를 주지만, 그는 불손한 태도로 ‘말 잘 듣게 하고 싶으면 입으로 빨아달라’고 말하는데...?! OMAE NO TORIKO NI NARU MONOKA!ⓒ2022 by Oiko Komaru/HOMESHA INC.
죽음은 늘 냄새로 다가왔다. 10년에 한 번, 가장 소중한 이가 죽는 징크스를 지닌 권영은 삶을 놓으려는 남자 안지호와 마주하게 된다. ※해당 작품은 자살, 죽음, 우울증을 다루고 있기에 이에 유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나자의 이름으로 밤을 몰수합니다." 악귀로 인한 재액과 변고로부터 인간을 수호하는 국가 기밀기관 나례청. 나례청의 수석 나자 '윤태희'는 자신의 후임이 될 '귀재'를 찾기 위해 고등학교 사서 선생으로 잠입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꾸만 자신의 시선을 끌어당기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수상한 소년 ‘김재겸’ 을 만나는데...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아역 배우로서의 성공부터 아이돌 데뷔까지. 연예인 '유해영'은 그렇게 쭉 찬란하게 빛날 줄 알았지만 10년이 지난 스물아홉의 '해영'은 보조 스태프로서의 삶을 살고 있었다. 드라마 회식자리에 가게 된 '해영'은 그곳에서 남자 주인공인 '여운'과 이야기를 나누다 취하게 되는데... "너무 보고 싶었어요, 해영이 형."
사회부 기자로써 남을 도와주고 그를 통해 보람을 가지며 곧잘 바르게 자라왔던 해수. 유일한 자부심이 었던 자신의 직업을 소중히 여기며 하루하루를 보내지만, 쭉 평탄할 것만 같았던 미래가 하룻밤만에 뒤바뀐다. 강제로 이동된 연예부 기자 생활에 단숨에 실적이 가장 낮은 사원이 된 해수. 떨어지는 실적에 안정적인 직장생활이 힘들어지자 자극적인 기사를 써야한다는 부담감과 부서 내에서도 겉도는 것만 같은 기분을 숨길 수 없다. 어떻게든 버텨내기 위해 해결 방안을 찾아내던 어느날, 해수는 한 애프터파티에 초대되어 최근 가장 주목받는 배우 ‘민우’를 만나게 된다. "저는 그것 말고도, 해수 기자님이랑 하고 싶은게 많네요-."
"내가 어쩌다가 이런 변태바보돼지멍청이 왕X추색마랑 이렇게 됐지..." 우주에게 도영과의 첫 만남은 분노였고, 재회는 두려움이었으며, 동거는 청천벽력이었다. 하지만 매번 당당하고 거침없이 다가오는 도영의 행동은 항상 타인의 시선과 구질구질한 짝사랑 상대 현우에게 얽매여 살던 우주의 세상을 뒤흔들어 놓았고,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도영에게 스며들고 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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