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하고만 하고 싶은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을 뒤로하고 무턱대고 찾아간 한강.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지 않아서일까,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다정한 손길을 건네온 낯선 남자. 왜인지 그의 도움이 싫지만은 않은데...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줄 알았건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새내기 동화 작가 서여린과 최강 그룹 후계자 정연석, 선남선녀가 선보이는 심쿵 달달 로맨스!
당신은 저승님
고등학생 요코야 히토요시의 집에 ‘고용해주세요’라며 찾아온 메이드. 전직은 암살자, 특기는 암살, 집안일은 초보자. 무모한 부탁에 당황한 히토요시는 거절하지만, 그녀의 순수한 마음을 느낀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의 신기한 생활이 시작되는데…. © Shotan/SHOGAKUKAN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을 뒤로하고 무턱대고 찾아간 한강.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지 않아서일까,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다정한 손길을 건네온 낯선 남자. 왜인지 그의 도움이 싫지만은 않은데...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줄 알았건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새내기 동화 작가 서여린과 최강 그룹 후계자 정연석, 선남선녀가 선보이는 심쿵 달달 로맨스!
소이미디어, D.교슘(소이미디어), 차혜진(초콜릿악마)
"안도운 씨. 나랑 결혼할래요?" 잘 나가는 웨딩숍 바이올렛 대표 연보라. 국민배우 안도운에게 청혼하다! 부모의 잘못된 결혼으로 집에서 구박과 차별을 받던 보라. 우연히 차별대상이었던 사촌동생 지영의 맞선상대 도운과 마주치며 일.생.일.대.의 사고를 치고 마는데... "죄송해요. 제가 생각이 짧았어요. 그러니까 모두 없던 일로..." "연보라 씨. 그 청혼 받아들이겠습니다. 처음 보는 사이에 받은 프러포즈를 바로 수락하는 이 남자. 대체 뭐지...? 청혼을 취소하려는 보라와 결혼을 끌고 가려는 도운. 과연 보라는 이 프러포즈를 돌려받을 수 있을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인간의 근육이야!” 근육을 사랑하는 그녀, 조청. 꿈에서 봤던 다비드 천사님과 같은 근육을 찾기 위해 고생고생해서 미대도 가고, 보디빌딩 대회까지 가보지만,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그녀의 갈증. 그.런.데!!!! 우연히 찾은 헬스장, 허니머슬에서 올림푸스의 현신들이 아름다운 근육을 마구 펌핑하며 운동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만다. 그 즉시 조청은 돌이킬 수 없는 허니머슬 연회원권을 끊게 되는데… 꿀보다 달콤한 근육들의 향연, 웰컴 투 허니머슬!
우연히 하룻밤을 보낸 이 남자가 전직 늑대귀 아이돌?! "수도권 방 세 칸짜리 자가 아파트 + 외제차 + 연금과 저금으로 보장받는 노후" 를 꿈꾸는 29세 약사 '한수지'는 학창 시절 <루퍼스>라는 아이돌의 열성 팬이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사건과 멤버 탈퇴로 해체 수순을 밟게 되면서 어린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고, 다시는 마음속의 뜨거운 꿈을 갖지 못할 줄 알았…는데? 연예계 복귀를 준비하는 루퍼스 전 멤버이자 팀 해체의 원흉(!!) '김범찬(a.k.a 재키)'를 만나 얼결에 하룻밤까지 보내게 되지만, 그의 복귀를 도우며 든든한 친구가 되기로 한다. 그리고 전 멤버들로부터 듣게 된 루퍼스에게 일어난 비운의 사건들까지… 한숨 푹푹 한숨ㅈ… 아니 한수지 선생과 배신자 재키, 김범찬의 무사 기원 복귀 프로젝트! ------------------------------------- *매주 토요일 00시 연재됩니다.*
내 이름은 아이카, 나이는 일곱 살. 특별한 게 있다면… 예지 능력이 있다는 것 정도? *** 사랑하는 엄마를 사고로 잃고, 삼촌에게 맡겨졌는데, 삼촌은 이 넓은 제국에서도 성격이 더럽기로 유명한 '악당'이었다. "나한테 애 키우는 취미는 없어. 알아서 쥐 죽은 듯이 지내라?" 엄마를 쏙 빼닮은 삼촌이 나를 냉대하는 건 마음이 아팠지만, 삼촌이 위험해지는 미래를 본 이상 이대로 물러날 생각은 없다. 삼촌한테 껌딱지가 뭔지 제대로 보여주겠어. …그랬는데, 어라? "진짜 삼촌 버리고 갈 거야? 너 없이 삼촌 어떻게 살라고." 이젠 삼촌이 내 껌딱지가 되고, "나는 너 외에 다른 생각은 할 수조차 없어." 순하기만 했던 소꿉친구가 집착하고, "내게 다시 기회를 줄 수 있을까?" 얼굴도 모르는 아빠까지 나타나 애원한다? 구하겠다고 했지만,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다고!
"날 입양 보내겠다고? 그 유령 공작가 에버딘에?!" 친모가 죽자마자 숨겨둔 정부와 사생아를 들인 친부 때문에 찬밥 신세로 살았던 테레지아. 그러나, 테레지아에겐 비밀 하나가 있었는데…그건 바로 유령을 볼 수 있다는 것! 이곳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언제나 곁에 있어 준 유령들 덕분이었다. 그런데, 지금 이곳을 떠나라고?! 외로움 속에서 유일하게 친구가 되어준 유령들의 곁을 떠나는 것도 싫고, 엄마와의 추억이 남아있는 이곳과 멀어지는 건 더더욱 싫다. 잠깐! 생각해 보니 입양 가라고만 했지, 파양 당하지 말라곤 안 했잖아? "이렇게 된 이상, 제국 역사상 가장 빠르게 파양 당한 아이라고 이름을 남겨주지!"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뒤 아버지에게 재산을 빼앗기고 수도원의 오두막에서 홀로 사는 엘로즈. 아버지의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서 유산과 작위를 물려받기 위해 수도원을 탈출해 수도로 향한다. 하지만 자신의 것을 상속받으려면 몇 시간 내로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 “신이시여, 제 남편 될 사람 한 명만 좀 보내 주시면 안될까요? 가능하시면 지금 당장 부탁드려요.” 신께서 기도를 들어준 것일까? 때마침 앞에 웬 남자가 엘로즈의 앞으로 굴러떨어졌다! 돌아가신 어머니가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렴.”이라고 말했지만 그럴 수 없는 상황. 엘로즈는 자신의 돈을 가져간 라크샨이라는 남자에게 제안한다. “돈이 아니라 몸으로 갚을 생각 없어?” 라크샨이 황제의 아우이자 용병왕 하르칸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모른 채. ********************** 유이란 작가님의 <남편을 고를 때는 신중하게>의 본격 웹툰화! 엘로즈와 라크샨의 약간은 소란스러운 전원 신혼일기(?)를 만나보세요! **********************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돌스타, 윤진. 출세에 눈이 먼 민초아는 특종을 노리며 윤진의 파파라치를 자처하고, 윤진의 회사에 잠입했다가 우연히 그의 아들 성진을 납치해 버린다! 고의였다면 뒷목 잡고 쓰러질 일이지만, 사실 이것은 성진을 그녀의 아들 진하로 오해하여 벌어진 해프닝! 초아는 어째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게 된 걸까? 그리고 두 아이는 어떻게 쌍둥이처럼 서로 닮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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