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사용지침서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돌스타, 윤진. 출세에 눈이 먼 민초아는 특종을 노리며 윤진의 파파라치를 자처하고, 윤진의 회사에 잠입했다가 우연히 그의 아들 성진을 납치해 버린다! 고의였다면 뒷목 잡고 쓰러질 일이지만, 사실 이것은 성진을 그녀의 아들 진하로 오해하여 벌어진 해프닝! 초아는 어째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게 된 걸까? 그리고 두 아이는 어떻게 쌍둥이처럼 서로 닮은 것일까?
허니머슬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인간의 근육이야!” 근육을 사랑하는 그녀, 조청. 꿈에서 봤던 다비드 천사님과 같은 근육을 찾기 위해 고생고생해서 미대도 가고, 보디빌딩 대회까지 가보지만,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그녀의 갈증. 그.런.데!!!! 우연히 찾은 헬스장, 허니머슬에서 올림푸스의 현신들이 아름다운 근육을 마구 펌핑하며 운동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만다. 그 즉시 조청은 돌이킬 수 없는 허니머슬 연회원권을 끊게 되는데… 꿀보다 달콤한 근육들의 향연, 웰컴 투 허니머슬!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돌스타, 윤진. 출세에 눈이 먼 민초아는 특종을 노리며 윤진의 파파라치를 자처하고, 윤진의 회사에 잠입했다가 우연히 그의 아들 성진을 납치해 버린다! 고의였다면 뒷목 잡고 쓰러질 일이지만, 사실 이것은 성진을 그녀의 아들 진하로 오해하여 벌어진 해프닝! 초아는 어째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게 된 걸까? 그리고 두 아이는 어떻게 쌍둥이처럼 서로 닮은 것일까?
Z세대의 번뜩이는 아이콘이자, 잘나가던 인플루언서 "유한솔" 그녀는 어느 날 렉카로 인해 한순간에 '학교 폭력 방관자'로 찍혀 이미지가 추락하고 만다. 거짓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고,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학교까지 자퇴한 채 칩거 생활을 하던 한솔. '6개월의 법칙'을 들먹이며 다시 재기를 꿈꾸던 찰나 그만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죽는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소설 속 여주인공이 되었다?! 자신이 좋아하던 로판 소설 속 여주가 된 게 아닐까 두근거리던 마음도 잠시, 2000년대 인소 속 여주인공으로 빙의했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하는 한솔. "이 녀석은 오늘부터 이 백호수의 공식 따까리다!" 이 와중에 사대천왕 서열 1위 백호수에게 찍히고 마는데...! 과연 한솔은 위기를 극복하고 인소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근데 나... 정말 주인공은 맞는 거냐고~!
3년 전, 어머니의 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내려간 대복 리조트에서 자꾸만 마주치던 한 남자. 유미는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아웅다웅 부딪치다 분위기에 휩쓸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당황한 유미는 그 자리를 도망치게 되고, 유미에게 호감을 느꼈던 남자 진욱은 사라져버린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그렇게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채로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유미는 영양사로 국내 대기업 대복그룹에 입사하게 된다. 그런데… 총괄 본부장님이… 3년 전 그 남자…?! 운명의 장난 처럼 본부장과 영양사로 한 회사에서 만나게 된 유미와 진욱. 유미를 알아본 진욱은 그녀를 담당 영양사로 지목한다. 꿈같던 하룻밤 상대에서 조금(?) 흑화한 직장 상사가 되어버린 진욱의 입맛에 맛는 요리를 만들어 내야하는 유미의 아슬아슬 맛있는 로맨스!
고등학생 요코야 히토요시의 집에 ‘고용해주세요’라며 찾아온 메이드. 전직은 암살자, 특기는 암살, 집안일은 초보자. 무모한 부탁에 당황한 히토요시는 거절하지만, 그녀의 순수한 마음을 느낀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의 신기한 생활이 시작되는데…. © Shotan/SHOGAKUKAN
새로 온 본부장, 백설준은 얼굴만 잘생겼지 그뿐이었다. 카리스마가 넘치다 못해 모든 직원의 기를 죽일 정도니까. 쓰레기 같은 남자들만 꼬이는 라미의 사주를 보았을 때 백설준, 이 사람도 악연인 것이 틀림없다. 아니, 그런 줄 알았는데… “당신에게서 그 향기가 느껴집니다, 잊을 수 없는 은인의 향기가…” 그랬던 본부장이 그녀에게서 오랫동안 찾고 있던 향기가 난다면서 그녀의 향기를 맡아 봐도 되냐고 간절히 부탁한다. 소심한 강아지처럼 촉촉한 눈빛을 보내오는 그를, 라미는 왠지 거절할 수 없었다. 설준은 조심스레 라미의 목에 고개를 묻었다. 그가 내뱉는 숨결의 뜨거운 온도, 그리고 살짝 닿는 입술의 부드러운 감촉에 라미는 자신도 모르게 눈을 질끈 감는다. ‘누군가 내 냄새를 맡는다는 거… 묘하게 야릇한 기분이구나….’ 향수처럼 점점 짙어져만 가는 둘의 감정 사이에서 설준이 자신에게도 기회를 달라고 한다. “증명해 보이겠어요. 라미 씨, 나에게도 기회를 줘요. ” 불안한 마음보다 커지는 이 두근거림이, 라미는 싫지 않다. 이 남자가 나의 선연일 수 있을까?
믿었던 남자 친구의 배신을 뒤로하고 무턱대고 찾아간 한강. 누가 봐도 괜찮아 보이지 않아서일까, 처음 보는 사이임에도 다정한 손길을 건네온 낯선 남자. 왜인지 그의 도움이 싫지만은 않은데... 그렇게 스쳐 지나가는 인연에 불과할 줄 알았건만, 바다 건너 중국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두 사람. 새내기 동화 작가 서여린과 최강 그룹 후계자 정연석, 선남선녀가 선보이는 심쿵 달달 로맨스!
남녀성비가 1:625인 주성고등학교. 그래서인지 전교의 모든 여학생이 꽃미남 학생에게 열광한다. 하지만 주인공 ‘주아윤’은 꽃미남은 안중에 없고 오직 돈을 버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한다. 흥! 꽃미남이 밥 먹여 주나? 역시 돈이 최고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소중한 돼지 저금통을 들고 복도를 거닐고 있던 평화로운 날… 인 줄 알았지만 우연히 빈 교실에서 누군가 고백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그런데… 고백하는 사람이랑 받는 사람이 주성고를 강타한 그 꽃미남 둘이잖아?!
“아이를 입양한다” 어느 날 갑자기 떨어진 북부의 주인 보레오티의 폭탄 발언. 그리고 기적처럼 만난 “검은색”을 지닌 아이. 그런데… “근☆육이 제일 좋아~ ☆불끈불끈☆ 모여라~ ٩(๑˃́ꇴ˂̀๑)۶” “이두근 (ง˙∇˙)ว, 삼두근 (ง˙∇˙) ง” “흉근 복근 짜릿해 ദ്ദി ˉ͈̀꒳ˉ͈́ )✧.” “…주군, 저희 애들은 저 정도까지는 아니었습니다만.” 아니다. 우리 애가 얼마나 똑똑한데. 일곱 살인데 어려운 말도 많이 알고, 책도 빨리 읽고, 배짱도 있고… 너네 우리 딸이 구운 쿠키 먹어봤나? 아무튼 재능이 넘쳐난단 말이다. 우리 딸은 천재야. 얼굴도 날 닮아서 요즘 부쩍 미모가 꽃을 피우고 있지. 벌써부터 두려울 정도다. 이 내가 말이지. ……그래, 인정한다. 내 딸은 변태다. #이런 조합 #앞으로도 없다 #세상에서 제일 잘난 최강 아빠 #동심이 부패한(?) 애늙은이 딸 #대환장 #티키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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