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사용지침서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돌스타, 윤진. 출세에 눈이 먼 민초아는 특종을 노리며 윤진의 파파라치를 자처하고, 윤진의 회사에 잠입했다가 우연히 그의 아들 성진을 납치해 버린다! 고의였다면 뒷목 잡고 쓰러질 일이지만, 사실 이것은 성진을 그녀의 아들 진하로 오해하여 벌어진 해프닝! 초아는 어째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게 된 걸까? 그리고 두 아이는 어떻게 쌍둥이처럼 서로 닮은 것일까?
8470원만 주면 키스해 주는 놈
Z세대의 번뜩이는 아이콘이자, 잘나가던 인플루언서 "유한솔" 그녀는 어느 날 렉카로 인해 한순간에 '학교 폭력 방관자'로 찍혀 이미지가 추락하고 만다. 거짓 소문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가고,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학교까지 자퇴한 채 칩거 생활을 하던 한솔. '6개월의 법칙'을 들먹이며 다시 재기를 꿈꾸던 찰나 그만 발을 헛디뎌 넘어지면서 죽는다. 하지만 눈을 떠보니 소설 속 여주인공이 되었다?! 자신이 좋아하던 로판 소설 속 여주가 된 게 아닐까 두근거리던 마음도 잠시, 2000년대 인소 속 여주인공으로 빙의했다는 것을 깨닫고 좌절하는 한솔. "이 녀석은 오늘부터 이 백호수의 공식 따까리다!" 이 와중에 사대천왕 서열 1위 백호수에게 찍히고 마는데...! 과연 한솔은 위기를 극복하고 인소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근데 나... 정말 주인공은 맞는 거냐고~!
오늘날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아이돌스타, 윤진. 출세에 눈이 먼 민초아는 특종을 노리며 윤진의 파파라치를 자처하고, 윤진의 회사에 잠입했다가 우연히 그의 아들 성진을 납치해 버린다! 고의였다면 뒷목 잡고 쓰러질 일이지만, 사실 이것은 성진을 그녀의 아들 진하로 오해하여 벌어진 해프닝! 초아는 어째서 이런 말도 안 되는 오해를 하게 된 걸까? 그리고 두 아이는 어떻게 쌍둥이처럼 서로 닮은 것일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인간의 근육이야!” 근육을 사랑하는 그녀, 조청. 꿈에서 봤던 다비드 천사님과 같은 근육을 찾기 위해 고생고생해서 미대도 가고, 보디빌딩 대회까지 가보지만, 여전히 채워지지 않는 그녀의 갈증. 그.런.데!!!! 우연히 찾은 헬스장, 허니머슬에서 올림푸스의 현신들이 아름다운 근육을 마구 펌핑하며 운동하는 광경을 목격하고 만다. 그 즉시 조청은 돌이킬 수 없는 허니머슬 연회원권을 끊게 되는데… 꿀보다 달콤한 근육들의 향연, 웰컴 투 허니머슬!
“숨바꼭질은 재미있었습니까? 술래는 제 취향이 아니더라고요.” 정의일보 최대 유망주로 일하던 사회부 기자 이별은 어떤 사건의 피해자를 돕기 위해 쓴 자신의 기사가 오히려 독이 되어버린 사건으로 인해, 결국 모든 것을 내려놓고 삼척에서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이별수산에서 잔심부름을 시작한다. 동네에 있는 폐건물 파라파라 호텔에서 고양이 4마리를 돌보던 이별 앞에 5개월 전 서울 호텔에서 맞선을 보고 하룻밤을 보낸 서우현이 나타나 막대한 금액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며 자꾸 이별의 일상을 침범하기 시작한다. 한편, 삼척에서 어린 개들이 살해당하는 연쇄 개 살인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정의일보에서 함께 일했던 기자 선배들이 파라파라 호텔 재개발 건을 취재하면서 조용했던 동네가 떠들썩해지기 시작하는데…!
3년 전, 어머니의 결혼식에 참여하기 위해 내려간 대복 리조트에서 자꾸만 마주치던 한 남자. 유미는 이름도 모르는 남자와 아웅다웅 부딪치다 분위기에 휩쓸려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다음날, 당황한 유미는 그 자리를 도망치게 되고, 유미에게 호감을 느꼈던 남자 진욱은 사라져버린 그녀에게 배신감을 느낀다. 그렇게 서로의 이름도 모르는 채로 3년이라는 시간이 흐르고… 유미는 영양사로 국내 대기업 대복그룹에 입사하게 된다. 그런데… 총괄 본부장님이… 3년 전 그 남자…?! 운명의 장난 처럼 본부장과 영양사로 한 회사에서 만나게 된 유미와 진욱. 유미를 알아본 진욱은 그녀를 담당 영양사로 지목한다. 꿈같던 하룻밤 상대에서 조금(?) 흑화한 직장 상사가 되어버린 진욱의 입맛에 맛는 요리를 만들어 내야하는 유미의 아슬아슬 맛있는 로맨스!
QianTangTang, FangChao, Kuaikan
언니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변호사 로나, 우연히 선우의 집에서 불륜 현장을 목격하게 된다. 오해를 한 로나는 선우의 이혼 변호사로 선임되기 위해 선우를 찾아갔고, 오해인 줄 알면서도 선우는 해명하는 대신 로나에게 계약서를 내민다. 결국 선우의 계획대로 로나는 계약결혼을 하게 되는데.
너무 쉽게 반하는 소녀 '민지은'. 그런 지은이 제일 좋아했던 건, 고등학교 1학년 무렵 같은 반에 학교에서 제일 잘생긴 '김건우'다. 하지만 지은은 생애 첫 용기를 내 한 고백에 "왜 하필 너인 거야…."라는 지독한 멘트로 차이고 만다. 시간은 흘러 지은은 디자인학과로 대학에 입학했지만 소질이 없는지 버겁다. 열심히 한 과제물에 친구들의 폭소가 날아오던 어느 날 지은은 휴학을 결심한다. 하지만 부모님의 허락을 받지 못한 휴학으로 집에서 내쫓기고 마는 지은. 생활비를 벌기 위해 카페 알바 면접을 보게 된 지은은 그곳에서 롱스커트 메이드복을 입은, 고등학교 시절 짝사랑 '김건우'를 마주치게 된다. 더 이상 갈 데가 없는 지은과, 마찬가지로 물러설 수 없는 건우. 빈티지하고 괴상한 카페 속 청춘 남녀의 배틀 러브스토리!
타고난 근육과는 어울리지 않는 여린 마음을 가진 단아, 어느날 유일한 단짝이었던 지혼과 다시 만나게 되었다. 오해로 멀어졌던 두 사람, 단아의 복수로 시작된 만남은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애틋한 감정으로 변해갔고, 평범하지 않던 그녀에게도 사랑이 찾아왔다!
빙의해도 하필이면 로판 소설 속 ‘하녀 1’에 빙의하게 된 릴리. 주인공은 아니지만, 미래 일을 훤히 알고 팔자 좀 피나 했더니- "하필이면 기억상실증이라니!" 덕분에 여주인공이 누군인지, 남주인공이 누군인지, 심지어 자기가 무슨 역할에 빙의했는지조차 모르게 되었다. 그래도 먹고살고자 공작가에서 하녀 일을 하긴 하는데, 어째 주변 사람들이 좀 수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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