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최태수
조석호, 이동현(악어 스튜디오), 시녕(콘티메이커 스튜디오)
대학병원의 가장 말단 의사, 걸어다니는 깡통― 인턴. 하루하루, 인턴으로서의 고된 나날을 보내던 최태수는 우연히 세계최정상의 흉부외과의사인 '리처드 카프레네'의 임종을 지키게 된다. 이때, 놀랍게도 카프레네의 모든 의학지식이 고스란히 최태수에게 전이되는데…!! 따뜻한 심장을 지닌 천재흉부외과의, 최태수가 일궈내는 기적의 메디컬 드라마!
더 겜스터즈
자산은 있지만 비뚤어지고 인간을 싫어하는 거주민 그랜트 무어와 아파트의 구석구석을 살피는 도어맨 하워드 슐츠. 그들에겐 각각 ‘상대의 의사를 읽어내는 능력’과 ‘상대가 생각하는 것과 반대되는 행동을 하게 하는 능력’이 있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젊은이, 에리카를 종교집단에서 구하기 위해, 두 사람은 반강제로 손을 잡는데-
조석호, 이동현(악어 스튜디오), 시녕(콘티메이커 스튜디오)
대학병원의 가장 말단 의사, 걸어다니는 깡통― 인턴. 하루하루, 인턴으로서의 고된 나날을 보내던 최태수는 우연히 세계최정상의 흉부외과의사인 '리처드 카프레네'의 임종을 지키게 된다. 이때, 놀랍게도 카프레네의 모든 의학지식이 고스란히 최태수에게 전이되는데…!! 따뜻한 심장을 지닌 천재흉부외과의, 최태수가 일궈내는 기적의 메디컬 드라마!
제2의 IMF 같은 상황으로 인해 다니던 증권 회사가 망해버리고 장태산은 노량진을 떠도는 백수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차에 치일 뻔한 초등학생을 구하다가 목숨을 잃지만 목숨과 맞바꾼 선업 덕분에 무려 14년 전인 과거에서 회귀하며 새로운 삶을 맞이한다. 살아났다는 기쁨도 잠시, 또다시 수능을 치러야 한다는 생각에 머리가 지끈거리는데… 수능 문제도 모자라 사시 공부 때 접했던 사법 시험, 증권맨으로 재직했을 당시 봐왔던 주식 시장 그래프까지 머릿속에 생생하게 그려진다…?! 지난번 생은 망했지만 회귀한 생은 오직 성공뿐이다!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인간의 피를 매개로 생명 연장과 영생을 꾀하는 흡혈 집단 마교(魔敎). 그들은 첫 번째 기착지를 대한민국으로 정하고 사회 전반에 깊이 암약한다. 결국 대한민국 정부는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마교 퇴치 전담반인 ‘안다미르’를 창설한다. 한편, 마교는 히말라야의 빙하에 잠들어 있는 퍼스트블러드(마교의 시조)를 깨워 본격적으로 세계를 지배하려 하는데, 이때 필요한 것이 먼 과거에 퍼스트블러드와 대적했던 조선의 전설적인 도사 전우치의 직계 후손인 전준석의 피! 마교는 필사적으로 전준석을 찾게 되고 소심하고 평범한 고등학생인 전준석은 마교와 맞부딪히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각성하게 된다. 그리고 안다미르와 함께 마교의 야욕에 맞서 싸워 나간다. ⓒ 박성호, 만동자, 체리쒸 / 서울미디어코믹스
어느 날 던전에 떨어져 채집 헌터로 각성하게 된 손모아. 어찌저찌 구사일생으로 생환하게 된 손모아는 평범하게 살 예정이었으나, 또 던전에 휘말리게 된다. 일촉즉발, 위기의 상황에서 랭킹 1위 서지한에게 구조를 받아 살아나는데 성공하지만, 어쩌다보니 랭킹 1위와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어버린 손모아. 그런데, 그가 하는 말이 심상치 않다? “힘이 닿는 한, 이 세계에 존재하는 모든 던전의 보스를 죽이겠다고 약속해줘.” 예?
영화에 단역배우로 출연 중이지만, 이렇다 할 성과는 없는 기만성. 어느 날, 촬영 도중 영화가 현실이 되는 초자연적인 현상을 겪는다. 감독의 컷 소리와 함께 그 순간 만큼은 배우가 아닌 실제 상황에 처한 인물이 되어 사랑을 하고, 아픔을 느끼며 더욱더 리얼한 연기를 펼치는 주인공. 최고의 한 컷을 만들어야만 현실로 돌아올 수 있다…! 과연 그는 최고의 배우로 성장할 수 있을까?
영업 실적 1위를 달리는 내 비밀은 냄새로 타인의 마음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결벽증이 있는 동기 미야지마만 유일하게 전혀 냄새가 나지 않아 마음을 읽을 수 없었다. 그래서 그는 연애나 성욕과도 인연이 없는 줄 알았는데…. 함께 출장을 간 날, 난 땀에 젖은 미야지마의 냄새를 맡게 된다. 그리고 줄곳 나와 사랑을 나누는 망상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너무 좋아…. 이대로 그냥 확 집에 데리고 돌아가고 싶어.’ 머릿속에서 나를 안고 있는 무표정한 변태 회사 동기. 단둘이 남게 되면 이제 망상만으로는 끝나지 않는다.
작가 정보 없음
어느 날, 엄마가 살해당했다. 범인은 증거도 흔적도 남기지 않고 연기처럼 사라졌다. 나에겐 시간을 돌리는 능력이 있었지만, 몇 번을 시간을 돌려봐도 그날의 사건만은 막을 수 없었다. “엄마와 똑같이 생긴 사람이 나타나거든 절대로 아는 척 해선 안돼” 시간 여행자들로 인해 혼란에 빠진 세상 시간 여행을 막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의 대결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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