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나니 황자가 오메가인 걸 숨김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인디고] [from RED] 박명에 다다르다
[인디고] [from RED] 박명에 다다르다 작품소개: 신 가문의 막내 신호우는 소꿉친구이자 스승 같은 존재 쇼우세이를 어릴 때부터 줄곧 흠모했다. 강하고 아름답고 늠름한 쇼우세이를 동경하고 신뢰하던 신호우는 그에게 언젠가 신 가문에서 가장 강해져 쇼우세이를 이기겠다 약속했다. 그러나 그 약속은 이루어지지 않고… 어떤 일을 계기로 신 가문과 쇼우 가문 사이에 다툼이 일어나고 만다. 양가의 싸움에 휘말려 ...
"당신…오메가였어?" 우성 오메가로 태어났지만 베타인 척하며 망나니 황자로 살고 있는 황자 에티엔. 황위를 탐내며 에티엔을 학대하는 황후, 방치하며 냉대하는 황제 사이에서 나날이 메말라 간다. 한편 전쟁 영웅이 되어 돌아온 소꿉친구 리샤르. 우성 알파인 그를 피해야 하지만 자신만 바라보는 리샤르에 흔들리는데…
여우족의 유일한 흑여우인 산은 재앙을 불러오는 존재라며 일족에게 혐오를 받았다. 그러던 어느 날, 인간에게 존재가 발각되어 마을에서 추방당하게 된 산. 처벌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질 무렵, 한 웅장한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데…. "아내로서 내 것이 되어라." 그곳에는 여우족의 우두머리, 고귀하고 아름다운 백여우 카나에의 모습이 있었다. 저주받은 흑여우를 아내로 맞이하겠다고 선언한 카나에의 의도는 과연…? ⓒShuCream POP
*인물소개 페란스 로사델 카벨리카(수): 29세. 오메가. 위스타드의 왕위 계승자. 선왕이 죽고, 섭정이 된 아만다리스 공작에게 속아 각인한다. 인생의 목표는 각인을 깨고 개새끼 아만다리스를 죽이는 것. 그걸 위해 노예 출신의 상단주에게 계약결혼을 제안한다. 자존심이 강하고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함. 천사 같은 외모에 그렇지 못한 입담. #사기각인피해자 #몹시억울했수 #섭정개새끼내가꼭죽여버리겠수 #앗맘에드는알파발견 #근데걔도개새끼같수 #왕자인생이왜이래... 로젠게인 알란드 콜더스트(마르스티엘)(공): 26세. 알파. 노예 출신이라는 점 빼고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이국의 상단주. 각인을 깨는 법을 알고 있다는 소문으로 사교계의 이목을 끈다. 사실은 귀족가의 번듯한 알파 자식이었지만 어린 시절 페란스 왕자의 각인에 우연히 휘말려 가문이 도륙당하고 홀로 추방당한다. 신분세탁 후 고국을 찾았지만 진짜 목적이 과연 복수인지는 작가도 헷갈림. 지독한 마이페이스형. #연하공 #몹쓸취향이공 #어릴때부터수밖에안보였공 #점찍고돌아왔공 #이번에는꼭가질거공 ※주의 : 해당 작품에 등장하는 약물의 이름과 용도는 작가의 상상력으로 만든 허구입니다. 강압적이고 폭력적인 장면이 등장하오니 도서 이용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책소개 위스타드 왕국의 현 왕위계승자이자 오메가인 페란스 왕자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선왕이 죽고 막 발현하던 시절, 섭정 아만다리스의 계략으로 그에게 각인을 하게 됐다는 것. 그 뒤부터 국정은 아만다리스의 손아귀로 굴러떨어지고 페란스는 허울뿐인 왕관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국의 방문자가 위스타드를 방문한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각인을 푸는 법을 알고 있다는데……. 페란스는 각인을 풀기 위해 이국인에게 계약 결혼이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각인을 풀려는 고통스러운 노력이 이어지는 가운데 정국은 점자 수상해지고, 그 와중에 페란스는 배우자의 정체를 서서히 눈치채게 된다. 그는 오래전 반란에 휘말려 외국으로 추방당한 귀족가의 생존자. 그의 목적이 복수라는 것을 알게 된 순간 페란스에게는 유산의 위기가 찾아오고, 결국 서로의 진심을 모른 채 페란스는 죽음을 맞이한다. 이어서 과거로 돌아간 페란스가 눈을 뜬 시점은 마침 위스타드 왕국에서 반란 사건이 일어나기 직전. 지금이라면 할 수 있었다. 배우자의 가문에 벌어지는 비극을 막는 일도, 그를 구하는 일도. 그리고 오해 없이 그의 애정을 얻는 일도.
"베타와 오메가가 다니는 재수 학원의 유일한 알파인 키류는 잘생긴 얼굴과 싹싹한 성격으로 인기가 많다. 키류가 이곳에 올 수 있었던 이유는 『페로몬이 무효화』 되는 특이한 체질 덕분. 초임 첫날, 「꼬맹이에겐 관심 없어.」, 「너희를 지켜 줄게.」 라는 두 마디로 키류는 인기 폭발. 이런 키류에게 끌린 오메가인 아오이 코우야에게 첫 히트가 찾아오고, 이를 도와준 키류에게 특별한 감정을 느낀다. 그리고 그날 이후 키류에게도 변화가 일어나는데…."
문화와 예술이 찬란히 피어오르던 조선 후기. 왕의 개혁 뒤에는 칼 한 자루로 왕을 지켜낸 남자가 있었다. 그리고 그 남자를 지키고 싶었던 한 소년이 있었다. 왕의 칼로 살아야했던 남자, 허민준. 그를 사랑한 소년, 윤세하. 그 애절한 사랑의 일대기. "당신을 은애해."
멀지 않은 미래, ㈜아담 제약회사의 농간으로 사람을 좀비로 만드는 속칭 아담 바이러스가 퍼진 뒤 세상은 단 세 개의 통합국만 남는다.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중 한 명인 오박사의 석연치 않은 죽음을 계기로 통합국 레인보우시티 소속 육군 소령 곽수환은 제주도에서 칩거중이던 수석 연구원 석화를 서울로 송환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이후 서울의 여의도 쉘터에서 오박사의 연구를 이어받아 백신 개발에 참여하게 된 석화의 가드를 전담하게 된다. 수없이 변이를 거듭하는 아담바이러스에 대응하는 백신 개발은 더디기만 하고, 폭압적인 시티의 정권에 불응하는 레인보우 시티를 공격하는 반군들의 저항은 거세지기만 한다. 혼란한 시기, 석화는 치료제가 아닌 백신 개발에만 몰두하는 시티의 정책에 의문을 가지게 되고, 그로 인해 점점 더 곽수환과 석화는 반목하게 되는데......
“제발 더 이상 제자를 밀어내지 마세요, 스승님.” 평범하게 살며, 출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웹소설을 읽는 게 유일한 낙인 류장진. 어느 날 퇴근길에 의문의 괴한이 따라붙더니 유리창을 깨고 집까지 난입한다. 3층인데! 괴한 사위현은 자신이 류장진의 제자이며 그들이 원래 살던 세상은 이곳 지구가 아니라 혼원이라는 곳이라며 그리로 모시겠다고 한다. 평소 이세계물, 특히 무협물을 즐겨 읽던 류장진은 이 달콤한 제안에 솔깃하지만, 다음날 출근을 생각하며 거절한다. 하지만 사위현은 스승께서 기억을 잃어서 거절하는 거라며, 다짜고짜 류장진을 이세계로 납치하는데…?
파리를 열광시키는 스타 발레리노 사샤에게는 세 가지 루머가 있다. 첫 번째, 그는 남색가다. 두 번째, 마약을 하고 무대에 오른다. 세 번째, 귀족 후원자들에게 몸을 판다. 이 루머 중 어떤 것은 사실이다…. 이런 사샤에게도 헌신적으로 사랑했던 연인이 있었다. 비록 사샤는 성공하기 위해 그를 버렸지만. 그러던 어느 날, 사샤 앞에 과거의 연인이 다시 나타난다.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사샤를 증오하는 눈빛을 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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