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ep(딥)
학교에서 인기도 많지만 추문도 많은 유진. 그와 거리를 두고 싶었던 민우, 조별 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엮여 버렸다! 조별 과제만 하려고 했지만…유진이 대뜸 자신의 엄청난 비밀을 민우에게 밝혀 오는데?! #현대판타지 #캠퍼스물 #인어공 #문란공 #평범수, #얼빠수, #삼각관계? #질투 #오해
베가님의 방문
모태솔로 견우는 애인과 행복한 XX를 하는 것이 평생소원이다. 여느 때처럼 별에게 소원을 비는데, 눈 앞에 베가성(나체의 남자)가 나타난다. "너의 소원을 들어주지" 네? 이대로 동정 탈출?!.
학교에서 인기도 많지만 추문도 많은 유진. 그와 거리를 두고 싶었던 민우, 조별 과제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엮여 버렸다! 조별 과제만 하려고 했지만…유진이 대뜸 자신의 엄청난 비밀을 민우에게 밝혀 오는데?! #현대판타지 #캠퍼스물 #인어공 #문란공 #평범수, #얼빠수, #삼각관계? #질투 #오해
"내 씨를 받아라."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남자. 그런데 뭐?! 자신의 아이를 낳으라고?! 21세기 대한민국, 소박한 식당을 운영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반요(半妖) 재경. 어느 날 굉장히 잘생겼지만 촌스러운 스타일의 남자가 나타나더니 재경의 소중한 가족인 원영을 데려가겠다 한다. 무서운 기운을 내뿜으며 무섭게 굴 땐 언제고 어느새 자신의 집에 눌어붙어 탱자 탱자 백수 생활을 하는 무명(無名)을 재경은 한심해하고, 무명은 자신에게 겁도 없이 덤벼드는 반요 재경이 어이없을 뿐인데… 한편, 무명이 나타난 후 자꾸만 야한 꿈을 꾸게 되는 재경은 이젠 현실에서까지 꿈속의 무명 모습과 겹쳐 보여 혼란스럽기만 하다. 대요괴와 겁 없는 반요 여우의 유치찬란 로맨스! ⓒttadu(원작:황곰)/학산문화사
*데이즈 (D:AZE) 외전은 19세로 별도 서비스 중인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신경원은 뱀파이어를 사냥하고 퇴치하는 특수 에이전트로, 기관에서도 손꼽히는 실력자지만 파트너 운만큼은 영 바닥이다. 어째 조금 쓸 만하다 싶으면 다들 금방 그만두는 통에 신경원은 이제 파트너 따윈 두지 않으리라 결심하지만… 하필이면 훈련소 테스트에서 때려눕혔던 새파란 신입, 키이스가 새 파트너로 배정될 게 뭐란 말인가! 신경원의 눈엔 키이스는 그저 곱게 자란 부잣집 도련님으로 보이기만 하고, 절대 이런 험한 일을 오래 할 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그를 일부러 더 쌀쌀맞게 대한다. 하지만 키이스는 더욱 생글생글 웃으며 강아지처럼 신경원의 뒤를 졸졸 쫓아다니는데… 과연 두 사람은 서로에게 진정한 파트너가 될 수 있을까? 까칠한 베테랑 에이전트 신경원과 반듯해 보이지만 속은 조금 뒤틀린 수습 에이전트 키이스의 유쾌한 케미스트리! ⓒ해빈(원작:미즈하라)/학산문화사
전학생 지연우는 살갑게 구는 차우혁이 불편하다. 반면에 차우혁은 누군가를 닮은 지연우가 자꾸만 눈에 밟히고 결국 둘은 누구보다 가까워지지만 둘은 가까울 수 없는 관계. 둘 사이에 비밀은 무엇일까?
낮에는 꽃집 사장님, 밤에는 성인용품 사이트를 운영하는 세훈은 꽃 배달을 갔다 우연히 만난 정한에게 반하고 만다. 냉철하기만 정한을 바라만 보던 어느 날, 성인용품 주문자 목록에서 정한의 이름을 발견하는데...!
인기 BL웹툰 <돌핀요정> 외전 연재 중! 1부(0~35화) :자존감 낮고 평범하기 그지없는 '임목화'는 어느날 수중자살을 예습(?)하기 위해 수영장을 등록하는데. 거기서 뜻밖의 연애플래그가 서 버린다. 그러나 이상한 위화감을 풍기는 그 남자. 이 연애 괜찮은 걸까. 2부(35~67화) : 모든 사람들에게 냉정하지만 내 짐승남에게만은 따뜻한 남자 '지헌영'의 애틋한 사육(?) 연애! 3부(67화~93화) :사람을 혐오하는 복수자 '오리노'는 중고거래에서 만난 뜻밖의 인물에 남은 삶을 걸기로 결심하는데..오리노의 공략은 과연 통할 수 있을까? 각각 다른 매력을 가진 세 커플의 유쾌한 이야기들!
태성제……. 그 사람이 나를 집에 데려다줄 거야. 어느 날 예고도 없이 동생이 준 BL소설 속 인물, 서승원으로 빙의한 ‘나’. 빙의 후유증으로 툭하면 코피며 각혈을 하면서 온갖 고통에 시달린다. 평온함을 유지할수록 고통이 덜해진다는 것을 알게 된 후부터 필사적으로 생각을 비우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애쓰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원래 ‘나’의 기억이 사라져가자 견딜 수 없어 한다. 그러나 ‘나’는 이 끔찍한 곳으로부터 탈출해 현실로 돌아가기 위하여 소설의 끝을 목표로 잡고 희망을 놓치지 않는다. 소설 속 흐름대로 ‘태성제’의 연인이 되고, 버림받고, 끝내 자살을 꾸며내고자 한다. 오로지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서.
밤낮없이 수많은 알바를 전전하는 성실한 대학생 주여민. 어디든 쫓아오는 사채업자를 피해 도망다니는 실력까지 나날이 늘어만 가는데…. '어라…어제 봤던 그 사람 아닌가?' 그러던 어느 날인가부터 여민이 일하는 곳마다 수상한 남자가 계속해서 나타난다. "너 나 알지?" "몰라요!! 누구신데 쫓아오세요!" 쉴 틈 없이 일하는 알바생과 수상한 재벌 3세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의 결과는? *매달 6일, 16일, 26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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